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제재개 기대·국제유가 급등에 강세…다우,

뉴욕증시, 경제재개 기대·국제유가 급등에 강세…다우, 0.56% ↑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5/459743/


5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3.33포인트(0.56%) 상승한 2만3883.09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5.7포인트(0.9%) 오른 2868.4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8.41포인트(1.13%) 뛴 8809.12에 장을 마쳤다.


어제 나스닥이 올랐다.


시장은 세계 각국의 경제 재개 상황과 국제유가 움직임 등을 주시했다.

미국에서는 각 주별로 봉쇄 조치 완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봉쇄 완화에 비교적 신중했던 캘리포니아주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부 소매업체들이 픽업 판매 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비롯한 점진적인 경제 재개 방안을 내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은 뉴욕주는 4단계에 걸쳐 경제 재가동에 나서겠다는 일정표를 제시했다.

봉쇄 완화 이후 코로나19 확산이 다시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소비 등 얼어붙었던 경제 활동이 기지개를 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

서부텍사스원유(WTI) 6월물은 이날 20% 이상 올랐다.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등 회복세가 이어졌다. 배럴당 24달러 위로 반등했다.


경제재개 기대와 함께 석유소비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로 올랐다.

물론 Fed의 자산 매입이 가장 크다.

워렌버핏의 항공주 매도를 연준이 돈으로 눌러 버렸다.

항공주를 비롯한 여행주 등은 아직도 맥을 못추고 있다.


델타, 보잉, 유나이티드 등등은 모두 4% 넘게 빠졌다.

그에 반해 FAANG 기업들은 잘 나가고 있다.

IT 기업은 잘 나가는데 반해 전통적인 기업들은 전부 빠지고 있다.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산업군이 잘 나가야 증시는 고르게 올라간다.

즉 안정적으로 올라간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FAANG 기업의 잘 나가는 원인은 무엇인가?

클라우드와 온라인(쇼핑, 언택트, 영상, 게임 등등)이다.


클라우드는 기존의 산업군이 잘 나갔을 때 잘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자동차, 여행 등 전통산업군에서 잘 나가지 못했을 때도 잘 나갈 수 있을까?

코로나로 인해 잘 나가고는 있지만 소비가 위축되고 전통산업군의 구조조정이 온다면 결국 클라우드도 끊임없이 잘 나가간다는 것은 좀 힘들다.


보잉 주문 끊기자…GE·롤스로이스 '감원 칼바람'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5638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항공업계가 대규모 감원 등 잇단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여객 수요 급감에서 촉발된 항공사 경영난이 항공기 제조 업체와 엔진부품 업체 등 전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촘촘하게 연결된 글로벌 항공산업 생태계가 무너지면 최대 2500만 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보잉과 GM 등에서 시작된 칼바람이 전 산업계로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발표한 항공기 수리업체인 트랜스다임도 어닝쇼크가 났다.


온라인도 일시적일 때는 오프라인 소비의 대체, 실업률 일시적 저하로 인한 언택트 소비이지 정말 구조조정이 된다면 온라인소비도 지속될 수 있을까?


결국 이러한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야 진정 경제가 살아난다는 얘기다.


이날 종목별로는 백신 후보 제품에 대한 미국 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힌 화이자 주가가 2.4%가량 오르며 건강관리 분야의 동반 강세를 견인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1.42% 뛰고, 건강관리 분야는 2.15% 올랐다.


임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은 좋은 소식이다.

그러나 성공을 하고 빨리 백신이 개발 되야 하는 것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 지표 역시 대체로 부진했다.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4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지난달 52.5에서 41.8로 급락했다.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 40.0보다는 양호했다.

상무부는 지난 3월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11.6% 증가한 44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수출이 더 많이 줄어든 영향이다. 시장 전망치에는 부합했다.


정보제공업체 IHS마킷이 발표한 4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는 26.7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와 앞서 발표된 예비치 27.0을 모두 하회했다.


실제 경제지표는 부진하다.

이렇게 부진한 경제지표를 뚫으려면 경제재개를 해야 한다.

오늘 오른 것도 경제재개에 대한 효과를 반영 한 것 아닌가?


미 보건 당국 "서두르다간 재앙 온다" 트럼프에 경고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564971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내부 문서에서 미국의 코로나19가 더 심해져 6월 1일에는 하루 사망자가 3000명,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뉴욕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하루 1750명 안팎인 사망자는 거의 두 배로, 하루 2만5000명꼴인 신규 확진자는 여덟 배로 급증할 것이란 예측이다. 백악관이 참고하는 워싱턴의대 보건계량분석평가연구소도 이날 방역 완화 조치로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8월 4일까지 13만4475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전망치(7만2433명)의 두 배에 이른다.


그러나 전문가 집단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재앙적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하고 있다.

여름이 오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줄어든다는 것은 싱가포르에서 학교 개학 했다가 확진자 늘어서 다시 온라인으로 돌아간 것으로 봐서 꼭 그렇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급해진 것은 트럼프이다.

왜냐하면 지금 바이든에게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싹쓸이'했던 6개 경합주…코로나 정국에 '바이든 우세'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56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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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親)트럼프 ‘폭스’도 “바이든 우세”

여론조사 흐름은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유리하다. 정치 전문사이트 리얼클리어폴리틱스가 지난 4월 2~28일 시행된 10여 개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전국 지지율에서 48.3%로 우세했다. 42.0%에 그친 트럼프 대통령을 6.3%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선거 때마다 지지 정당이 갈리는 경우가 많아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위스콘신,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등 6개 ‘스윙스테이트(경합 주)’에서도 바이든 전 부통령의 우세를 예상하는 조사 결과가 많다.

게다가 여론조사는 바이든에게 유리하게 나오고 있다.

이에 트럼프가 경제재개로 좀 살만해지면 지지율을 끌어 올리려고 중국을 때리는 트윗을 날릴 가능성이 있다.

어차피 트럼프는 도아니면 모다.

경제는 경제고 정치적인 리스크도 현재 있는 상황이다.


주가가 떨어진다, 올라간다 이런 것이 아니다.

올라 갈수도 있고 떨어 질수도 있다.

그러나 주가의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변동성이 크니 -3% 뜨면 안 팔 수가 없고 올라갈 때는 전고점 회복하기 전에 나만 손해보는 것이 아닌가 해서 살 수밖에 없다.

이러면 모든 돈을 다 잃어 버린다.


따라서 한가지 방향을 정하라는 것이다.


1. 투자


꼭 투자하고 싶다면 일부의 자금을 투자하여 절대 팔지 않고 버텨야 한다.

자산의 10%건 20% 건 50%건 자신이 정하면 된다.

-3%가 연속으로 뜨더라도 그냥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올인을 했더라도 마찬가지다.


2. 매뉴얼


매뉴얼대로 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매뉴얼대로 하면된다.

하루 하루 오르는 주식 창을 보면서 후회하지 말고 투자하면 되고 매뉴얼대로 기다리려고 마음 먹었다면 올라가는 주식에는 마음을 접고 매뉴얼대로 기다리면 된다.

매일 주식창을 보는 것 보다는 하루에 한 번만 확인 하고 일상에서 자신의 일에 집중하기 바란다.

주식이 일까지 방해 한다.

차라리 이럴 때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자.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교양을 쌓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 말이다.

의미있는 일을 하라는 말이다.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은 유한하다.

일분 일초도 허투루 보낼 시간이 없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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