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지수별 혼조…5월 고용지표 앞두고 차익 실현
. https://www.news1.kr/articles/?3955994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숨고르기에 나섰다. 5월 고용지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이 매수를 일시 정지하며 그동안 랠리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았다.
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1.93 포인트(0.05%) 오른 2만6281.82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0.52포인트(0.34%) 하락한 3112.35 , 나스닥 역시 67.10포인트(0.69%) 밀려 9615.81로 거래를 마쳤다.
어제 나스닥은 0.69%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은 각각 1.32%, 0.86% 떨어졌다.
왜 떨어졌을까?
이날 노동부가 공개한 지난주 신규실업 수당청구는 187만7000건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이후 처음으로 200만건 밑으로 떨어졌다. 신규 실업이 9주 연속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이코노미스트 전망치 180만건보다는 많았다. 또, 연속 수당청구도 64만9000건이 늘어난 2150만건을 기록했다.
무역 적자는 코로나19 충격으로 8개월 만에 최대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4월 무역 적자는 전월 대비 16.7% 증가해 2019년 8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오른 것이 부담이 되었다고도 하고 신규실업 수당청구건수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고도 했다.
무역적자는 2019년 8월 이후 최대다.
그런데 오늘 미국 선물은 오르고 있다.
연준은 앞으로의 경기가 W자 회복이라 했다.
V자 반등은 없다고 했다.
앞으로도 바닥 한 번 더 있다는 얘기다.
가을에 재유행과 디플레이션 우려를 얘기한 것이다.
따라서 연준의 예상은 앞으로도 경기가 계속 안 좋을 것이라는 얘기다.
그러면 연준이 어떻게 하는가?
2조9천억 달러 찍어내고 앞으로 3조 달러 의회 승인나면 찍을 것이란 얘기다.
그런데 오히려 경기가 좋아지는 지표가 보인다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포지션을 바꾸면서 연준이 자산매입을 가파르게 줄일 수 있다.
이러면 주가가 빠질 수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경기가 안 좋다는 신호가 나와야 연준은 돈을 추가로 더 풀 것이고 그로인해 주가는 올라가게 된다.
이번 흑인사망 사건으로 인한 폭동도 연준의 계획에 없던 폭동이었다.
따라서 연준은 중소기업 대출프로그램을 서둘러 실행하게 되었다.
그러니 악재가 터질수록 오히려 주가는 올라가는 이상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악재에 약하게 반응하고 호재에는 강하게 반응하는 풍선시장의 일이 반복되고 있다.
나스닥 4거래일 상승 후에 하락 반전했지만 0점대 하락이 이어지면서 풍선시장의 패턴을 보이고 있다.
7월 2일 공황이 끝나기 전까지 떨어질 때만 추가로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CB, 코로나 부양책 820조 추가…'제로금리' 동결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0500271581651
ECB는 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본부에서 개최한 통화정책회의에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긴급매입 프로그램(PEPP)'의 규모를 이 같이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규모다. 당초 전문가들은 추가 금액을 5000억 유로 정도로 예상했었다.
지난 3월 발표한 7500억 유로(약 1025조)와 합치면 전체 PEPP 규모는 1조3500억 유로(약 1845조원)에 달한다.
ECB가 코로나 긴급매입 프로그램으로 5000억 유로 매입한다고 했다.
이것 때문에 미국의 달러인덱스가 추락하고 있다.
96.82까지 떨어졌다.
달러인덱스가 떨어지면 달러 약세라는 뜻이다.
따라서 위험자산인 주식으로 돈이 몰린다는 얘기도 된다.
그래서 어제 IT주식도 떨어졌지만 TLT도 1.45% 떨어졌다.
더 위험한 자산에 몰린다는 얘기다.
항공사 아메리칸에어라인은 7월 운항률을 지난해 같은 달의 55%로 맞추겠다고 밝혔고 주가는 41% 폭등했다.
그래서 더 위험한 항공사와 은행주 등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항공사만 보자면 유나이티드 39.44%, 델타 28.44%, 사우스웨스트 19.22% 올랐다.
