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쇼크 오라클 장외에서 약 14% 폭락
[뉴욕마켓워치] '비둘기 파월'에 리스크온…주식·채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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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비둘기 파월'에 리스크온…주식·채권↑달러↓ - 연합인포맥스 10일(이하 미 동부시간)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됐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또 news.einfomax.co.kr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7.46포인트(1.05%) 뛴 48,05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6.17포인트(0.67%) 상승한 6,886.68, 나스닥종합지수는 77.67포인트(0.33%) 오른 23,654.16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0.33%, S&P500지수는 0.67%, 다우존스 지수는 1.06% 오르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메인 이슈 : 실적 쇼크 오라클 장외에서 약 14% 폭락
연준은 이틀간의 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3.50~3.75%로 25bp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3회 연속 25bp 금리인하다.
이번 FOMC에서 연준은 0.25% 내리되 전망은 매파적일것으로 시장은 예상했다.
그러나 기자회견에서 파월은 앞으로 금리인하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내비치며 비둘기파적으로 답변했다.
나스닥은 하락하고 있었으나 파월의 발언에 상승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시장은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에 그쳤다.
이미 금리인하의 재료는 다 선반영이 되었다.
더 큰 문제는 오라클이다.
장 마감후 오라클의 실적발표가 있었다.
오라클의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26달러를 달성했지만 매출이 160억 6천만 달러로 이에 못 미쳤다.
최근 거품논란 때문에 걱정이던 시장이 이에 과민반응하기 시작했다.
오라클은 장외에서 한 때 14% 넘게 폭락했고 엔비디아도 2%넘게 하락중이다.
울고 싶은 아이 뺨 때린 격이다.
결론 : 금리인하 이슈는 끝났다.
내일부터는 인공지능 기업의 거품 논란이 시작 될 것이다.
연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이길 것인가?
아니면 인공지능 기업의 거품논란이 이길 것인가?
연준의 통화완화가 먹힌다면 산타랠리가 시작될 것이다.
서브 이슈 : 남들 하는 것 다 할 필요 없다.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어차피 후회할거라면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는 말이 따라 붙는다.
그런데 이 말은 과연 맞는 말일까?
나는 남들이 하는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이 하는 말이란 사회 통념일뿐이다.
그런데 이런 통념 자신의 처지에 비춰 맞는지 생각해보고 행동해도 늦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의 말만 듣고 섣불리 시작부터 한다.
사회통념이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 시대가 원하는 인간상에 맞춰서 만들어진다.
결혼한 자아는 국가가 원하는 인간상이다.
남성은 결혼을 해야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생긴다.
그래야 집도 사고 차도 산다.
집이나 차는 한 번에 사기에는 고가의 물건이니 결국 할부로 매월 일정금액을 갚아 나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결혼을 한 남성은 가정을 꾸리면 반드시 직장에 열심히 다니는 성실한 중산층이 되어 국가에 기여하게 된다.
반대로 결혼을 안 하는 남성이 늘어난다면 국가는 해체된다.
왜냐하면 국가를 지탱할 인구가 줄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과연 청년에게 가정을 꾸리고 살라는 말이 맞는 말일까?
집 값은 천정부지로 올라 이제는 월급을 모아서는 10년을 모아도 도저히 서울의 전세값도 모으기 힘들다.
애들 사교육비 또한 만만치 않다.
결혼을 하면 아파트 대출금, 사교육비에 생활비를 대려면 투잡, 쓰리잡 뛰어야 한다.
그런데 가장의 권위는 1970년대에 비해 형편없이 떨어졌다.
집에서 서열은 아내, 아이들, 반려견 순이다.
가정에서 가장은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다.
자기 월급을 쓰지도 못하고 월급은 아내가 관리한다.
아내에게 30만 원 용돈 받아 쓴다.
그리고도 큰소리도 못친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은 권위는 없고 책임감만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가장은 돈 벌어오는 기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청년들이여 가장의 삶이 부러운가?
그런데 주변을 보니 이혼당한 사람들이 꽤나 많다.
