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가 덜짓는 대신 아파트 공급 확 늘린다

서울, 상가 덜짓는 대신 아파트 공급 확 늘린다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5/556329/


앞으로 준주거지역 기준용적률은 250~300%에서 300%로, 일반상업지역은 300~600%에서 500~600%로 상향 조정된다.


또 여러 동의 건축물을 복합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정하는 `특별계획구역` 제도는 최저 대지기준을 5000㎡에서 3000㎡로 확대한다. 


지금 종로, 이태원 등 대로변 상가들도 텅텅 비어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상가는 사면 안 된다.

대기업들도 지금 힘들어서 사업 접을 판인데 소상공인을 세입자로 들여야 하는 상가는 앞으로 더 안 좋다.

그러니 상가 사서 생지옥에서 살지 말고 사려면 아파트를 사라.


재건축, 재개발은 더 사업성이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경기권의 3기 신도시 다 짓고 분양 끝나고 서울에 공급 늘려야 허그(HUG)가 망할 일이 없어진다.

따라서 서울의 공급은 3기 신도시 분양이 끝날 즈음에나 재건축, 재개발을 통한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결론 : 서울의 대규모 공급은 아직은 멀었다는 얘기다.

그러나 대규모 공급이 일어나면 가격의 양극화는 일어날 것이고 주거지의 대규모 이동이 일어날 수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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