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경제에 상당한 만족감"…내년도 동결 전망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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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내년에도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시사했다. 현재의 경기 흐름에 만족하고 있는 연준이 금리를 묶어두리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대선이라는 대형 정치 이벤트는 변수로 꼽힌다.
연준은 이날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을 1.50~1.75%로 동결했다. 인하 행진을 끝낸 이번 결정은 만장일치로 내려졌다. 연준은 올 들어 3차례 금리를 내렸다.
어제 연준이 금리를 1.50~1.75%로 동결했다.
내년에도 이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 했다.
내년에는 대선이다.
대선에는 금리를 급격히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지 않는다.
선거개입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내년에는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
이 반응에 어제 나스닥이 0.44% 올랐다.
애플도 0.85% 오르고 마이크로소프트도 0.38% 올랐다.
미국채ETF인 TLT도 0.79%올랐다.
파월의 발언을 보면
"금리가 인상되려면 상당기간 인플레이션이 가파르게 치솟는 상황이 벌어져야한다"
이 얘기는 금리 당분간 인상하지 않겠다는 발언이다.
이 얘기보다는
"레포 시장 안정은 재무부 단기물(treasury bill) 매입으로 충분한데, 필요하면 다른 국채를 사는 방안도 고려하겠다"
이 발언이 시장에 더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필요할 경우 국채를 매입하는데 지금까지는 단기물 위주로 매입했다면 이제는 장기물도 매입할 수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장기물 매입은 10년 물 이상 20년 물도 매입할 수 있다고 보니 어제 장기채가 올랐다고 볼 수 있다.
파월 발언 후 주가가 올랐으니 긍정적으로 보면 된다.
결론 : 15일까지 즉 금요일까지는 현재의 주식, 채권 비율을 유지하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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