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8일만에 컴백…"美추가부양 없으면 또 떠날수도

외국인 8일만에 컴백…"美추가부양 없으면 또 떠날수도"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3/230291/


7일 연속 4조 순매도서 돌아서
코스피 2.2%올라 2060선 육박


美기습인하에 매도세 멈췄지만
금리만으론 추세 전환 어려워

코로나 진정·양적완화에 달려


증권가 "韓銀 기준금리 인하가
원화약세·外人 이탈 부를수도"


이 기사에 중요 키워드다.


코스피에 들어온 것이 바로 연준의 금리컷 때문이라는 얘기다.

그런데 사실 금리컷 때문이 아니라 슈퍼화요일에 바이든이 이겨서 미국 선물이 올라서 아닌가?

그러나 바이든은 사실 이벤트일 뿐이다.


연준의 파월이 호들갑과 말실수 때문에 개박살 났다.

굳이 18일날 인상을 하면 될 것을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긴급소집을 해서 0.5bp인하를 하면서 투자자들에게 공포감을 줬다.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면 이 지랄이야? 이런 생각 말이다.

게다가 양적완화 하냐고 물어봤을 때 그런 생각도 가정하고 있다고 하면 될 것을 굳이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해서 퇴로를 막아버리니 30분 만에 나스닥이 번지점프 한 것 아닌가?

파월 아무래도 기자들과의 소통이 힘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변호사 출신이라 책잡힐 얘기를 원래부터 아예 안하려고 하니 경제보다는 자신의 일신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말이다.


금리컷에 대한 약발이 떨어지기 전에 양적완화까지 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17일~18일 FOMC회의에서 전격적으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는데 그 때 사고 또 칠까봐 걱정이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여기서 잘못 대응하면 공황까지 올 상황이라 걱정이다.


외국인들 아마도 이번 한은이 금리 낮추고 심지어 미국처럼 전격적으로 0.5% 낮추면 외국인들 원화 약세 만들면서 더 빠져 나갈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원화는 투자할 대상이 못된다.

금통위 긴급히 소집한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 때 낮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미국시장이 좋으면 그렇게 빠져 나가지 않겠지만 파월의 헛발질과 한은의 금리인하가 합쳐지면 한국시장 또 수직낙하 할 수도 있다.


결론 : 달러 자산이 최고이며 트럼프 재선하면 반드시 파월 잘라라.

이 자식이 위험을 공포로 만든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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