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S&P 2.2% 급락...소비 위축+은행 어닝 쇼크
. https://www.news1.kr/articles/?3908787
1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45.41포인트(1.86%) 미끄러진 2만3504.3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2.70포인트(2.20%) 급락한 2783.36, 나스닥 지수 역시 122.56포인트(1.44%) 내린 8393.18로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이 내렸다.
그제 3% 넘게 올랐지만 어제는 1.44% 떨어졌다.
S&P500은 2.2% 떨어졌고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가 4% 넘게 급락했고 독일, 프랑스 등도 모두 3%대 후반 급락했다.
이제 서서히 실물경제 타격이 오는 모양새다.
건국이래 최악, 1분기 중국 GDP성장률 마이너스 두자리 근접
.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384202
중국 매체 제몐(界面)은 7개 유력기관 리포트를 분석, 1분기 중국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8% 내외까지 추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1992년 중국이 GDP 수치를 대외에 공표하기 시작한 이후 근 30년 만의 최저치이며 비공식 집계로도 공산당이 신중국을 건국한 1949년 이래 최악의 성장 수치다.
어제 중국GDP 추정치는 -8% 내외이며 더 크게 보는 곳은 -10% 이상도 본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의 2020년 1분기 경제 성장률이 1992년 공식적으로 GDP 성장 수치 발표가 시작된 후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후퇴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분기 주요 경제 지표는 4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2020.04.15
chk@newspim.com
아직 추정치이며 4월 17일 오전에 발표 된다.
직접 숫자를 보는 것과 생각만 하는 것은 다르다.
숫자를 보고 충격을 먹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Fed가 방어를 잘 했다.
사람들은 Fed를 믿고 주식을 샀고 주식은 V자 반등을 그리며 올랐다.
지금까지 공황은 떨어진만큼 데드캣 바운스를 일으켰다.
따라서 -30%가 바닥이니 최소 30%까지는 데드캣 바운스 구간이다.
이것보다 더 높게 올라줘야 데드캣 바운스 구간을 넘어간다.
그러려면 나스닥은 최소 9100p 이상이어야 한다.
따라서 아직은 데드캣 바운스 구간이라 하겠다.
◇소매판매- 뉴욕 제조업황 최악: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에서 코로나 충격이 확인되면서 이날 증시는 크게 내렸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3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7% 위축됐다. 전문가 예상(-7.1%)보다 더 많이 감소했다. 월 감소폭으로는 관련 통계를 시작한 1992년 이후 최대다.
소매판매가 최악이다.
생각하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다.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떨어졌다.
코스트코, 월마트, 아마존 등도 앞으로의 실적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2월 실적은 사재기 때문에 늘어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소비 절벽·생산 중단 신음하는 美…Fed "경제활동 급격히 축소"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1605251024714
고용과 관련, 기업들은 "제조업과 에너지 분야를 포함해 (일자리) 감소가 광범위하다"면서 "단기적으로는 더 많은 무급 휴직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주 사이 1700만명의 실업자가 발생했음에도 실업 '태풍'이 계속 몰아칠 것임을 예고한 것이다.
실업자가 3주 사이에 무려 1700만 명이다.
이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지금이야 Fed에서 돈 찍어서 준다고 하니 실업급여 받으면서 소비를 하겠지.
그러나 앞으로 실업급여 기간이 끝나감에 따라 내가 다시 직장에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못 나갈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소비를 올리겠나? 아니면 줄이겠나?
줄일 것이다.
기업이 현재 현금을 쟁여 놓는 것처럼 말이다.
워렌버핏도 앞으로 얼마나 바이러스의 사태가 오래갈지 모르기 때문에 회사채 발행해서 현금을 쌓아 놓는 것 아닌가?
그러니 개인도 자연스럽게 그럴 것이란 얘기다.
그러면 소비가 줄어들 것이고 소비가 줄어들면 지금과 같은 언택트의 호황은 잠깐일수도 있다.
2분기까지는 누구나 안 좋다고 생각한다.
2분기란 6월까지다.
