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강세‥소비 호조가 파월의 경고를 눌렀다(종합)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1705473601846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미국 소매판재 호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한 상승세로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2.04% 상승한 2만6289.98에, S&P500지수는 1.90% 상승한 3124.74에, 나스닥지수는 1.75% 상승한 9895.87에 각각 마감했다.
어제 나스닥은 1.75% 상승하면서 폭등했다.
다시 10,000선에 접근했다.
왜 올랐을가?
파월의 회사채 매입이 아주 강한 힘을 내게 만들었고 미국의 소매판매지수가 폭등을 해서다.
[원터치 경제] 미 5월 소매판매 증가율의 또 다른 진실
. https://news.joins.com/article/23803568
예상보다 빠른 회복?.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미국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올랐다. 5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회복한 게 상승 요인 가운데 하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활동 중단(lock-down)이 한창이던 '올 4월'보다는 17.7%나 증가했다.
그런데 올해 5월치는 '지난해 5월'과 견주면 6.1% 줄었다(그래프). 이날 뉴욕 증시 참여자들은 '전년 동기 대비'보다 '전월 대비' 수치에 주목했다. 이럴 때는 장기 평균치와 비교해면 흐름을 더 잘 알 수 있다. 5월 증가율은 장기 평균치보다 여전히 아래다.
그래프로만 보면 아직 정상을 찾지는 못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정상이냐 아니냐보다는 추세를 본다.
따라서 4월에 비교해서 17.7%나 상승한 것을 본 것이다.
그러니 소매판매지수의 폭등으로 전체적인 주가를 올려 놓았다.
다음달도 마찬가지로 이번달과 비교해서 얼마나 올랐는가? 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런 와중에 또 파월은 초 치는 소리를 했다.
파월 의장 "美 경제 회복에 중대한 불확실성 존재"
. https://www.news1.kr/articles/?3967466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은 미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에서 회복하는 데 '중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으며 코로나19가 억제되지 않는 한 경제 회복은 어려울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간) 경고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달 고용이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지난 2월 이후 2000만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잃었다"며 생산과 고용의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상당히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사상 최악 수준으로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며 "경제 회복의 시점과 강도에 대해 중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고 전망했다.
변호사 출신이라 그런지 일단 밑밥을 까는 것이 보인다.
아니면 자신이 하는 양적완화를 정당화 하는 것인지 지속적으로 위기에 대한 시그널을 내보내고 있다.
IMF, 세계 경제 전망 하향 조정 예고…"이전 위기와 다르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61710264980507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이달 발표될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뜻을 내비쳤다. 각국 정부가 코로나19 봉쇄조치를 단계적으로 해제하고 있지만 2차 확산 우려가 커졌고 이전 위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 회복 경로가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
기타 고피나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6일(현지시간) IMF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통해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올해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 경기 침체를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곧 발표될 세계경제전망에서 이전 전망했던 것보다 더 악화된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IMF는 지난달 말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0%로 전망했다.
게다가 IMF도 밑밥을 같이 깔고 있다.
IMF가 올해는 -3.0%이지만 내년에는 5% 이상으로 V자 반등한다고 설레발을 쳤었는데 얘네들도 지금 하향 조정한다고 하니 파월과 짰나 싶다.
IMF가 사실 가장 낙관적으로 전망했고 이것을 바탕으로 세계의 애널리스트들이 V자 반등한다고 한 것 아닌가?
그래서인지 오늘 미 선물은 조금 떨어지고 있다.
선물이야 1% 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신경 안 써도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현장에 있는 사람들 얘기로는 여름에는 확실히 바이러스가 많지 않다고 한다.
2월, 3월 추울 때는 바이러스가 면봉에 묻어 나오는 것이 확연히 많았는데 지금은 크게 줄었다고 한다.
그래서 전염력이 떨어졌다고 한다.
더운 여름철에는 정말 바이러스가 떨어진다고 봐야 한다.
그래서 브라질과 같은 남반구가 지금 겨울이니 바이러스가 급속히 번지고 있다.
그리고 제3세계 국가들은 통계조차 안 잡힌다.
개인적으로 빨리 미국장이 8거래일 상승이 나와서 다시 진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2차 대유행도 있고 아직은 불확실성이 큰 장이라 매뉴얼대로 투자를 하려고 대기중이다.
그러나 쉽게 들어 갈수는 없다.
완전히 안전해지고 들어가려 준비하고 있다.
매뉴얼은 많은 돈을 벌어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잃지 않으면 오랫동안 투자했을 때 부자가 되는 것은 맞다.
반대로 잃으면 거지가 되거나 주식 한참해도 결국 제자리이다.
결론 : 공황의 끝은
1. 8거래일 상승
2. -3%가 뜨고 두 달 +1일
6월 11일에 -3%가 떴으니 8월 12일까지 -3%가 뜨지 않으면 공황 끝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