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당 18만원 부담 덜었다···미중 합의에 한숨

아이폰당 18만원 부담 덜었다···미중 합의에 한숨 돌린 애플

. https://news.joins.com/article/23656140


애플이 미·중 무역 합의로 아이폰당 150달러(한화 약 18만원)의 추가 부담을 덜게 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이 15일부터 부과하기로 했던 대중(對中) 추가 관세를 유예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에서 생산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등이 관세 부담을 피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애플이 일단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된 셈이다. 애플은 부품 공급과 제조 동업자 등이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어 미·중 분쟁이 확산하면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애플이 한숨 돌린 것 뿐 아니라 기존의 관세도 50% 깎아준다고 했으니 더 좋아진 것이다.


다만 미·중 양국 정부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마지막 문구가 걸리기는 한다.

그러나 지금 닛케이는 2% 넘게 오르고 있고 상하이, 항셍등도 1% 넘게 오르고 있다.

시장은 합의를 90% 이상 확신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론 : 합의를 완전히 못 믿겠다면 오늘 채권비중을 완전히 줄이는 것보다는 10% 정도 남겨놔도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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