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경기부양 기대감에 주요 지수

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경기부양 기대감에 주요 지수 상승…다우 1.11%↑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4/430010/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60.01인트(1.11%) 상승한 2만3775.27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8.94포인트(1.39%) 오른 2836.74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9.77포인트(1.65%) 상승한 8634.52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은 1.65% 올라서 끝났다.

다만 3대 지수는 주간으로 3주 만에 처음으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주간 낙폭은 다우 1.93%, S&P 1.32%, 나스닥 0.18%다.


주간 상승률은 마이너스다.


그렇다면 어제 왜 올랐을까?

어제는 사실 장 시작하고 나스닥은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그런데 트럼프의 코로나 부양책으로 인해 상승하기 시작해서 1% 넘게 폭등으로 끝났다.


트럼프 598조원 코로나 부양책 서명…"경제 V자 반등할 것" (상보)

. https://www.news1.kr/articles/?3917687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타격을 입은 자국 중소기업과 병원을 지원하기 위한 4840억달러(약 597조4980억원) 규모 패키지 법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즉시 발효됐다.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법안에 서명해, 중소기업 구제 프로그램(PPP)이 확충됐다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렘데시비르가 5월 중순정도에 임상을 끝낸다는 소식이 있었고 원유선물이 올랐다는 소식이 있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물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배럴당 2.7%(0.44달러) 상승한 16.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주 초반 유래 없는 대폭락을 기록한 후 3거래일 연속으로 강세를 유지한 것이다. 앞서 6월물 WTI는 지난 20~21일 연이틀 무너지면서 24달러 선에서 11달러 선으로 떨어졌다가, 22~23일에는 각각 19%씩 급반등했다.지난 사흘간 상승율은 46%에 달한다. 그럼에도 주간 기준으로는 32% 하락해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직은 코로나와 관련있는 주식들이 많이 오른다.

아마존과 같은 전자상거래 주식이라든가 원유가 꽉 찼으니 해상 유조선을 빌려주는 기업이라든가 주사기 만들어서 파는 곳 진단키트 만들어서 파는 곳등이 급등을 하는 것으로 봐서 아직까지는 코로나 정국이라 보면 된다.


시장은 호재보다는 악재가 많다.


美재정적자, 올해 4500조원 달해…2차 대전이후 `최악`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9408662573972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올해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가 4500조원(3조7000억달러)으로 국내총생산(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2차 세계대전이후 최악을 기록할 전망이다.


공황이니 어쩔 수가 없다.

만약 이런 상황에서 긴축을 펼친다면 대공황과 같은 최악의 상황이 되어 있었을 것디ㅏ.


그래도 현재는 중력시장이다.

그러나 트럼프가 기가 막히게 떨어지만 하면 호재 만들어서 띄워주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 증시를 떠받치는 마법사다.


앞으로 코로나 정국이 길어지면 어떻게 될까?


내가 보기엔 이참에 오프라인이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JC페니 백화점이나 니만마커스 백화점 등 근근히 버티고 있던 오프라인 기업들이 죄다 파산하고 결국 쇼핑은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아닐까 보인다.


세상을 바꾼 사건이 있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면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식이 떴다.


[이세돌vs알파고 2국 TV생중계⑧] "알파고, 소름 끼치는 끝내기 실력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60708


2016년 3월이다.

이후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표적인 IT기업들의 주가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기 시작했다.


트럼프, 파리기후협약 결국 탈퇴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7/06/366062/


2017년 6월 트럼프의 의도는 파리기후협약 탈퇴로 미국의 셰일기업을 키우는 것이었고 에너지를 앞으로도 화석연료가 대세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시장에 심어줬다.

그러자 그전에 잘 나가던 전기차와 배터리, 배터리의 원료가 되는 리튬, 코발트 기업들이 족족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급속도로 하락하기 시작했다.


美 '340억 달러' 中제품에 25% 고율관세 부과…무역전쟁 개시
https://www.nocutnews.co.kr/news/4996827


2018년 7월 미중무역의 시작은 결국 중국관련 주식들을 폭락하도록 만들었다.

이번에는 2019년 3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했고 언택트주식이 뜨기 시작한 것이다.


아마존, 넷플릭스 등 언택트 기업들은 뜨고 오프라인 매출이 큰 기업들인 JC페니, 디즈니 등은 실적이 좋지 않다.

특히 원격진료나 화상회의 등의 기업들도 당연히 뜨고 있다.


결론 : 올해의 트렌드는 코로나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투자는 매뉴얼대로 해야 한다.


장기투자는 1,2등 주식 등 안전한 주식으로 투자하고 단기투자만 언텍트 기업등에 투자하면 될 것이다.


지금은 공황중이니 매뉴얼대로 공황이 끝나면 투자가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6월 2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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