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1.91% 상승 마감美··· 4월 고용지표 우려보다 양호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OM8CS2D
8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5.43포인트(1.91%) 상승해 24,331.3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8.61포인트(1.69%) 오른 2,929.80에, 나스닥 지수는 141.66포인트(1.58%) 오른 9,121.32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2.56% 올랐다. S&P500 지수는 3.5%, 나스닥은 6% 각각 상승했다.
나스닥은 어제 1.58% 올랐고 9121.32p이다.
데드캣 바운스 구간을 넘어섰다.
연준의 승리라 할 수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연속으로 오르면 8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이러면 매뉴얼상 공황의 끝이다.
만약 8거래일 상승이 안 일어나도 전고점인 9817.18p를 넘어서면 그 때도 공황의 끝이다.
공황이 끝나면 1등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현재는 1, 2등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10%이내이다.
그러니 둘 다 사면 된다.
50% 50% 씩 들어가면 된다.
물론 8거래일 상승이 일어났을 때 얘기다.
목요일 오전 4시 50분쯤 보고 8거래일 상승이면 들어가면 된다.
웬만해서는 월, 화, 수요일 모두 오를 것 같다.
8거래일 상승이 일어났다고 해도 5월 1일 -3%가 떴으니 기존의 매뉴얼인 두 달 +1일 기준일이 되는 7월 2일 전까지는 -3%가 뜨면 안 된다.
만약 -3%가 그 전에 뜨면 8거래일 상승은 버리고 기존의 매뉴얼인 -3% 뜨고 두 달 +1일 매뉴얼만 지키면 된다.
매뉴얼은 과거의 나스닥 데이터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예외가 나오면 버려야 한다.
귀납법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아무리 100만 마리의 하얀 백조가 있어도 검은 백조(블랙스완)를 발견하는 순간 기존의 백조는 하얀색이라는 법칙이 틀린 것이다.
어제 왜 올랐을까?
시장은 미국의 4월 고용지표와 미·중 간 갈등 상황 등이 반영됐다. 미 노동부는 지난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050만 명(계절 조정치)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실업률은 3월의 4.4%에서 14.7%로 치솟았다. 고용 감소 규모와 실업률 모두 사상 최악 수준의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장이 우려했던 것보다는 나쁘지 않았던 점이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제공했다. 앞서 월스트리트 저널은 실업률이 16%로 치솟고, 고용은 2,150만 명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4월 실직자의 78% 이상이 ‘일시해고’ 상태인 것으로 조사된 점도 향후 고용 반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최악의 실업률 수준이었다.
무려 14.7%나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풍선시장으로 변해버렸다.
따라서 웬만한 악재에는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호재는 또 있다.
美·中 "1단계 무역합의 이행 노력"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889281
중국 상무부는 8일 류허 중국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이날 오전 통화를 하고 미·중 경제 상황과 관련해 이런 논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합의 이행을 위한 환경 조성과 상호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USTR은 통화 후 성명을 통해 “양국은 글로벌 보건 위기 가운데서도 서로가 협정에 따른 의무를 약속한 시기에 맞춰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중국에 코로나 사태로인한 관세 1조달러를 얘기하고 나온 이후 호재이다.
이날 종목별로는 영업 재개 방침을 밝힌 애플 주가가 2.4%가량 올랐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오른 가운데 에너지가 4.34% 급등했고, 산업주도 2.5% 상승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11.01% 하락한 27.98을 기록했다.
모든 종목에서 상승했다.
에너지, 산업주도 상승했다.
VIX 지수도 30이하로 떨어졌다.
오랜만에 보는 20대 변동성지수이다.
앞으로의 코로나 이후의 상황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
좋은 곳은 더욱 좋고 나쁜 곳은 더욱 나빠질 것이다.
일단 나빠질 것은 어떤 것인가?
英 카니발·伊 오페라 등 '줄취소'…세계 관광수익 1469조원 급감 전망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88931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광 수요가 급감하면서 전 세계 관광 분야 일자리가 1억 개가량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관광 수익은 최대 1조2000억달러(약 1469조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관광 산업은 앞으로도 좋지 않을 것 같다.
이와 연관된 기업들은 앞으로도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의 재유행 가능성도 있고 언택트쪽으로 문화가 많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항공, 크루즈, 관광, 여행, 호텔, 에너지, 자동차 등 연관된 부문은 전통산업부문은 올해 내내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줄파산 직면한 항공사…'버티기 경쟁' 돌입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891201
벼랑 끝에 몰린 항공사들이 ‘버티기 경쟁’에 돌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대규모 적자를 낸 데 이어 조만간 업황이 회복될 것이란 기대도 높지 않아서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항공주를 모두 손절매했다는 소식 역시 업계 우려를 키우는 요인 중 하나다.
항공업계의 심각한 위기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1년 9·11 테러와 글로벌 금융위기, 저비용항공사(LCC) 등장에 따른 경쟁 심화, 유가 급등 등으로 주요 항공사 중 일부가 파산한 경험이 있다. 손실이 무서운 속도로 쌓이는 지금 상황에서 항공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어떻게든 현금을 끌어모은 뒤 업황이 살아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현금 없는 놈은 어차피 여기서 죽게 되어 있다.
이후 코로나가 진정된 다음에는 오히려 경쟁자가 죽어서 더 주가가 상승할 수는 있다.
