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이래 최악, 1분기 중국 GDP성장률 마이너스 두

건국이래 최악, 1분기 중국 GDP성장률 마이너스 두자리 근접

.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384202


앞서 14일 발표된 무역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1분기 중국 수출은 위안화 기준 전년 동기비 11.4% 감소세를 나타냈다. 1분기 전체 수출입 무역량은 6.4% 감소했고, 특히 미국과의 무역이 18.3% 줄어들었다. 무역 흑자액은 80.6% 줄어들었다.


중국 매체 제몐(界面)은 7개 유력기관 리포트를 분석, 1분기 중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8% 내외까지 추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1992년 중국이 GDP 수치를 대외에 공표하기 시작한 이후 근 30년 만의 최저치이며 비공식 집계로도 공산당이 신중국을 건국한 1949년 이래 최악의 성장 수치다.


중국이 사상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시난(西南)증권은 코로나19 영향으로 1분기 공업생산과 운수교통 관광 식음료 외식 내수가 격감하고 2월 하순부터 코로나19 세계 확산으로 수출이 타격을 받은 관계로 1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 6% 내외로 후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분기 성장률이 무려 -6%다.

성장을 해도 6% 하면 똔똔인데 그것도 -6%라니 어마어마하다.


아직은 관측이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의 2020년 1분기 경제 성장률이 1992년 공식적으로 GDP 성장 수치 발표가 시작된 후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후퇴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분기 주요 경제 지표는 4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2020.04.15

chk@newspim.com


4월 17일 오전에 발표 된다고 한다.


일부 국내외 전문 기관들은 1분기 중국 경제가 두자리 수의 마이너스 성장률로 급격히 후퇴할 것이라는 관측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 텐펑(天風)증권은 중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10% 까지 후퇴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 노무라 연구소도 중국 1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9%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재정 부양이 시행된 이후인 2분기 성장률도 0.5%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에서는 두 자리수 마이너스도 보고 있다.


현재 미국의 선물은 이 영향으로 떨어지고 있다.

-1.5% 내외인데 오늘 무려 8700포인트로 플러스가 난적도 있었는데 극적인 반전이다.


유가는 20불 밑으로 기어가고 있다.

잠깐 떨어졌다가 20불 위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아예 19불에서 놀고 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졌다면 기록적으로 석유수요가 줄어들 것이라 본 것 이다.

3000만 배럴 수요감소에 1000만 배럴 감산인데 3000만 배럴이 아닌 5000만 배럴 수요 감소라면?

유가는 10불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냥 전망이다.

팩트는 아니다.


이러면 미국의 셰일업체들의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꺾이고 있지만 다시 올라 갈수도 있다.

이러면 셰일업체들의 부도위험은 더 높아진다.

물론 Fed가 돈질로 막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 뿐 아니라 신흥국들에 대한 경제지표가 줄줄이 안 좋게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알 수 없다.


이제 실적시즌의 시작이다.

아마존, 넷플릭스, 게임주야 당연히 좋은 실적을 발표 할 것이다.

물론 이것은 주가에 다 반영 되었다.

아직 실적이 안 좋을 기업에 대한 실적발표를 눈으로 본다면?

어떻게 될까?


속단하기는 이르다.


결론 : 예상하려 하지 않는다.

나는 일개 개미일 뿐이다.

시장 상황을 다 알 수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도 모른다.

다만 현재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것은 감으로 느끼는 중이다.

느낌이 안 좋을 때는 매뉴얼을 붙잡고 행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추격매수하다가 이게 아닌가벼 하고 얻어 터지면 허무하게 계좌 녹는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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