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양적완화 안한다` 문구 삭제…中 `쩐의 전쟁` 시동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5/480611/
이 문구는 2018년 2분기부터 지난해 4분기까지 보고서에 계속 등장했다. 중국에서 대수만관은 사실상 양적완화로 통하는데, 그동안 중국은 대수만관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밝혀왔다. 그러다 1분기 보고서를 통해 강력한 돈 풀기를 시작할 것이라는 신호를 내비친 것이다.
인민은행이 확대 통화정책 강도를 높이게 된 이유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 위기 조짐을 심각하게 인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해 인민은행은 보고서에서 △코로나19 글로벌 확산 추세 △주요 국가의 확대 통화· 재정정책 시행 움직임 △중국 경제가 직면한 도전(기업 경영난 등) △국제 수지와 글로벌 유동자금을 둘러싼 불확실성 등 네 가지를 주요 위험 변수로 언급했다.
인민은행이 돈 풀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다.
그러나 돈만 풀어댄다면 경기가 안 돌아간다.
일을 해야지.
게다가 미국을 비롯한 일본, 유럽 등지에서 리쇼어링(자국으로 공장 유턴)을 하는 기업은 100% 세금 감면 혜택을 주겠다고 했다.
이러니 앞으로 일자리가 더 없어지겠지?
따라서 중국은 수출을 더 해야 하는데 수요가 있는 나라는 미국인데 미국에 수출 더 늘렸다가는 관세를 쳐 맞게 생겼다.
그러니 중국은 다시 2008년도처럼 대규모 내수부양을 할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빚은 더 늘어날 것이다.
회사채의 규모가 300%가 넘어갈 것이다.
참고로 선진국들은 100%가 안 된다.
정부 부채도 엄청 늘어나겠지?
그래서인지 중국은 내수부양에 일자리까지 같이 늘리려면 대규모 토목공사를 할 수밖에 없다.
다리 짓고 도로 뚫고 기찻길 만드는 공사 말이다.
서부대개발
일대일로
구리·銀값 들썩…원자재 ETF·ETN도 '기지개'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51161001
금과 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들썩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원자재 관련 ETF와 ETN의 지난달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3월 대비 각각 네 배가량으로 폭증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변동에 민감한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코로나19발(發) 급락세를 딛고 반등하면서 경제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원유 파생형 상품과 달리 이들 원자재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ETF와 ETN 수익률도 개선되고 있다.
그래서 원자재의 가격도 같이 뛰고 있다.
결론 :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예측해서 투자하는 것은 홀짝게임과 다름없다.
오를지 떨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홀짝게임을 안 하려면 앞으로 장기간 오를 주식에 묻어 놓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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