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사상 첫 영상 20도…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2146016i
이달 초 남극대륙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되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남극 시모어섬은 지난 9일 기온이 20.75도까지 치솟았다. 시모어섬은 남극대륙의 북쪽 끄트머리, 아르헨티나 남쪽 바다에 있다.
남극은 현재 여름이다.
북쪽과는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인가?
기사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더 뚜렸한 기후현상이 진행 될 수 있다.
그러면 결국 여름과 겨울만이 존재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그러면 여름이야 뜨거운 것은 당연한데 겨울은 왜 그런가?
겨울은 북극의 빙하를 온실효과로 인해 녹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면 냉기가 아래로 내려와 북반구지역이 이상저온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봄과 가을은 없어지고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이 반복되는 일이 벌어진다.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기 전까지 말이다.
이러면 여름에는 에어컨이 더 많이 팔리고 겨울에는 보일러 동파사고가 일어날 것이다.
결론 : 여름 테마주는 앞으로 더 뚜렷한 여름 때문에 여름 전에 반복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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