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中 부양책 기대속 상승 마감…다우지수 0.4%↑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20_0000924986&cID=10101&pID=10100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5.84포인트(0.4%) 상승한 2만9348.03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86포인트(0.47%) 오른 3386.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4.44포인트(0.87%) 상승한 9817.18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은 0.87%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찍었다.
평범한 하루였다.
이제 나스닥 10,000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상황과 주요 경제 지표 등을 주시했다.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한 경제 지원 계획을 밝히면서 불안했던 투자 심리도 다소 진정됐다.
이날 3대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총 사망자수는 2000명을 넘었지만, 중국 전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 13일 5090명을 기록한 이래 사흘째 2000명 선을 유지하다가 지난 17일부터 이틀째 1000명대까지 떨어졌다.
인버네스 카운셀의 킴 그리스키 수석 투자 전략가는 “코로나19는 최근 여전히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만, 추가 확진사례는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확진자가 줄고 중국이 추가로 대규모 부양을 하는 것 때문에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
이날 공개된 연준의 지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도 증시 상승에 일조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현재의 기준금리 기조가 당분간 적절한 것으로 평가했다.
별 얘기 없는데 기자는 좋은 신호로 받아 들이고 있다.
전날 하락한 애플 주가는 이날 1.45% 올랐고, 테슬라 목표 주가가 인상됨에 따라 주가는 이날 6.88% 급등했다.
애플은 올랐고 테슬라도 7% 가까이 올랐다.
미친 주가다.
어닝 서프라이즈 투자법에 의하면 테슬라를 안 살 수 없다.
그래서 두번을 팔고 또 샀는데 이번에는 15%대 수익이다.
이날 미 상무부는 1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156만7000건으로 전달보다 3.6% 줄었다고 밝혔다. 신규 주택 착공 건수가 작년 12월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이는 시장예상치를 웃돌았다.
중요한 것이 주택착공 지표다.
왜냐하면 중산층이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있는것이 바로 주택인데 집을 산다는 것은 고용이 되어 있다는 뜻이고 고용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경기가 좋다는 뜻이다.
그러니 주택가격이 올라가고 주택가격이 올라가니 주택 착공이 늘어나는 것이다.
주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금리인데 금리는 이미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금리에서 물가를 빼면 실질금리인데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뜻이다.
즉 돈 가지고 있으면 손해이다.
그러니 부동산, 주식으로 돈의 수요가 몰리고 이 수요가 부동산, 주식의 가격을 상승 시킨다.
글로벌하게 벌어지는 일이다.
유럽도 부동산 폭등이 이어지고 있다.
주식 가격도 폭등 수준이다.
나스닥이 사상최고치를 찍고 있으니 말이다.
달러/원 환율은 1192.36으로 소폭 내렸다.
그래도 높다.
달러가 강세라 그렇고 특히 원화가 약세라 그렇다.
이유는 미국이 경기가 좋고 한국이 경기가 개판이라 그렇다.
오늘도 나스닥 선물은 0.2% 올라가면서 상승출발 하고 있다.
TLT는 0.1% 소폭 내렸다.
달러지수는 99.59로 아주 강하다.
주가로 이득보고 환율로 이득보는 중이다.
그런데 환율은 사실 사이버 머니다.
팔지 않으면 환율은 아무 의미없다.
어제 상하이 빼고 모든 주가가 다 올랐다.
WTI는 53.68로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
따라서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안전자산인 비트코인은 5% 이상 급락하고 있다.
역시 주가가 오르니 비트코인은 떨어진다.
결론 : 평범한 하루였다.
그러나 항상 우리는 나스닥 일간지수가 -3%가 뜨는지 매일 주목하고 봐야 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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