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 2.2%↑…3월 이후 처음으로 2.5

[뉴욕마감]다우 2.2%↑…3월 이후 처음으로 2.5만 돌파

. https://www.news1.kr/articles/?3947439


◇강세장 신호탄: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553.16포인트(2.21%) 급등한 2만5548.27를 기록했다. 다우는 종가 기준으로 3월 10일이후 처음으로 2만5000선을 넘겼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역시 44.36포인트(1.48%) 상승한 3036.1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 역시 3월 5일 이후 처음으로 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3000선을 뚫고 올라 섰다. 특히 종가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서 장기적 상승추세의 시작을 알렸다.

나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72.14포인트(0.77%) 오른 9412.36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은 오전장에서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미국 반도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전망 상향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어제 나스닥은 0.77% 올랐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상승도 0%대 상승으로 아주 좋다.


다만 개별 주가는 혼조세다.

이런 움직임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것이 공황이 끝나간다는 증거다.


페이스북은 1.32% 떨어졌고 애플은 0.44% 올랐고 마이크로소프트는 0.13% 올랐으며 구글은 0.08% 떨어졌고 아마존은 0.47% 떨어졌다.

0%대의 상승과 하락이 있는 것은 꾸준한 상승으로 가는 지표라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컨택트 주식은 아직도 변동성이 크다.

변동성이 큰만큼 아주 크게 올랐다.


한 쪽에선 열고, 다른 쪽에선 닫고…디즈니 재개장, 보잉은 1만2000명 감원

. https://www.fnnews.com/news/202005280752020167


[파이낸셜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똑같은 충격을 받았던 산업들이 회복에서는 서로 다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월트 디즈니가 27일(이하 현지시간) 테마파크 재개장을 선언한 날 보잉은 1만2000여명 추가 감원 칼을 빼들었다.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디즈니의 개장과 보잉의 감원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호재냐는 것이다.

물론 주가의 입장에서만 봐야 할 것이다.


디즈니는 어제 0.47% 올랐고 보잉은 3.31% 올랐으며 장외에서 4% 상승이다.


항공기 엔진을 납품하는 미 제너럴 일렉트릭(GE)은 1만명 감원을 발표했고, 영국 롤스로이스 역시 8000명을 해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GE와 롤스로이스 둘 다 감원 발표를 했는데 여기는 더 떡상했다.

GE는 7.21%상승 롤스로이스는 9.51% 상승이다.


무엇이 승인가?

바로 사람 자르는 것이 무조건 주가에는 호재가 된다.

왜냐하면 디즈니가 개장을 해도 사람이 더 온다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개장했다가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셧다운이 되거나 사업장이 고소를 당하게 된다면 오히려 손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확실하게 이익률이 올라가는 해고가 주가에는 더 이익이라는 얘기다.

물론 비인간적이다.

그러나 주가는 원래 감정이 없다.


◇"랠리 확산": 그동안 코로나19에 짓눌렸던 종목들은 날개를 달았다. 크루즈업체 카니발과 항공사 유나이티드에어라인은 5.9%, 3.9%씩 뛰었다. 제너럴일렉트릭은 130년 역사의 조명사업부 매각 발표에 7.2% 상승했다.

은행주들도 대부분 크게 올랐다. JP모간체이스, 씨티그룹은 각각 5.8%, 8.5%씩 상승했다. 은행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KBE와 KRE는 7% 이상 올라 모두 4월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향했다.


컨택트 주식이 요즘 좋다.

다우가 떨어진 것에 반 밖에 못 올라왔는데 그 이상 더 올라올 분위기다.


오늘의 메인이벤트는 중국에서 홍콩 국가보안법 3시에 있을 전인대의 표결이다.


美 '특별지위' 박탈은 홍콩에 '사망선고'…中기업 돈줄도 막힌다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2807555475042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27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법이 홍콩에 적용한 특별지위가 더 이상 보장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 전인대 표결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이 통과되면 어떤 후폭풍이 있을 것인가?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강행하자 미국이 홍콩에 대해 '특별지위' 박탈 수순에 돌입입했다. 이에따라 수십 조원 규모의 홍콩과 미국 교역이 위험이 처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홍콩에 최대 25%의 고율 관세를 적용할 수 있어 홍콩의 투자 매력도도 떨어지게 될 것이란 전망이다. "홍콩에는 죽음"이란 평가까지 나온다.

그런데 당장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할까?

시장은 그렇게 보지 않는 것 같다.

그러니 지금 이렇게 오르고 있지.

그러나 만약 국가보안법이 통과되면 홍콩 증시야 떡락을 할 것이고 유럽이나 미국도 떨어질 것이다.


이제는 바이러스 사태는 완전히 논외가 된 느낌이다.

어차피 여름이 오고 확진자도 줄고 있어서 바이러스로 인한 영향은 미미하다.

따라서 지금은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좋았던 바이러스, 언택트 관련 주식은 떨어지거나 횡보하고 컨택트 주식은 올라가는 장세 말이다.

