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에서 살아남아야 부자된다.
<뉴욕마켓워치> 美대선 불확실성·코로나 우려…주가.국채↓달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5021
<뉴욕마켓워치> 美대선 불확실성·코로나 우려…주가.국채↓달러↑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 30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대선 불확실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 등으로 하락했다.미국 국채 가격은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51포인트(0.59%) 하락한 26,501.6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0.15포인트(1.21%) 내린 3,269.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4.00포인트(2.45%) 급락한 10,911.59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에 6.47% 급락했다. S&P 500 지수는 5.64% 내렸고, 나스닥은 5.51% 하락했다. 주요 지수는 지난 3월 이후 최악의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어제 나스닥은 2.45%, S&P500은 1.21%, 다우존스 지수는 0.59% 하락했다.
나스닥은 어제 -3%도 여러번 떴으나 장막판에 들어올리면서 지수를 끝냈다.
안 그랬다면 12월 1일이 재진입 시기가 되면서 11월을 통채로 날릴 뻔 했다.
주간 낙폭이 3월 이후 최악이었다.
즉 어제도 많이 떨어졌지만 이번주 내내 잔매를 많이 맞았다는 뜻이다.
-3% 큰 매 한 번 맞기도 했고
결국 나스닥은 11,000선을 깨고 내려갔다.
매뉴얼을 복기해 보자.
10월 28일 나스닥 -3%가 떴고 애플은 -4.63%가 뜨면서 111.20달러까지 떨어졌다.
그리고 다음날 115.32달러까지 3.71%가 오르면서 되돌아오는가 싶더니 다시 어닝쇼크로 재추락하면서 5.60% 떨어졌다.
말뚝을 박았다면 111.20까지 애플이 떨어졌을 때 전량 매도 후 20%(본인이 비율을 정함)을 박았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어제 떨어진 108.86달러까지 밀린 것을 봤다면 본인의 이익에 따라 워시세일로 전량 매도 후 108.86달러에 다시 샀을 것이다.
애플 말뚝박기 기준표이다.
애플
투자금
전고점
134.18
0%
-10%
120.76
10%
-15%
114.05
15%
-20%
107.34
20%
-25%
100.64
25%
-30%
93.93
30%
-35%
87.22
35%
-40%
80.51
40%
-45%
73.80
45%
-50%
67.09
50%
-55%
60.38
55%
-60%
53.67
60%
-65%
46.96
65%
-70%
40.25
70%
-75%
33.55
75%
-80%
26.84
80%
-85%
20.13
85%
-90%
13.42
90%
-95%
6.71
95%
100%
0.00
100%
어제는 애플이 -20%까지는 안 떨어졌고 그 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107.34 달러가 20% 구간이며 100.64달러가 25%구간 93.93달러가 30% 구간임을 알 수 있다.
포모가 두렵다면 어제 108.86까지 떨어졌으니 -3% 뜨고 팔았던 111달러보다는 약 1%이상 떨어졌으니 전량매수하라.
월요일부터 폭등할 수 있으니 말이다.
재테크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노후 대비를 하기 위해서
현재 제로금리이니 저축으로서는 답이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목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투자를 하는 방법도 부동산, 채권, 주식, 사업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해외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소액으로도 가능하고 변동성이 적으며 장기간 우상향하고 위기에 손절이 가능하며 우량기업이 많고 재료가 썩지 않아 재건축 할 이유가 없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주식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다.
왜냐하면 우량한 서울 부동산 가격이 너무 올라 그들의 월급으로는 이젠 엄두조차 나지 않기 때문이다.
영끌이라도 했다가 공황이라도 맞으면 바로 신용불량자가 된다.
그래서 먼저 접근했던 것이 비트코인이고 요즘에는 주식으로 많이 들어온다.
그러나 주식의 단점도 있다.
부동산과는 달리 시세가 오르내려 공포와 탐욕으로 계좌가 녹고 신용을 썼다가 가진 주식이 급락하면 반대매매 당하면서 거지가 된다.
따라서 주식은 변동성 장세를 얼마나 잘 버티냐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된다.
왜 변동성 장일까?
개미들이 잘 털리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오른다면 어떨까?
잃을 이유가 없다.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되고 존버하면 언젠가는 올라있기 때문에 사고 팔 필요가 없다.
급락하는 공황일 때는 어떨까?
급락하면서 팔 때 일부 잃겠지만 지속적으로 잃지 않는다.
왜냐하면 공포에 빠져서 다시 사지 못하기 때문에 크게 잃지 않는다.
그러나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는 어떨까?
초보 투자자의 단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변동성 장세다.
한참 지나서 보면 지수는 그대로인데 오를 때는 탐욕에 사고 떨어질 때는 공포에 팔면서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내린다.
그래서 초보 투자자는 변동성 장세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
그러려면 존버를 하면서 기다리거나 아니면 다 팔고 현금을 확보하고 변동성 장세가 끝나기를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개미는 조바심 많고 탐욕이 끓어 넘치는데 오르면 본전 생각이 나서 사고 내리면 거지 될 것 같아 파는 형태를 끊임 없이 반복한다.
그리고 정신 차려보면 내 계좌는 깡통이 되어 있다.
지수는 그대로인데 말이다.
초보 서퍼(Surfer)는 큰 파도가 밀려오면 바다에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지만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은 큰 파도가 밀려오면 큰 돈을 벌 기회라 생각하고 겁 없이 뛰어든다.
