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팡'의 힘…나스닥 1% 올라 올해 상승 반전
. https://www.news1.kr/articles/?3928232
◇나스닥, 올해 상승 반전 성공: 7일(현지시간) 나스닥은 전장 대비 125.27포인트(1.41%) 오른 8979.66으로 체결됐다.
이로써 나스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손실을 모두 만회하고 올해 0.1% 상승 반전했다. 나스닥은 코로나19 위협에 올 한때 24%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일명 팡(FAANG)으로 불리는 대형 IT 업체들이 위기에서 벗어나 일제히 오르면서 나스닥은 마침내 올해 플러스로 전환됐다. 팡은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현재 기업명 알파벳)로 구성된다.
팡 주가는 이번 분기 최소 15.8%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MS)도 올해 16% 넘게 뛰었다.
그렇다.
나스닥이 오르는 것은 FAANG 때문이다.
이들 기업이 코로나 때문에 떨어진 주가를 올리고 있다.
왜 그럴까?
코로나가 새로운 인터넷 세상을 열었기 때문이다.
사실 인터넷과 컴퓨터가 도입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쟁구도가 만들어졌다.
아마존과 월마트가 경쟁하고 넷플릭스와 블록버스터가 경쟁하는 구도였다.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를 쉽게 이겼다.
왜냐하면 인터넷의 발달로 비디오를 빌리러 가는 것보다는 스트리밍으로 보는 것이 훨씬 편했으니 말이다.
인터넷이 생태계를 바꾼 것이다.
게다가 인터넷은 개인의 취향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빅데이터 기술이 있다.
이들이 무엇을 시키는지를 보고 개인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줄 수 있다.
그러나 오프라인은 이러한 데이터가 쌓이지 않기 때문에 추천비디오라는 항목을 만들어 줄 수 없다.
이것이 쌓이면 경쟁력이 되고 그 경쟁력이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그런데 아마존과 월마트는 좀 달랐다.
처음에는 아마존이 무조건 이길 것 같은 분위기였다.
왜냐하면 온라인 상점은 오프라인 상점보다 공간의 제약이 덜 했기 때문이다.
공간의 제약이 덜하다는 것은 직접 매장을 열 필요가 없고 물류망만 빠르면 된다.
따라서 옆 도시에 싼 마트에 가지 않는 사람들이 온라인이 생기며 직접 매장을 운영하지 않으니 물건이 더 싸고 최저가 가격제로 비교할 수 있어서 더 유리했다.
그러나 월마트를 가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신선식품을 비롯한 채소 육류와 직접 물건을 보고 사려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물건을 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상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보고 사야 믿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아마존이 그렇게 시장점유율이 높은 것 같아도 50%가 안 된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한국에서도 쿠팡 등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곳들이 더 잘 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물건을 보고 시켜야한다는 편견을 이번 기회에 깰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온라인의 힘은 아마존이 코로나의 위기에서도 10만 명을 더 추가로 고용하는 효과를 불러왔고 앞으로 새로운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보여준 것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오프라인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더 망하는데도 불구하고 FAANG 기업들은 더 잘나가는 것이다.
어제는 왜 올랐을까?
◇주간 실업수당 증가세 둔화: 주간 실업수당 청구가 다소 줄어든 점도 호재로 작용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316만9000건을 기록했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전주 384만건, 3월 하순~4월 상순 600만건에 비해서 크게 감소했다.
4월 중국 무역통계에서 수출이 시장 예상을 깨고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중국 경제 기대감도 증시를 끌어 올렸다.
중국의 수출이 플러스로 돌아선데 영향이 있다.
중국은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플러스로 전환했다.
의약품 수출이 견인했다고 한다.
中 이어 헝가리도 한국 기업인 입국 전면 허용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50749621
헝가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외국인 입국 관리와 관련해 역외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 기업인의 입국을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7일 “헝가리가 4월 30일 법령 발표를 통해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등 인근 국가를 중심으로 한 6개국 기업인의 입국을 전면 허용했다”며 “여기에 역외국가로는 유일하게 한국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국가간 락다운 때문에 항공주가 폭망하고 이어 석유가격도 떡락 한 것이 아닌가?
앞으로 슬슬 락다운이 해제되면 경제도 되살아날 것이라 보인다.
요즘에는 악재에만 증시가 반응하는 풍선시장으로 완연히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는 아무 호재가 없어도 오르는 풍선시장 말이다.
이제 슬슬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렇다고 공황중에 내 마음대로 들어 갈수는 없다.
공황이 끝났다는 증거를 보기 전에는 들어갈 수 없다.
미스터 마켓 앞에서 머리를 쓰지 말아라.
들어가는 증거를 보여주면 들어가면 된다.
앞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런 것은 무시해라.
공황 끝나는 신호를 보고 샀는데 -3% 뜨면 팔면 되고 -3% 안 뜨면 주가 떨어져도 그냥 가져가는 것이다.
장기투자해야 돈 번다.
나스닥이 벌써 4거래일 째 올랐다.
8거래일이 빠른지 전고점 돌파가 빠를지 모르겠다.
아니면 7월 2일이 빠를지 말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만약 8거래일이나 전고점 돌파가 오고 들어갔는데 만약 7월 2일 이전에 -3%가 떠서 팔아야 한다면 두 가지는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8거래일 상승과 전고점 돌파 말이다.
그러나 7월2일까지 -3%가 안 뜬다면 3가지를 공황의 끝 신호로 보면 된다.
주식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평소에 내 할일에 신경쓰자.
공황 끝나고 들어가면 어차피 세계 1등 기업이 돈 벌어준다.
내가 돈 벌려다가 망하는 것이 주식 세계이다.
오늘 신문 보니 개미들이 삼성전자는 3월에만 사고 4월부터는 곱버스와 유가 ETN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3%대 수익이라 얼마 먹지도 못했고 곱버스 유가 ETN은 50%가 넘는 손실을 봤다.
이것이 내가 돈 벌려고 하다가 계좌 녹는 것이다.
돈은 좋은 기업이 벌어주는 것이다.
가만 있으면 말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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