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사주 사는 직원에 최대 年 200만원 준다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0444501
네이버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직원에게 현금을 지원한다. 회사의 성장을 확신해 주식을 사는 직원들과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달부터 네이버 본사와 계열사 정규직 직원은 자사주를 사면 매입 금액의 10%를 회사로부터 현금으로 돌려받는다. 지원 한도는 연간 200만원이다. 직원들은 주식 매입가 기준 연 2000만원까지 회사의 지원을 받아 자사주를 살 수 있다. 매년 주식을 살 때마다 같은 액수의 현금을 지원받는다. 네이버 본사를 비롯해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네이버I&S,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 등 주요 계열사 직원에게도 적용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네이버 주식을 매입하는 구성원들과 성장의 가치를 나누고자 ‘주식 매입 리워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자사주를 왜 기업은 사원들에게 사라 할까?
주인의식을 가져라 백날 얘기해봐야 그런 멍청한 직원인 있을까?
단기적으로보면 일 시켜려고 하는 말이 뻔한데?
그러니 주식을 줘서 회사의 지분을 가지게 하면 주인의식을 갖지 말라 해도 자연스럽게 주인의식을 갖는다.
주식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0.001%는 이사가 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쓰고 버려지는 것이 바로 월급쟁이의 운명이다.
그렇다면 자사주를 사면 좋을까? 안 좋을까?
분산투자의 측면에서 보면 안 좋다.
왜냐하면 회사가 앞으로 안 좋아져서 망했다.
그런데 내 재산은 자사주 뿐이라면?
주식도 휴지 조각이 되었네?
그러니 알거지가 되었다.
솔직히 네이버도 한국에서는 대단하지만 미국에서 네이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세계적인 기업은 아니다.
결론 : 회사 일은 열심히 해서 몸값을 올리되 주식은 망하지 않는 세계 1등주 사라.
그래야 회사 망해도 내 재테크는 잘 한 것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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