그래서 대부분이 변동성 장세에서 잘못 행동하면서 돈을 크게 잃고 주식시장을 완전히 떠난다.
그러나 돈을 불리기 위해서는 이 시장에 장시간 붙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려면 워렌버핏처럼 투자를 해도 최소한 21년은 해야 한다.
왜냐하면 매년 25%이상의 수익을 올려야 복리로 원금의 100배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최소 21년 이상을 해야 하는데 오늘 100배를 만들것처럼 달려들다가 1년 만에 계좌를 반토막 혹은 그 이상 내고 나가 떨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장기간 투자가 가능할까?
자신만의 원칙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한다.
존버를 하려는 것도 원칙이다.
우량기업을 사서 오랫동안 적립식으로 사서 가져 가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못 한다.
왜냐하면 실시간으로 시세가 매겨지기 때문에 사고 팔기를 반복하며 단 하루를 매매하지 않아도 죽을만큼 좀이 쑤셔서 견딜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 놓고 존버를 한다고?
게다가 100배를 만들 욕심에 우량주보다는 잡주에 집중한다.
결국 사고 팔기를 반복하다가 단기간에 돈을 잃고 시장을 떠난다.
우량 종목을 샀다고 하더라도 떨어지면 끊임없이 의심하며 팔고 오르면 후회한다.
그래서 -3%의 법칙이 중요하다.
초보들이 주식시장에서 장기간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 룰을 따르면 수익률이 존버보다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마음 편한 투자가 가능하다.
-3%가 뜨면 팔고 한달+1일을 강제로 기다려야 한다.
존버는 하염없이 기다리지만 -3%가 뜨고는 정확히 기다리는 날짜가 있다.
그러니 지루하지 않다.
게다가 -3%가 뜨면 반드시 떨어지니 전량 매도 후 전고점 대비 떨어진 가격에 떨어질 때마다 일정 비율 주식을 사면서 말뚝을 박으면 된다.
예를들면 애플이 전고점 대비 20% 떨어졌다면 -3% 떨어졌을 때 전량 매도 후 자산의 20%또는 자신이 정한 비율만큼을 사는 것을 말뚝을 박는다고 했다.
말뚝박기 전략
cafe.daum.net/jordan777/Bm2o/971
Daum 카페 cafe.daum.net
이렇게 일정비율 말뚝을 박아 놓으면 떨어지면 말뚝을 박아서 좋고 오르면 수익률이 올라서 좋다.
다만 말뚝을 박을 때 주의 할 점이 있다.
절대 오른다고 불타기를 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어차피 -3%가 뜨고 한달+1일이 지나면 확률상 거의 모든 위험이 끝나니 그 때 전량 매수하면 된다.
그러나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오른다고 추격매수를 했다가 평단가가 높아지고 재차 주식이 떨어지면서 자신의 평단가 밑으로 떨어지면 그제서야 내가 탐욕을 부렸구나하고 손절을 하면서 계좌가 녹는다.
따라서 말뚝은 꼭 떨어질 때만 박아야지 오른다고 욕심을 부렸다가는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그러다 훅 올라가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어찌 되었던 말뚝 박은 것만큼의 수익률 이득은 보지 않았는가?
워렌버핏의 제1원칙 돈을 잃지 않아야 한다.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탐욕으로 오를 때 사면서 평단가를 높였다가 떨어질 때 멘탈 나가서 계좌를 스스로 녹이는 짓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이러면 개미들도 크게 잃을 일이 없다.
항상 1등 주식을 갖고 있되 꼭 팔아야 할 시기에는 주식시장에서 -3%로 경고를 주니 그때 팔고 떨어지면 말뚝박고 기다렸다가 한달+1일이 지나면 그때 다시 매수해서 다음 -3%가 끝나기 전까지 들고가면 돈을 잃고 주식시장을 떠날 일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미들은 시장이 경고를 주는데도 탐욕 때문에 못 팔고 핑계를 대고 존버도 못하면서 막상 떨어지면 그제서야 뒤늦게 또 팔면서 후회를 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다음에 또 이런 일이 벌어져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번은 다르다.
결론 : 이 바닥에서 살아남아야 부자된다.
그러려면 반드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꼭 행동에 옮겨라.
원칙없이 흔들리면 부자는 커녕 차라리 투자를 안 하니만 못하다.
3) 미세조정
애플이 떨어지면 전고점 대비 비율에 따라 말뚝박기를 하면 된다.
언제 오를지 모르니 말뚝박기는 반드시 해야 한다.
크게 떨어진다면 욕심을 부릴 때이다.
오른다고 추매를 하면서 평단가를 높였다가 훅 빠지면 팔기를 반복하면서 계좌가 녹는다.
그러니 오를 때 추매보다는 떨어질 때 더 큰 말뚝을 박기 바란다.
2) 매뉴얼 :
1. 2020년 10월 28일에 -3%가 떴으니 한달+1일 이후인 11월29일까지 -3%가 뜨지 않으면 주식을 사면 된다.
헤지 전략으로는 금, 은, TLT, TIP 등으로 상황에 맞게 헤지하면 된다.
2. 8거래일 상승 후에도 -3% 위기가 끝났다고 보면 된다.
3)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다가 포모(주식을 판 가격보다 오를 것에 대한 두려움)가 두렵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고 -3%때 판 가격보다 단 1불이라도 떨어졌다면 전량 매수하라.
FOMO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 포모는 '놓치거나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