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뜨는 직업 1위는 `AI 전문가`…평균연봉 "엄청나네!"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2/1035051/
`인공지능(AI) 전문가`가 미국서 뜨는 직업 1위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직업·경력 전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링크트인`(LinkdIn)과 구직 검색엔진 `인디드`(Indeed)의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 전문가를 지칭하는 `AI 스페셜리스트`는 최근 4년간 고용 증가율이 연평균 74%에 달했고 연봉 상승률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 전문가가 가장 인기있는 직업이다.
연봉도 엄청나다
링크트인과 인디드가 집계한 AI 스페셜리스트 평균 연봉은 14만6000달러(1억7400만 원)에 달했다.
최고 25만 달러(2억9800만 원)를 받는 AI 전문가도 실리콘밸리에 수두룩했고 아무리 못 받아도 최저 연봉이 12만 달러(1억4300만 원)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았다.
연봉도 엄청나다.
왜 그럴까?
요즘 학원 1타 강사의 연봉이 300억 원에서 400억 원 사이라고 한다.
왜 이렇게 돈을 많이 벌까?
그것은 전국단위이기 때문이다.
전에는 학원에 자기가 아무리 잘 가르쳐도 몇 백명 놓고 하는 수업이 대부분이었다.
노량진의 정일학원 등 옛날 단과학원 1타 강사는 300명씩 사람들이 차서 복도에서도 듣고 그랬다.
그러나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듣는다.
전국의 모든 수험생이 잠재적 수강생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인터넷 강의 때문이다.
인터넷 강의가 된 이유는 5G 때문이다.
인터넷이 엄청 빨라져서 이젠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재생도 되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14400모뎀을 켜면 사진 한장 다운 받는데 하루가 걸리기도 했다.
그런 시절에는 이런 세상을 상상도 못 했겠지.
그러나 지금은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규모의 가변성이 엄청나게 커진 것이다.
그러니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세상이 된 것이다.
한 사람만 가져가나?
한 기업이 가져가기도 하지.
그러니 모든 쇼핑은 아마존과 같은 쇼핑 기업이 독점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것이다.
하나가 다 가져가는 세상.
그것이 앞으로 펼쳐질 세상이다.
그 세상을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공지능을 만드는 전문가가 아닌가?
그래서 연봉을 이렇게 많이 받는 것인데 우리나라 학원 1타강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요즘 애들 꿈이 유튜버가 되는 것이 꿈이다.
애들이 돈의 움직임을 귀신같이 안다.
초등생들 "의사보다 유튜버가 되고 싶어요"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104577i
조사 결과 초등학생의 경우 전체 학생 11.8%의 선택을 받은 운동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교사(8.9%)도 지난해와 같이 2위로 나타났다. 3위엔 처음으로 크리에이터(5.7%)가 올랐다. 크리에이터는 지난해 조사에서 5위로 처음 10위권에 들었고 올해 순위가 더 상승했다. 크리에이터는 유튜버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를 의미한다. 지난해 3위였던 의사(5.6%)는 4위로 떨어졌다. 5위는 요리사(4.1%)였다.
운동선수, 교사, 크리에이터, 의사, 요리사 순이다.
규모의 가변성이 가장 큰 직업은 크리에이터다.
그렇다면 크리에이터가 한국에서만 돈을 벌다가 세계적으로 돈을 벌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동시통역 서비스가 인공지능으로 된다면 말이다.
결론 : 규모의 가변성이 돈을 만들어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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