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무역협상 타결, 亞증시 선물 일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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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이 1단계 무역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아시아 증시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일본의 닛케이는 1.2%, 홍콩의 항셍지수는 0.7% 각각 오르고 있다.
앞서 마감한 미국 뉴욕증시도 일제히 상승했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79% 오른 2만8132.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86% 오른 3168.5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73% 오른 8717.32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다.
미중 1단계 합의가 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오늘 장이 끝나고 서명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의 농산물 구매도 합의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이 양보하고 중국이 상당부분 이득을 본 것 같다.
그러나 양국 전부 합의를 목매고 있었기 때문에 증권시장에는 엄청난 호재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오늘 주식상승, 채권 하락이 극명하게 나왔다.
나스닥 선물은 생각보다 적게 오른다.
0.3%정도 오르고 있다.
반면에 홍콩, 일본 선물지수는 1% 넘게 폭등하고 있다.
결론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사고 TLT는 전부 매도해도 될 것 같다.
어닝서프라이즈 주식도 이젠 사도 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도 좋지만 내년까지도 합의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국 리스크는 상당히 해소 되었다고 본다.
대선이후 2단계 합의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러니 질질 시간 끌겠지.
게다가 Fed에서 양적완화를 하고 있으니 사실상 내년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폭등장이 이어질 것을 기대해도 될 것 같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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