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계銀 中대출축소 압박…中은 "외국산 소프트웨어

美, 세계銀 中대출축소 압박…中은 "외국산 소프트웨어 금지"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2/1029696/


중국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외국산 PC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전부 퇴출된다. 중국공산당은 최근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PC와 소프트웨어를 3년 내에 전부 국산으로 바꾸라고 지시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방침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미국 정보기술(IT) 공룡 기업에 직격탄을 날릴 것으로 예상돼 미·중 갈등을 한층 격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은행(WB)의 중국 저금리 대출 계획을 비난한 데 이어 미국 재무부는 세계은행과 구체적인 대출 축소 협상을 하며 중국 돈줄 죄기에 나섰다.


미국이 중국에 달러 유입을 막겠다는 것이고 달러 유입을 막아야 미중협상에서 미국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위안화의 국제통화 결제기준으로 보면 1.67%정도에 그친다.

그렇다면 국제통화는?

거의 달러라고 보면 되고 이후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가 될 것이다.


이 얘기는 달러 없으면 석유 못 산다는 얘기고 농산물, 원자재 못 산다는 얘기다.

따라서 중국의 달러 씨를 말려야 중국이 미국의 얘기를 들을 것이고 미국은 소프트하게 전쟁에서 이길 것이다.

따라서 미국의 영향력이 있는 곳들은 미국이 영향을 통해 달러의 씨를 말릴 것이다.


중국은 뜬금없이 외국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전부 퇴출 시킨다고 한다.

이것이 미국의 소프트웨어 업체를 대체하려는 시도로 보는데 나는 그렇게 안 본다.


중국은 아마도 이번에 화웨이 제재건으로 자체 OS를 스마트폰에 장착한 것으로 안다.

기린.

중국은 기린과 같은 자체 OS를 컴퓨터에 깔 생각을 하고 있다.


중국 공공기관 대부분은 현재 중국 레노버 컴퓨터 기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외 언론은 중국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가 MS 윈도, 애플 맥 같은 운영체제를 개발할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성능은 떨어져도 중국이 개발할 것이다.

왜 할까?

인민감시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는것이다.

스파이캠으로 얼굴을 인식하고 메신저 등의 감시를 통해 대화를 감시하고 컴퓨터의 파일 등을 죄다 감시하려는 수작이다.

못할 이유가 없다.

공산당은 업무효율보다는 체제 안정이 우선이니까 말이다.


결론 : 중국의 인민감시 시스템이 10년 후에는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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