그러나 두고 봐야 한다.

한참이 지나고서야 우리가 잘 했는지 잘못 했는 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은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인가?


美 '중국 고립' 본격화… "한국, 미국 편에 서라" 文정부에 '독촉장'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22/2020052200176.html


EPN은 민주주의의 가치에 뜻을 같이하는 국가·시민사회·기업들로 구성되며, 교역·에너지·교육·의료·기술을 포함한 경제의 많은 분야를 포괄하는 미국 주도 경제 블록이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키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차관은 아시아태평양 미디어허브 특별 전화 브리핑에서 "미국·한국 등 국가들의 단합을 위한 EPN 구상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고위관리가 '한국과 EPN을 논의 중'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PN에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호주·인도·뉴질랜드·베트남 등이 참여국으로 거론된다.


모든 것은 중국고립과 중국이나 중국과 친한 나라를 제외한 미국의 서플라이 체인을 만들겠다는 의도이다.

힐러리가 대통령 후보시절 '피봇 투 아시아'라는 것을 구상했다.

중국 이외의 나라에 서플라이 체인을 만들어서 중국 없이 미국이 물건 사주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자국의 기업에게 오라는 리쇼어링 정책을 병행하고 있으나 자국기업이 미국으로 오는 것만으로는 미국의 모든 수입품을 대체 할 수는 없다.

따라서 미국의 우방과 아닌 나라를 구별해서 미국이 구상한 블록에 달러를 몰아 주겠다는 얘기다.


미국의 이런 태도에서 동아시아 3국 중 한국이 가장 불리하다.

1. 일본


일본도 화웨이 퇴출…"정부 통신설비 구매 때 안보 위험 고려"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5/540855/


일본이 공공기관에서 화웨이와 ZTE 제품을 사실상 퇴출키로 했다. 이는 미국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국 배제를 강력하게 추진하는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요미우리신문은 27일 일본 정부가 사이버안보법 개정을 통해 모든 독립행정법인(공공기관 해당)과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9개 지정법인의 통신기기 구매 요건을 강화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자동차와 화장품이 중국에 많이 팔리는데 일본은 당당하게 중국의 화웨이를 퇴출시킨다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중국·일본 통화스와프, 30조원 규모로 재개 조율"

. https://news.joins.com/article/22904056


중국과 일본 정부가 중앙은행 간 통화 교환협정(스와프)을 재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규모는 약 3조 엔(약 30조원)가량으로 조율 중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양국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약 30억 달러(약 3조3555억원) 규모의 통화 스와프를 유지했다. 이번에 새로 협의하는 교환 규모는 종전의 10배다. 통화 스와프를 체결하면 미리 약속한 환율에 따라 유사시 엔화와 위안화를 맞교환할 수 있게 된다.


이유는 중국과 일본의 통화스와프가 있다.

중국을 어르고 뺨치는 것이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속내를 보면 일본이 중국에게 당당할 수 있는 이유다.

일본이 미국의 허락을 맡고 이렇게 중국에 돈을 퍼주는 것이냐? 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일본은 미국이 시켜서 중국을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생각해 보자.

미국의 허락 없이 일본이 중국에게 통화스와프를 했을까?

아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관계를 끊을 것이고 미국은 중국의 물건에 관세를 때리겠다고 했다.

그러면 중국으로 달러가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그로인해 중국은 달러부족에 직면한다.

이러면 중국은 성장률 떨어지고 실업이 커지면서 사회불안이 가속화 된다.

그러다가 경착륙 할 수 있다.

이러면 세계경기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미국도 좋을 것이 없다.

중국이 서서히 가라 앉는 것이 더 좋은 결과다.

그러니 미국은 중국을 연착륙 시켜야 하는데 관세 때리면서 어떻게 연착륙을 시키나?

그러니 일본보고 중국에 돈 넣으라 한 것이다.

일본이 중국과 통화스와프를 하면서 중국에 돈을 넣으면 미국은 중국에 관세 때리고 미국기업들이 중국으로부터 탈출 한다고 하더라도 천천히 망가진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일본 돈으로 중국 가라 앉히는 것 아니겠는가?

일본돈 엄청 박았으니 결국 중국이 무너지면 일본 돈은 휴지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위험은 회피하면서 중국에 관세 때리고 미국 공장 중국에서 빼 내올 수 있는 방법이다.


일본도 미국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받고 중국과 통화 스와프를 하지 않았겠는가?

그렇다.


1) 중국의 新인프라 투자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수출길이 막히면 중국은 경제성장률을 높여야 하기 때문에 내수진작을 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인프라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그전에 중국제조2025에서 이번에 新인프라 투자를 하게 될 수밖에 없다.

신인프라투자는 데이터센터, AI, 철도, 도로 등이 망라한 광범위한 투자이다.

돈을 1000조원을 쓴다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겠는가?

