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코로나19 확산 진정 기대로 폭등 마감…다

뉴욕증시, 코로나19 확산 진정 기대로 폭등 마감…다우 7.73%↑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4/360056/


6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27.46포인트(7.73%) 폭등한 2만2679.9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5.03포인트(7.03%) 오른 266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540.16포인트(7.33%) 폭등한 7913.24에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이 폭등했다.

7.33% 올랐다.

폭등한다는 것은 아직은 시장이 완만한 상승의 커브를 그리지 못한다는 의미다.

커브가 톱니바퀴 모양이 아니라 매끈한 평탄화 모양이 되어야 오른다.

따라서 변동성이 심한 장이라 보인다.

그러니 확실히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이럴 때 탐욕이 생기고 떨어지면 공포가 생기는 장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자들은 급등할 때 탐욕에 빠지지 말아야 하고 떨어질 때 소신 없이 산 주식은 던지면서 계좌가 녹아 버린다.

공황은 돈을 벌기위한 시기가 아닌 돈을 지키기 위한 시기임을 알아야 한다.


왜 올랐을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일 기자회견에서 뉴욕에서 신규 사망자 숫자가 처음 감소한 데 대해 "좋은 징조일 수 있다"면서 "우리는 터널 끝에서 빛을 보기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이날 발표에서 하루 동안 신규 사망자가 59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일 594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 아래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발표된 신규 사망자는 630명이었다.

미국 전체 신규 확진자 수도 지난 토요일까지 하루 3만 명 이상이던 데서 전일에는2만8000 명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CNBC가 존스홉킨스대학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에서 바이러스가 정점을 지나 줄어들기 시작했기 때문이 하나의 이유다.

그러나 안심할 수 없다.

다른 질병과 달리 재발율이 꽤나 높다.



中코로나19 퇴원 환자 사망과 재발 속출, 우한 완치 판정 기준 강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305000440


우한의 장안팡창병원(江岸方艙醫院)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완치 후 퇴원한 환자 중 증상이 다시 나타나 재입원 하는 사례가 늘면서 완치 판정 기준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완치 판정 기준은 5일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치료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다음으로는 연준의 주식 직매입이다.


CNBC "연준, 바주카포 다음은 핵무기…주식 매입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754


이어서 "지난 한 주 동안 전문가들은 연준이 증시에 과감히 개입하겠다는 생각은 절대 억지스럽지 않아 보인다고 언급한다"며 "연준은 이미 연준법(Federal Reserve Act)의 긴급 조항을 통해 재무부로부터 확대된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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