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두달만에 객장 열어‥다우 2만5천선 근접(

뉴욕증시, 두달만에 객장 열어‥다우 2만5천선 근접(종합)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52706443438648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529.95포인트(2.17%) 급등한 2만4995.11에, S&P 500 지수는 36.32포인트(1.23%) 상승한 2991.77에, 나스닥은 15.63포인트(0.17%) 오른 9340.22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은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초반에 기세에 비하면 떨어져서 마감했다.

어제는 경제재개에 대한 기대감과 노바벡스와 같은 백신기업이 임상1상에 들어갔고 항공수요 등이 살아난다는 기대감에 전통산업주는 오르고 IT주는 반대로 떨어졌다.


막판에 많이 빠진 이유는?


트럼프 "이번주 중국에 강력 대응"…미중 충돌 초읽기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2707113610226


홍콩에 대한 관세 혜택 등 특별지위를 박탈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앞서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홍콩은 '자유주의 경제체'로 인정받아 다양한 관세동맹으로부터 (경제적) 특혜를 받고 있다"며 "우리는 홍콩에 이런 혜택들이 계속 주어져도 되는지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와 백악관 인사들의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관한 언급이 나오고서다.

이유는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하려해서다.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은 중국에 안 좋은 악재다.

중국이 직접 수출을 많이 줄이고 홍콩을 통해 우회 수출로를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는데 홍콩마저 막히면 중국으로서도 큰 손해다.


中디지털화폐 속도…인민은행장 “5곳서 테스트 중, 발행 시기는 미정”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73286625773184&mediaCodeNo=257&OutLnkChk=Y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5곳에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장이 밝혔다.


그래서 중국이 준비하는 것은 바로 중국 디지털 화폐다.

2022년 동계올림픽 이후에나 시작을 한다.

중국이 디지털 화폐를 하는 것은 바로 중국이 망했을 때를 대비해서다.


중국이 제재를 받고 외인자금이 빠져 나가면서 디폴트까지 밀리면 중국은 내부 반발로 폭동과 함께 정부 전복이 일어날 수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중국은 모택동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

외국인들을 몰아내고 폐쇄적 공산주의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러면서 하는 것이 리디노미네이션이다.

화폐개혁을 하면서 모든 돈을 디지털 화폐로 바꾼다.

그리고 기존의 국가나 지방정부의 빚을 완전히 탕감한다.

지금 천문학적인 빚을 가진 것이 바로 누구인가?

바로 지방정부다.

그러니 망하는 것은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공산당 간부나 민간기업, 민간인들이다.

그런데 이 빚을 완전 없앨 수 있다.

그것은 새로 찍은 화폐의 가치는 높게 두는 것이다.

그래서 기존의 위안화대 디지털 화폐의 비율을 1/1000로 만들어 버리면 빚은 다 날아가는 것이고 현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완전 거지 되는 것이다.

이러면 가장 많은 돈을 가진 곳은 누구인가?

바로 정부가 된다.

따라서 다시 돈을 나눠주면서 인민들을 통제 할 수 있다.

물론 이것은 갈데까지 간 상황이기 때문에 극한 상황에서 이 방법을 쓸 것이다.

디지털 화폐를 쓰려 하는 것은 정부가 돈의 흐름을 완전하게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홍콩의 특별지위가 박탈 된다면 홍콩 증시는 떡락이고 미국 증시를 비롯한 세계증시도 동반 하락이다.

그러나 이렇게 되겠어? 하는 것이 요즘 증시의 분위기다.

전형적인 풍선시장이고 악재에 약하게 반응하고 호재에는 강하게 반응하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2차 펜데믹에 대한 우려가 있기는 하다.

물론 가을 이후이니 아직은 이것을 논의하기엔 이르다.

다만 기업들은 현금을 아직도 모으고 있다.


FT "美우량기업들, 추가 경기악화 대비 '군자금' 1조달러 비축"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527_0001038020&cID=10101&pID=10100


파이낸셜타임스(FT)는 26일(현지시간) 시장정보 제공업체 레피니티브를 인용해 최우량 신용등급의 미국 기업들이 올해 1~5월에 발행한 회사채가 1조달러가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는 작년 동기 5400억 달러의 배가 넘는 규모이다. 지난 5년간 연 평균 규모는 1조3000억달러였다.

글로벌 마켓츠의 수석 채권 담당자인 샨카르 라마크리슈난은 FT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대기업들이 나서서 '군자금(war chest)'를 채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과 정보기술업체 오라클, 그리고 통신사 AT&T가 올해들어서만 각각 250억 달러, 200억 달러, 125억달러를 조성했다.


2차 펜데믹이 왔을 때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야 기업이 망하지 않고 견뎌 나갈 수 있다.

그래서 현금 보유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현금이 가장 많은 기업은 누구일까?


[원터치 경제데이터] 애플이 현금부자라고?

. https://news.joins.com/article/2378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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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기업의 현금과 빚.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 2위를 하고 있지만 빚을 빼면 구글이 1위다.

구글이 여기서 엄청 회사채 발행해서 자사주 소각하면 주가 떡상 할 수 있는데 그럴지 모르겠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한다면 아마도 3위는 구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위에서 보듯이 불황에 강한 기업은?

IT기업이다.

밀려도 많이 주가가 안 밀리고 오를 때가 제일 빨리 오른다.

그래서 1, 2등 아닌가?


환율은 달러/위안이 7.17을 넘어가기 시작했다.

환율이 급하게 상승중이다.

한국은 1240원 찍고 1230원으로 떡락했는데 아마도 정부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오늘 다시 1233원대로 오르면서 위안화 따라가고 있다.


그럴리가 없겠지만 중국의 국가보안법 제정 시도와 미국의 홍콩 지위 박탈에 의한 증시 떡락은 환율의 상승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따라서 당분간 달러를 보유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악재가 연속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이렇게 될 확률은 떨어진다.


지금은 증시가 날아가고 있지 않은가?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3.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빠졌다.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제외

.http://cafe.daum.net/jordan777/Bm2o/946

전고점 돌파(나스닥, MS, 애플 등)후 매수는 본인이 판단하라.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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