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코로나 쇼크, 엇갈린 월가 전망

애플 코로나 쇼크, 엇갈린 월가 전망

. https://www.fnnews.com/news/202002191322413841


월가 전문가 사이에선 시각차를 보인다. 먼저 애플 쇼크는 코로나 사태가 기업들의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어서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는 전망이다. 미국투자기관 인베스코의 크리스티나 후퍼 최고시장전략가는 "홍수의 문이 열리고 있다"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수입과 주가가 부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개인투자회사 AJ 벨의 루스 몰드 투자책임자도 "중국의 재앙이 전 세계 공급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시적 불안이라는 의견도 팽팽하다. 미국 투자은행 레이먼드 제임스의 크리스 카소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발표가 비록 실망스럽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코로나19 문제가 일시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공장과 소매망이 완전 가동되기 시작하면 생산과 판매 모두 대부분 정상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슨 그룹의 데이비드 반슨 최고투자책임자(CIO) 역시 "이것이 일시적이고 단기적인 이슈라는 것은 아주 명백하다"며 "그렇지 않게 나타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 하나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러나 알 수 없다.

어찌 미래의 일을 알겠는가?


결론 : 면밀히 주가를 주시하면 대응 할 수 있다.

2등을 꾸준히 유지하면 별 일이 없는 것이고 2등이라해도 10% 이상 차이나면 별 일이 있는 것이다.

세상의 일은 예측하고 투자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투자하고 주시하고 대응하는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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