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는 1살이다.
인간이 몇 살까지 살 것 같은가?
일단 지금 40대라면 무조건 100살까지는 산다.
그리고 120살까지 사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재수없으면 120살까지 산다는 말도 농담만은 아니다.
이것은 약과다.
구글의 calico라는 기업은 인간을 500살까지 살게 해주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현재 시중은행 이자율이 너무 낮다는 것이다.
현재 시중은행 정기예금금리는 1.2%를 달리고 있다.
10억 예치하면 정확히 100만 원 나온다.
그것도 이자소득세 내면 다 받지도 못한다.
30억 원은 예치해야 겨우 300만 원 받는 실정이다.
그런데 120살까지 산다고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그래서 투자를 해야 하는데 투자는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장기적인 투자만이 미래예측이 가능하고 돈을 모을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인공지능이 사람의 직업을 다 없애버리니 그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닌 그 인공지능을 만드는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반드시 오른다.
그많은 직업을 없애는데 어떻게 안 오르나?
그 없어진 직업만큼 주가는 오르게 되어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10년은 봐야 한다.
최소한 5년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을성이 없다.
당장 단타를 원한다.
이럴 때 하는 말이 있다.
60살이면 1살이다 라는 말이다.
120살까지 산다고 치자.
그런데 예전에는 60이면 죽었다.
그러니 60살이 된다면 1살이 된 것이다.
앞으로 60년을 더 살아야 하니 말이다.
그러니 60살이 되어도 1살인데 만약 당신이 40대라고 치자.
10년 정도 투자한다고 해서 그리 긴 시간인가?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겨우 50살인데?
앞으로 살아갈 날은 70년은 족히 남았는데 말이다.
지난 10년을 돌아보자.
2008년도 금융위기를 지난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시간이 살같이 지나가지 않나?
그러니 앞으로의 10년은 그리 긴 시간이 아니고 앞으로 살아갈 날을 계산해본다 하더라도 우리가 계속 살아있을 확률이 높다.
죽기는 쉬운가?
어렵다.
죽지못해 살아간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0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4차 산업혁명이 얼마 안 남았고 중국의 내수는 10년 내에 폭발하며 바이오, 헬쓰를 비롯한 고령화의 쓰나미로 인한 수혜주들은 앞으로 꾸준히 오를 것이다.
그런데 지금 단타나 노리며 시간을 죽이는가?
얼마나 아까운 시간인데 말이다.
다시 한번 생각하자.
60세는 1살이다.
내가 지금 60이라도 결코 늦지 않았다.
아니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