그런데 얘네들 그래프로보면 아직도 바닥이다.
[원터치 경제] 코로나 이후 미국은 폐쇄경제?
. https://news.joins.com/article/23794103
미국 상무부는 수출입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 4월에 19.6%까지 줄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993년 이후 27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장기 평균은 25% 정도다. 수출입 비중이 가장 컸던 시기는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7월(32% 남짓)이었다.
미국의 수출입 비중이 줄었다.
그만큼 자급자족을 하고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이런 비율이 지속된다면 한국에 좋을 것이 없다.
미국은 그래서 EPN을 G11 모아놓고 하려는 듯 하다.
미국의 경제블록을 만들고 말 잘 듣는 애들만 끼워주려는 의도 말이다.
소위 중국 왕따도 시키지만 중국왕따가 아니더라도 EPN에 들어가지 않으면 달러 공급체인에서 빠진다.
러시아 같은 나라야 석유가 있으니 국제시장에서 팔아서 달러 벌어들이면 되지만 한국은 여기서 빠지면 좀 곤란하다.
이것 별 것 아니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만만히 볼 것은 아니다.
중국이 왜 대약진 운동으로 3천만 명을 굶겨 죽였는가?
모택동이 왜 또라이짓을 했는가?
또라이라서?
대약진 운동은 들판에 참새를 다 죽여서 벌레를 잡아먹는 참새가 없으니 벌레가 창궐해서 3천만 명이 굶어죽었고 이로인해 정치적 보복을 당할 것을 우려한 모택동이 문화대혁명으로 선수를 친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모택동이 정말 또라이 짓을 했을까?
1950년 한국전쟁 후에 미국은 중공의 개입으로 인해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무승부를 겪게 된다.
그리고 미국은 중국 고립에 나선다.
이 때 마침 중국은 소련과의 국경분쟁으로 수 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중국은 소련이 반대하는 핵무기를 개발했고 결국 성공 시켰다.
그러자 중국은 미국과 소련의 고립으로 수출입이 모두 막히고 자급자족 경제에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기술력이 없고 무역이 막힌 중국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농업의 효율을 혁명적으로 끌어 올리는 일을 해야 했다.
그것이 바로 대약진 운동이다.
미국의 고립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한 번 고립시키려고 마음 먹으면 고립시키는 나라이다.
미국은 자신의 GDP 40%가까이 올라오면 어느 나라도 다 제거했다.
소련도 일본도 모두 이렇게 당했다.
트럼프가 아마도 대선이 끝나기 전까지는 참을 것이나 그 후에는 트럼프의 정책이 아마도 강경하게 바뀔 것이다.
어차피 재선 이후에는 대통령을 더 하는 것도 아니니까 트럼프는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려고 할 것이다.
마치 레이건이 일본과 소련을 무너뜨렸던 것처럼 이번에는 중국을 무너 뜨리려 할 것이다.
그 때는 주가고 뭐고 없다.
주식이야 오를 때도 있고 떨어질 때도 있다.
그런데 주식 조금 더 올려준다고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겠는가?
결국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바로 레이건보다 더 위대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꿈 아니겠는가?
그래서 2021년을 주식 추락의 시기로 봤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그 시기가 앞당겨졌다.
물론 민주당의 조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달라질 것 같지는 않다.
미국의 고립주의는 더 심해질 것이다.
그렇다고 예측해서 투자하지는 말자.
미국 주식은 장기간 우상향 한다.
그렇지 않으면 투자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이런 위험한 시기에 투자할 곳은 미국 아니겠는가?
미국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면 그 돈이 위험자산인 항공, 은행 등으로 가고 그것이 더 흘러가면 신흥국으로 간다.
그래서 한국에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선 것 아니겠는가?
주식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
결론 : 1차 데드캣 바운스 + 5%는 공황 끝이다.
따라서 5월 20일날 공황은 끝이났다.
단 7월 2일 전(두달+1일)까지 -3%가 뜨면 이 매뉴얼은 폐기되고
1. 8거래일 상승
2. -3%가 뜨고 두 달 +1일은 공황의 끝.
만 남게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