그러나 그 여파가 3분기까지 이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Fed가 발표한 3월 산업생산도 전월 대비 5.4%, 전년 대비 5.5%나 감소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이는 2차 대전 직후인 지난 1946년 1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이라고 진단했다. 제조업 생산은 3월에 전월보다 6.3%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6.6% 줄었다.
이미 제조업은 폭망하고 있다.
아마도 기존에 쇼크를 받았던 기업인 여행, 호텔, 자동차 등의 섹터뿐 아니라 소매, 외식산업 등으로도 퍼져 나갈수 있지 않은가?
즉 모든 업종의 주식이 떨어 질수도 있다는 뜻이다.
IMF 총재 "세계 절반이 구제금융 요청…신속하게 자금제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16_0000996064&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충격으로 세계의 절반이 구제금융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IMF는 올해 세계 경제가 -3.0%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예측이 맞는다면 세계 경제는 IMF가 공식 통계를 제공하기 시작한 1980년 이래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미국이야 Fed가 돈질로 막는다 치자.
그러면 다른 신흥국들은 어떻게 되는가?
IMF는 이미 -3% 성장한다고 예고하지 않는가?
그리고 IMF가 세계절반의 국가를 다 지원해 줄 수 있다고 보는가?
바이러스의 영향이 앞으로 더 심각하게 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3분기를 지나면서 가을이 온다.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재유행하면?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면 2차 충격이 다시 올 수도 있다.
美월가 은행들, 1분기 순익 '반토막'…"코로나19 대출손실 여파"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41610174228312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46% 감소한 12억1000만달러(약 1조4713억원)를 기록했다. 시티그룹도 1분기 순익이 46% 감소한 25억2000만달러로 집계됐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40억1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 순익이 줄었다.
앞서 전날 1분기 실적을 발표한 JP모건과 웰스파고는 순익이 각각 69%, 89% 급감했다. 금융정보업체인 레피니티브가 취합한 전문가 전망치에 따르면 S&P 500지수에 포함된 기업의 1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0.2%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황이 이러하니 미국 은행들 성적표가 개판이다.
일단 제로금리로 인해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 되었다.
게다가 순익도 급감했다.
JP모건, 시티은행, 웰스파고 등은 요즘 4% 이상씩 연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게다가 2차 충격이 오면 은행 업종이 더 위험하다.
지금까지 은행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잘 버텨왔다.
그러나 앞으로 부도나는 기업들이 속출하면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이것이 은행들 수익성을 크게 악화시킬 것이다.
시티그룹도 대출 손실 충당금 49억달러를 적립했다. 마크 메이슨 시티그룹 CFO는 "2분기에 추가 충당금 적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다만 얼마나 될지를 예상하는 건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가늠이 안 된다는 얘기다.
게다가 3월 중순 이후부터 이동제한이 본격화했기 때문에 미국인들의 90%가 자택보호 중인 4월 경제활동은 산업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최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랜트 손튼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앤 스웡크는 "미 경제는 깊이 얼어 붙고 있다"면서 "뼛 속까지 추위가 밀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 톱10 이코노미스트'에 선정되기도 한 유명 이코노미스트인 스웡크는 나아가 앞으로가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3월 지표는 4월 이후 밀어닥칠 최악의 상황을 맛보기 정도로 보여주는 전주곡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앞으로가 더 문제라는 것이다.
예측해서 투자하지 말자.
모든 예측은 세상의 정보를 모아서 시장이 알아서 할 것이다.
우리는 시장이 보내주는 신호를 보고 움직이면 된다.
그것은 공황이 끝났을 때를 보고 움직이면 된다는 뜻이다.
공황을 1987년 블랙먼데이,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미국 신용등급 위기 등이 너무 적은 예로 예상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그러면 그 정도의 변수는 본인들이 해 보았는가?
지난 40년간 공황이 그것이 다였다.
따라서 그것을 분석하는 것이 싹 다 분석한 것이다.
그나마 그것을 가지고 통계를 쌓았기 때문에 매뉴얼이 나온 것이다.
따라서 이것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이것대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행동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적은 예라면 그냥 주가 올라가니까 사는 행동은 정말 합리적인 행동인지 물어보고 싶다.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지지키면 된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손해보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부자 된다.
결론 :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첫 거래일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