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소요사태에도 강세 지속‥IPO도

[속보] 뉴욕증시, 소요사태에도 강세 지속‥IPO도 훈풍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0307183740241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전국적인 소요확산속에서도 또다시 상승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전장보다 267.63포인트(1.05%) 상승한 2만5742.65에, S&P 500 지수는 25.09포인트(0.82%) 오른 3080.82에, 나스닥은 56.33포인트(0.59%) 상승한 9608.37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은 0.59%올라서 끝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은 장 막판에 달리면서 애플은 0.46%, 마이크로소프트는 1.14% 오르면서 끝이 났다.

아무래도 우리 카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제는 왜 올랐을까?


흑인 질식 사망 항의 시위와 약탈에 따른 통금조치가 확산되자 경제 및 사회적 혼란 가능성이 우려됐지만 시장 상승을 제한하지 못했다.


경제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시위를 압도했다고 볼 수 있다.


역대 이런 시위는 미국증시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미국 폭력시위로 난리인데…뉴욕증시는 왜 오르나?

. https://www.news1.kr/articles/?3953454


포드햄 본부장은 "이번 사태는 엄중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번 시위도 조만간 사그라들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은 법치국가라는 점에서 통제불능의 상황으로 악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우리는 지난 1968년에도 유사한 상황을 목격했고, 지금보다 더 폭력적이고 치명적인 시위에도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미미했다"고 덧붙였다.

◇ 1968년에도 주가는 올랐다 : 실제 1968년의 미국 상황은 2020년과 빼닮았다. 당시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킹 목사가 저격 당하면서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일었다.

또,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전염병이 창궐했던 것도 비슷하다. 그해 대선에서 리처드 닉슨 공화당 후보가 승리했다. 당시 홍콩독감(H3N2)이 대유행하며 미국에서 10만명 가량 사망했다.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도 10만명이 넘어 비슷한 상황이다.

뉴욕 증시의 간판 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968년 7.6% 상승했다. 그 해 1~3월 9% 급락했지만 이후 상승세를 타면서 당해 저점 대비 24% 랠리를 나타냈다.


마틴루터킹 목사가 저격당했지만 그 때도 주가는 올랐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나스닥이 -3% 뜨는지 주시해야 한다.

지난번 코로나 위기 초기에도 한번도 이런 전염병으로 증시가 떨어진 적이 없다고 떠들었지만 나스닥이 -30% 급락했다.

따라서 -3%가 뜨면 팔고 기다리는 것이 큰 돈을 잃지 않는 길이다.


이런 와중에 총기류 판매는 증가했다.

"美 흑인사망 시위 격화에 총기 수요 UP"...총기회사 주가 급등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3VTG0A49


1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총기 제작 회사인 스미스앤드웨슨의 주가는 이날 15.1% 오른 13.61달러를 기록했다. 또 다른 총기 제조사인 스텀 루거의 주가도 68.20달러로 9.4%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이날 0.4% 상승한 것을 고려하면 총기 관련 주가가 급등한 셈이다.

이처럼 총기 관련 회사들의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은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는 인종차별 항의 시위로 총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전략가인 스티브 소스닉은 “사람들이 뉴스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테마주는 참 빠르게 움직인다.

인공지능 컴퓨터인 켄쇼는 이런 것을 빠르게 알려준다.


켄쇼에게 물어보면 몇 분안에 바로 그 결과를 알려준다.


1) 한파 수혜주는?
10년간 겨울(11월 30일~3월31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넷플릭스, 노스페이스 모 회사 VF 그룹 각각 35%, 7%가 올랐다.

집에서 TV나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도 나온다.


20년간 겨울에는 여행, 유통관련주가 올랐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한파가 오면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가며 한파를 준비 한다.

그래서 여행정보업체 프라이스라인(PCLN), 크루즈 업체 로얄 캐러비안 NYSE: RCL 각각 9.1%, 7.9% 올랐다.


2) 달러가 강세가 되면 아시아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

10년 차 시니어 애널리스트가 하루가 걸릴 일이다.

이 사람은 연봉 50만 달러(약 5억 8천만 원)를 받는 사람이다.

그러나 켄쇼는 1분안에 결과를 얘기해준다.


항셍지수 24.21%, 일본 닛케이지수 18.59% 떨어졌다.


3) 기름값이 떨어질 때?


당연히 여행관련 주식이 오른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홀딩스 NASDAQ: UAL 8%상승했다.

미국 항공회사다.


그 외에도 달러 제너럴 NYSE: DG 3% 상승했다.

미국의 상점체인이다.

아무래도 물가가 싸지니까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닌가 보인다.


그리고 자동차 구매도 일어나서

오릴리 오토모티브 NASDAQ: ORLY 3%상승 자동차 부품업체가 오른다.


그러나 지금은 저유가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펜데믹 때문에 항공주식은 바닥을 기고 있다.

오히려 기름값이 올라갈 때 항공기 주가가 올라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특수한 상황이라는 얘기다.


이 외에도 악재는 많이 약화 된 느낌이다.


"중국, 미국산 콩 수입 중단 안 했다"-中관영언론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303280641655


매체는 이날 트위터에서 미국 대두수출협회의(US Soybean Export Council)의 장 샤오핑 중국 담당 국장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트윗에 따르면 장 국장은 "중국 기업들은 미국 대두를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시장 규칙에 따라 지속해서 구매하고 있다"며 "중국 기업이 새로 수확한 대두를 월요일에 구매한 점이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콩 수입을 중단하지 않았다.

무역분쟁이 심화되지 않는 분위기다.


WTI 4% 급등…OPEC+ 감산 연장 가능성에 3개월래 최고

. https://www.news1.kr/articles/?3953443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선물이 3개월 만에 최고로 올랐다. 주요 산유국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감산을 2개월 연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2일(현지시간)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7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37달러(3.9%) 뛴 배럴당 36.81달러를 기록했다. 3월 6일 이후 최고치다.


그리고 WTI도 함께 올랐다.

감산과 경재재개 조짐으로 크게 오르고 있다.


어제는 아시아증시를 비롯한 유럽 증시 대부분이 올랐다.

요즘 달러는 급격히 약세로 가고 있고 증시는 꾸준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풍선시장의 전형이다.

악재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고 호재만 반응하면서 가고 있다.


나스닥의 최근추이도 0%대 상승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이러다가 8거래일 상승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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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결론 : 1차 데드캣 바운스 + 5%는 공황 끝이다.

따라서 5월 20일날 공황은 끝이났다.


단 7월 2일 전(두달+1일)까지 -3%가 뜨면 이 매뉴얼은 폐기되고

1. 8거래일 상승

2. -3%가 뜨고 두 달 +1일은 공황의 끝.

만 남게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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