바로 일본 엔화를 가지고 그렇게 쓴다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

따라서 일본은 여기서 일본 돈 찍어서 중국에 수출하고 일본 기업 끼워 팔아서 일본의 이익을 챙길 수 있다.


2) 일본의 양적완화로 인한 엔화가치 절하를 미국으로부터 양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일본은 엔화가치 절하를 통해 미국으로 수출을 늘려서 보상 받으면 된다.


그러니 여기서 중국 화웨이 일본이 배제한다고 해서 중국이 발끈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중국은 일본에게 얻어올 엔화의 가치가 더 크기 때문이다.


2. 대만


대만은 일찌감치 TSMC가 미국에 공장을 짓는다고 했다.

한국의 삼성전자가 이랬다면 벌써 중국의 보복 성명이 발표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대만의 TSMC가 미국에 공장 짓고 화웨이 배제한다고 하고나서 중국은 TSMC나 대만에 어떤 제재 성명도 발표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대만은 중국과 미국에 양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만은 중국의존도가 한국에 비해 더 높다.

중국은 대만이 미국 EPN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경제제재를 할 수 없다.


미국이 중국에 관세를 때리게 되면 중국의 공장은 해외로 나가 미국으로 우회수출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 홍콩에 국가보안법 문제로 미국이 홍콩에도 25% 관세를 때리면 중국 공장이 우회 수출 해야 하는데 가장 만만한 것이 바로 대만이다.

그렇다고 미국이 대만에 제재하기도 만만찮다.

그리고 미국 기업들도 관세 때문에 중국을 탈출 한다고 해도 결국 중국에 수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대만에 공장을 두고 중국을 공략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만은 중국과 미국 동시에 러브콜을 받을 처지이며 대만은 오히려 미국이 중국을 때릴수록 가치는 더 높아진다.


3. 한국


미국의 EPN전략으로 가장 피해를 볼 나라는 한국이다.

중국의 경제의존도가 높으며 일본의 엔화나 대만의 지정학적, 정치적 입지가 유리한 대만보다 중국에 쓸 카드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국이 중국의 서플라이 체인에 들어가는 것은 자살행위다.

미국이 한국을 배제하면 원화는 그야말로 휴지가 된다.

왜냐하면 달러를 벌어올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건 돈을 벌어와야 원자재 수입을 해서 수출도 하는 것이다.

그러러면 돈이 있어야 한다.

원화는 해외 나가면 바로 휴지가 되기 때문에 진정한 돈은 달러라 할 수 있다.

이것은 4대 기축통화국 빼고는 모두 직면한 문제다.

달러가 쓰는 돈보다 많이 들어오면 무역흑자국이 되고 달러가 적게 들어오면 무역적자국이 된다.

무역 흑자국이 되어야 그 나라의 주식, 채권, 부동산이 가치를 유지한다.

무역적자국인 아르헨티나, 브라질, 터키, 남아공이 이 코로나 위기에 왜 주식, 채권, 환율 등의 기초자산이 작살이 났는가? 

달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한국은 달러를 잘 벌어들여오고 있다.

미국이 달러를 주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수출을 받아 줌으로써 달러를 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의 직접 투자다.

그런데 만약 한국이 EPN에서 빠진다면 수출길 막히고 미국의 직접투자를 뺀다는 얘기가 된다.

한마디로 주식, 채권에서 외국인이 돈 뺀다는 얘기다.

이러면 환율 떡상이다.

그리고 외환보유고는 금새 고갈이 되겠지?

이러면 아르헨티나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미국편을 들었다가는 제2의 사드보복을 받을 것이고 중국편을 들었다가는 망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한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임시방편으로는 최대한 결정의 시기를 늦추는 전략이 될 것이다.


남들 다하고 나중에 결정하는 방식 말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을 했을 경우 한국의 환율은 장기적으로 좋지 않다.

오른다는 얘기다.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수도 있다.

미국이 홍콩 국가보안법으로 중국을 때리면서 시작되는 신냉전의 역사적인 날 말이다.

이것은 주식이 오늘 오르네 마네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결론 :


매뉴얼을 지키자.- 지킬사람만 (고수는 안 지켜도 된다.)

매뉴얼은 지난 40년간의 나스닥의 경험이 녹아 있는 것이다.


1. 8거래일 상승하면 주식사면 된다.(주식이 거래되는 날을 기준으로 8거래일이다. 월화수목금, 월화수)

2. 7월 2일 에 주식사면 된다.(나스닥 5월, 6월에 -3%가 안 뜨면)- 매뉴얼 수정되었다. 공황중에는 -3% 뜨고 2달 +1일이다.

3. -30% 지점이 오면 말뚝 박으면 된다.(나스닥 6872.03p)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빠졌다.

전고점 돌파는 매뉴얼에서 제외

.http://cafe.daum.net/jordan777/Bm2o/946


전고점 돌파(나스닥, MS, 애플 등)후 매수는 본인이 판단하라.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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