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 성장 부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기대로 상승...다우 2.21%↑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4/447311/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32.31포인트(2.21%) 상승한 24,633.8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6.12포인트(2.66%) 오른 2,939.5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06.98포인트(3.57%) 상승한 8,914.71에 각각 마감했다.
대단한 상승세다.
나스닥 지수가 3.57% 올라서 마감했다.
구글의 어닝실적이 다른 주식들까지 밀어 올렸다.
미국의 주식은 펀더멘털이 강한 것 같다.
만약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나스닥은 얼마나 더 많이 올랐을까?
4월 이후 실적이 반영이 안 되었지만 3월까지도 이렇게 상승하는 주식은 미국주식밖에 없는 것 같다.
실적이 데드캣 바운스를 뚫고 올라갈 기세다.
나스닥이 9000선에 육박했다.
9000을 넘으면 데드캣 바운스를 넘는 최초의 사례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발표 후 장외에서 2.34% 올라서 거래가 되고 있고 페이스북은 9.28% 올라서 거래되고 있다.
IT 주식의 실적이 워낙 좋다.
그에 반해 보잉은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는데도 상승하고 있다.
기대감이 두려움을 뚫은 것으로 보인다.
보잉, 1분기 8000억원 손실…대규모 감원·감산 예고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30_0001011055&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1분기(1~3월)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로 인한 항공 여행 수요 감소와 주력 항공기인 737 맥스 기종의 연쇄 추락사고 여진이 겹친 결과다.
이에 따라 보잉은 전 직원의 10%인 1만6000명을 감축하고, 장거리 여행에 이용되는 대형 항공기인 787 드림라이너와 777 기종을 감산하기로 했다.
29일(현지시간) CNBC와 보잉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보잉은 1분기 6억4100만달러(약 781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보잉은 전년 동기 21억490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바 있다.
원래 주식시장은 실적보다 감원에 환호한다.
전직원의 10%를 잘라버린다는 것에 더 환호하는 것 같다.
주식시장은 감원, 배당, 자사주매입 등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
美 1분기 성장률 -4.8%…금융위기후 최장 확장세 끝(종합)
. https://www.news1.kr/articles/?392239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미국의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4.8%로 추락했다. 2014년 1분기(-1.1%) 이후 6년 만에 역성장을 한 데 이어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지난 2008년 4분기(-8.4%) 이후 최악의 지표를 기록했다.
외신들은 금융위기 이후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역대 가장 긴 확장 국면을 이어왔던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빠졌다고 분석했다.
29일(현지시간) 미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은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2.1% 성장에서 역성장으로 돌아선 것이다.
항목별로 보면 GDP의 약 70%를 차지하는 개인소비지출(PCE)은 -7.6%, 기업들의 설비투자는 -8.6%, 수출은 -8.7% 등으로 대부분의 항목이 마이너스 성장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조치의 영향 및 미국 내 실업 인구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성장률은 -4.8% 역성장 했지만 주식시장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것으로 보인다.
5월까지 락다운이 된다면 2분기 성장은 더 안 좋겠지만 램데시비르의 긍정적인 소식이 있다면 전고점을 뚫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Fed는 강력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파월, “연준, 美 경제회복 위해 추가지원 나설 것”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1OAY7R14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경기회복이 굳건하게 되려면 우리 모두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며 “더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으며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자산시장을 확실하게 지켜줄 것이라 다짐한다.
지금까지 봐서는 V자 반등이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매뉴얼상으로 매수타이밍은 전고점돌파, 8거래일 상승, 6월 22일이다.
이 중에 지금으로 봐서는 전고점 돌파가 제일 빨라 보인다.
기분상 그렇다는 것이다.
인간이란게 오늘 오르면 따블에 따따블 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오늘 떨어지면 상장 폐지 될 것 같은 것이 인간이다.
따라서 기분대로 투자하면 오르내릴 때 사고 팔다가 장기투자 못하고 단타 트레이딩만 하게 된다.
만약 V자 반등 때문에 손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전고점 돌파 전에 9000선부터 분할 매수 하면 된다.
꼭 올인이 아니라 자산의 일부라도 말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 감정적으로 투자했다가 잃은 사람들이 있다면 기계적인 매뉴얼로 대응하면 된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6월 2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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