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 경기침체 우려에 위축…다우 1.17%

[뉴욕증시] 美 경기침체 우려에 위축…다우 1.17% 하락 마감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0106411957656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의 대규모 실업지속 등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며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17%(288.14 포인트) 하락한 2만4345.7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도 전장보다 0.92%(27.08 포인트) 내린 2912.43에, 나스닥도 0.28%(25.16 포인트) 하락한 8889.55에 거래를 마감했다.


나스닥이 어제 0.28% 떨어졌다.

소폭 떨어졌는데 예상보다 실적이 안 좋아서다.

데드캣 바운스 구간인 9000선을 가까이 두고 실적이 올라가는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은 어닝서프라이즈 했지만 1%와 5.42% 오르고 끝이 났다.

페이스북의 기세는 10% 넘게 오를 것으로 봤는데 상승분을 많이 반납했다.

그러나 오늘이 더 문제다.

기대했던 아마존의 실적이 안 좋았다.

아마존이 10만 명 고용했던 소식 때문에 아마존은 무조건 어닝 서프라이즈다 생각을 했을 텐데 어닝쇼크인 것으로 보인다.

장외에서 4% 넘게 떨어지고 있다.

애플도 상당히 실적이 좋았지만 장외에서는 2% 넘게 떨어지고 있다.

향후 실적에 대해 발표를 안 한 것이 시장에서는 실망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선물은 이것 때문에 장외에서 1.84% 떨어지고 있다.

이정도면 평소에는 -3% 각이다.

오전에 -1% 저녁에 -2% 장시작 후 -3% 이런 패턴인데 요즘에는 공황중이기때문에 어떤 식이 될지 모르겠다.

하도 변화 무쌍 하기 때문이다.


美 코로나 실업자 6주만에 3000만명 넘었다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30/2020043001967.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코로나 바이러스 충격으로 미국에서 6주 만에 실업자가 30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 인구의 3배에 이르는 일자리가 미국에서 사라진 셈이다.

미국 노동부는 30일(현지 시각) 4월 넷째 주(19~2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83만9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주(443만건)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코로나 이전 최다 기록(1982년 69만5000건)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코로나로 기업이 문을 닫기 시작한 3월 셋째 주 이후 6주 동안 누적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030만건에 달한다. 이 같은 수치는 미국 생산연령인구의 18.4%에 달한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신규 실업자가 3000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 인구가 3억3000만 명이니 거의 10%에 실업률이 육박하는 것으로 보인다.

2008년도 금융위기 급이다.


5월에 경제재개를 안 하면 실업률이 예상하는 15%를 넘어갈 것이다.

그러므로 5월에 경제재개를 해야 한다.

안 그러면 미국 경제 바닥부터 무너진다.

그러나 경제재개를 해도 경제가 살아날지는 미지수다.


록다운 실시않은 스웨덴도 경제 타격 피하지 못할듯

. https://www.fnnews.com/news/202005010038479473


코로나19 공포에도 업소 영업을 제한하지 않는등 시민들의 자유를 막지 않은 스웨덴도 다른 유럽국가들처럼 경제적 타격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경제전문방송 CNBC가 보도했다.

스웨덴 중앙은행 릭스방크는 앞으로 스웨덴 경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6.9% 성장하고 내년에는 4.6% 반등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내놨다. 실업률은 현재 7.2%에서 8.8%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웨덴은 영업제한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경제가 안 좋았다.

따라서 경제재개만 하면 좋아질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타미플루처럼 완전한 치료제가 나오지 않는다면 나라가 시킨다고 바이러스가 없던 시절처럼 경제활동을 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트럼프, 中에 '코로나19 확산' 관련 보복 검토(종합)

. https://www.news1.kr/articles/?3922930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과 관련, 발원국 중국에 대한 보복 조치를 취하거나 보상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최근 보좌진에게 '중국이 바이러스 정보를 숨기고 있다'며 중국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 마련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보좌진과 함께 Δ중국에 대한 '주권 면책'(sovereign immunity)을 제한하고, Δ미 정부나 코로나19 피해자들이 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이 와중에 중국에 보복을 검토하고 있다.

이것 때문에 주가도 떨어지고 있다.

원래 이런 식의 대응은 주가에 안 좋다.

미중무역전쟁 와중에도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하면 바로 주가 떨어졌던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되면 중국에서도 가만 있을 수 없다.

맞보복 한다면 다시 주가가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바로 보복에 들어가기보다는 떨어진 지지율을 회복하고 적을 중국으로 만듦으로서 미국을 뭉치게 하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보복은 재선 이후에 할 것으로 생각된다.


달러 지수는 다시 오르고 있고 유럽주식들은 어제 2% 넘게 급락했다.

유럽의 경제지표가 아주 개판이었다.


유로존 1분기, 코로나 19로 '최악 경제 성적표'…佛·伊 경기침체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501_0001011687&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 오애리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유럽 경제가 입은 막대한 피해가 현실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은 이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지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3.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율로는 14.4%나 위축됐다.

이는 1995년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지 최대 하락폭이다.미국 리먼브러더스 파산사태로 촉발됐던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때 하락폭도 넘어섰다.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타격이 심했다.


프랑스 1분기 성장률은 -5.8%로, 1949년 프랑스 통계기관이 관련 수치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특히 호텔, 레스토랑, 소매점, 교통, 건설 부문이 큰 타격을 입었다.프랑스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에 -0.1%였다. 분기 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공식적으로 '경기침체'로 규정된다.

이탈리아 GDP 성장률은 1분기에 -4.7%를 기록했다. 이탈리아 역시 지난해 4분기에 -0.3% 성장률을 나타낸 바 있다.

스페인의 1분기 성장률은 -5.2%를 나타냈다. 앞서 지난 4월 28일 독일 경제연구소( Ifo)는 자국 1분기 성장률을 전년 동기대비 -1.9%로 발표하고, 올해 경제성장률을 -6.6%로 전망한 바있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그러나 주가는 이미 2분기를 반영하고 있다.

2분기보다는 3분기가 더 망가지는 순간 주가는 힘을 못쓰고 떨어질 것이다.

2분기까지는 Fed가 막아줬지만 3분기까지 나빠지면 Fed가 쓸 카드가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3분기가 나빠지는 것은 무엇인가?

9월 이후 날씨가 쌀쌀해지면 다시 바이러스의 재유행 가능성이다.


이러면 정말 공황이 길고 지루하게 갈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주식창을 닫고 매뉴얼대로 해야 한다.

2000년 닷컴버블처럼 몇 년씩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유가는 다시 오르고 있다.

그래도 역사적인 저점에는 틀림없다.

산유국들이 알아서 감산을 한다는 소식에 유가가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금은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

역시 방향성을 알 수 없다.

금은 채권이나 주식처럼 단순하게 봐서는 안 된다.

여러가지 변수를 너무 많이 고려해야 한다.

오름폭은 주식보다 적고 고려해야 하는 변수는 너무 많고 배당도 안 준다.

그래서인지 워렌버핏은 알(배당, 이자 등)을 못 낳는 금은 투자대상이 아니라 했다.

어제는 V자 반등이 확실한 것처럼 보였지만 오늘은 상황이 바뀌었다.

이런 미친듯한 널뛰기 장에 들어가면 멘탈을 꼭 부여잡고 절대 팔거나 사지 않고 버텨야 한다.


그러나 매뉴얼을 지킨다면 이럴 필요가 없다.

사고 팔면서 손해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6월 2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매거진의 이전글뉴욕증시, 미 성장 부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기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