해외직구도 큰놈만 산다…`M&A` 열풍.

해외직구도 큰놈만 산다…`M&A`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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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해외 주식을 직접 거래하는 해외 직구족들은 주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주식만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다양한 기술주나 해외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과 반대로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시가총액 1·2위 대장주에 집중한 것이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간 해외 주식 거래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만 순매수액이 250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수액 5712만달러, 매도액 2810만달러로 순매수액이 2902만달러였고 애플은 매수액 4310만달러에 매도액 1557만달러로 순매수액이 2753만달러였다. 그동안 해외 직구족들이 꾸준히 순매수해왔던 종목 대부분이 11월에는 순매도로 돌아섰다. 아마존만 소폭 순매수였을 뿐 대표적인 기술주인 AMD는 2262만달러 순매도, 엔비디아는 621만달러 순매도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채권 금리가 9월 들어 반등하며 채권 상승세가 끝나자 채권 ETF도 강한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에크 이머징 로컬표시채권 ETF는 2866만달러 순매도를 기록했고 아이셰어 이머징 달러표시채권 ETF 역시 3060만달러 순매도를 기록했다.


설마 모든 사람들이 세계 1등 투자법을 따라하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고 보이는 증거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수가 너무 압도적 아닌가?

결론 : 모든 사람들이 따라하면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더 많이 쏠릴테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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