그러나 누가 죽고 누가 살지 그리고 언제 주가가 올라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싸다고 들어가는 것은 손실에 울고 기다림에 지칠 수 있다.
그러니 앞으로 좋아질 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장수하는 비결이다.
연준이 이번에 돈을 푼 것은 돈을 꽂아준 것이 아니라 대출 해준 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대출은 만기가 있다.
그러므로 만기에 대출금을 회수하는 기업은 파산 할 수 있다.
따라서 상황이 진정되면 몇 개의 항공사, 몇 개의 자동차 기업 등으로 줄어 들 수 있다.
그러면 상황에 따라서 상장폐지도 가능하다.
미국의 기업은 이렇게 버티지만 유럽이나 아시아권의 기업은 줄파산이 예상된다.
따라서 싸다고 들어가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생각이다.
신흥국의 사정도 별로 좋지 않다.
터키 리라화 폭락…외국계銀 3곳 외환거래 중단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5/473084/
터키 리라화 가치가 7일(현지시간) 달러당 장중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에 터키 당국은 이날 씨티그룹, BNP파리바, UBS 등 외국계 은행 3곳의 리라화 거래를 중단시켰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리라화는 이날 달러당 7.269리라까지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가 7.11리라 선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 8월 `터키 금융위기` 당시 기록된 달러당 7.2362리라를 경신한 것으로, 달러당 6리라 전후에서 거래된 연초와 비교해도 약 20% 하락한 것이다.
통화스와프를 해준 나라들은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다.
그러나 미국 국채가 거의 없거나 외환보유고가 부족한 나라들의 환율은 떡락중이다.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르헨티나 등등 말이다.
앞으로도 신흥국의 위기가 불거져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것을 알아보자.
경제활동 재개돼도 재택근무 계속된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889321
페이스북은 올해 말까지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허용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오는 7월 6일 사무공간을 다시 열기에 앞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종을 결정하고 있다”며 “가정 내 근무가 가능한 직원은 이를 계속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3월부터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아마존은 10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말까지 재택근무를 연장할 예정이다. JP모간은 직원들이 번갈아 순환 재택근무를 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재택근무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BM 기업가치연구소가 지난 한 달간 미국 직장인 2만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가 ‘코로나19 이후에도 재택근무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답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정기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고 답한 이들은 70%였다. 재택근무의 장점으로 공중 보건 및 생산성 향상, 업무 집중, 비용 절감 등을 꼽았다.
코로나 이후에도 재택근무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언택트 관련 주식이 올라갈 수 있다.
재택근무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
평가를 정량적으로 할 수 있다.
성과로서 평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놈이 놀고 있었는지 같이 일할 때는 모르지만 재택근무를 하면 어떤 놈이 농땡이를 치는지 한눈에 보인다.
이 얘기는 무엇인가?
바로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줄어든다는 얘기다.
중간관리자는 사원들의 근무평점을 매긴다.
조직생활에서 중간관리자는 사원들을 조율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재택근무는 이들의 일이 대폭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평가도 정량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하지 않을까 보인다.
그러면 정말 일만 해야 한다.
그리고 성과 안 나오는 직원들은 잘리게 될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으로 직원도 뽑는 일이 일상이 될 것이다.
그러면 중간관리자는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될 수 있다.
수 많은 성과를 사장이 다 할 수는 없지 않는가?
학교, 학원 등도 온라인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있다.
'집콕 승자' 넷플릭스·줌…후발주자 추격에 긴장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508893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최대 수혜기업으로 꼽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와 화상회의 솔루션 업체 줌이 경쟁사들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OTT와 화상회의 서비스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대형 미디어 기업과 정보기술(IT) 공룡들이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언택트 관련 주식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넷플릭스, 줌과 같은 주식은 앞으로 앞길이 고생길이다.
이제 처절한 생존경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디즈니 플러스, 훌루, HBO맥스, 애플TV, 아마존 등등이 영상 컨텐츠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따라서 넷플릭스는 치열한 경쟁을 앞으로 해야 한다.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많은 오리지널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러면 가입자 확보와 영업이익률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줌과 같은 기업도 지금이야 주가 오르겠지만 앞으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이 화상회의 시장에 뛰어들 것이고 살아남아야 한다.
틈새시장이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언택트 시장에서 앞으로도 좋을 기업은 무엇인가?
당연히 독점기업이면서 병목구간을 지키고 있는 기업 그리고 생태계 기업이다.
많은 영상이 올려지고 스트리밍으로 데이터가 폭주하면 무엇이 뜨는가?
바로 클라우드다.
경쟁을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데이터가 폭증을 하게 될 것이고 트래픽을 견디지 못하고 클라우드로 많은 기업들이 옮겨 갈 것이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기업이 승자가 될 것이다.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도 승자가 될 것이다.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메모리가 들어가니 삼성전자 등도 좋겠지만 경기를 타는 종목이니 꾸준히 올라가기는 힘들 것이다.
결국 승자는 IT, 생태계, 클라우드가 된다.
그러나 예상은 하되 예상으로 투자를 하지 않는다.
승자는 시장이 결정해 준다.
따라서 시총 1, 2 등이 결국 승자가 된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전고점 돌파하면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9817.18p)
3.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4.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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