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돌풍` 뺨치는 우주여행社…주가 하루새 23%

`테슬라 돌풍` 뺨치는 우주여행社…주가 하루새 23%폭등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75547/


"테슬라는 잊어라"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민간 우주여행사 버진갤럭틱이 23%폭등한 것을 두고 이같이 평했다. 이날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친 가운데 한편에서는 주요 투자은행 JP모건이 거품 붕괴 주의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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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상장한 '민간우주여행사' 버진갤럭틱 주가가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23.27%폭등한 결과, 최근 3개월 기준 298%주가가 올랐다.



19일 버진갤럭틱(Virgin Galactic : SPCE)은 하루 새 23.27%폭등해 주당 37.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3개월로 시간을 늘려잡으면 무려 298%가 뛰어 주가가 3배 급등한 셈이라고 CNBC는 이날 전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버진 주식은 18일 기준으로 1억410만 주가 사고 팔려 애플, 테슬라와 함께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으로 꼽혔다.


테슬라는 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주가가 미쳤다.


결론 : 사라는 얘기는 아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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