일본에서는 황혼이혼이 유행이고 한국에서는 10년 이혼이 유행이다.
한국에서는 10년 만 지나면 전업주부라도 재산의 반은 갈라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혼했다고 끝이 아니다.
아이에게 매달 양육비 줘야하고 국민연금이 나와도 이혼한 아내에게 죽을 때까지 반을 나눠야 한다.
청년이 결혼 안하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
아내가 없고 아이가 없어서 외로워 죽는 삶일까?
아니다.
잘 생각해보면 결혼은 권위는 없고 책임감만 있는 가장의 삶이다.
따라서 가장으로 살 바에야 차라리 비혼은 책임감은 없는 삶이며 그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집을 살 필요 없어서 아파트 대출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원룸에서 살아도 누가 뭐라는 사람 없다.
일단 직옥같은 아파트 대출금이 없으니 마음이 편하고 잠자리가 편하다.
집 살 돈으로 외제차 뽑으면 가오가 산다.
외제차는 국산차에 비해 비싸지만 세금이 그렇게 높지도 않다.
어차피 배기량 위주로 자동차세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랜져가 벤츠보다 세금을 더 낸다.
그래서 새차 사고 3년 안에 중고로 팔고 다시 새차 사면 된다.
아이가 없으니 사교육 부담이 없다.
월급 3백 만원을 받아도 내 취미 생활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월급 안에서만 쓰면 굳이 대리운전, 배달과 같은 투잡, 쓰리잡 뛰면서 과로사 할 염려도 없다.
결혼하면 취미생활은 꿈도 못꾼다.
디씨에 보면 남편의 유일한 취미가 플스였는데 아내가 그꼴이 보기 싫어 욕조에 담궜다고 한다.
게임도 제대로 못한다.
해외여행도 다닐 수 있다.
주말에는 일본 여행을 1박 2일로 다녀올 수도 있고 추석, 설날에는 아예 유럽을 나갈 수도 있다.
자신의 월급에 맞춰 얼마든지 조절이 가능하다.
남들 다 한다고 결혼 꼭 할 필요 없다.
담배 끊은 사람과는 상종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담배를 끊었다는 말은 독종이라는 소리다.
그만큼 담배는 한 번 피우기 시작하면 끊기 어렵다.
나는 담배 군대있을 때 처음 피우기 시작했다.
남들 다 피우는데 혼자 담배를 안 피우기 뻘쭘했다.
그래서 남들 따라 담배를 피웠는데 중독되었다.
하루에 담배를 2갑씩 피웠다.
그러나 나는 담배를 끊었다.
담배를 끊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
나는 기관지가 안 좋아 담배를 피우면 가래가 심했다.
그래서 담배를 끊었더니 운동능력이 좋아졌다.
엘리베이터 대신 10층이 넘는 계단을 타도 그리 숨이 차지 않았다.
약간의 언덕만 올라가도 숨이 턱턱 막혔는데 대단한 변화였다.
담배는 애초에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백해무익하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단 피우면 끊기 힘드니까 말이다.
고등학교 전교권의 우등생이 있었다.
그의 어머니는 매일 공부만 하는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다른 아이처럼 어떻게 게임도 한 번 안 하니?' 그의 어머니는 이런 말을 하며 게임을 권유했다.
그러자 아들은 어머니의 말에 따라 '그럼 게임도 한 번 해볼까요?'
그 날 이후 아들은 게임에 빠졌고 대학 입시에 실패했다.
아들의 아버지는 대학입시 실패를 두고 어머니와 싸우다 이혼했다.
중독성이 있는 것이면 처음부터 안 하는 것이 낫다.
게임, 담배, 술은 물론이고 마약, 도박 또한 처음부터 싹 다 안 하는 것이 좋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나는 웬만하면 밥을 먹지 않는다.
거의 2년 째에 접어든다.
탄수화물, 당이 듬뿍 들어있는 음식 대신 웬만하면 고기와 야채 위주로 먹는다.
밥은 한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다.
그러나 건강검진 결과 오히려 몸은 좋아지고 있다.
몸무게는 저절로 빠져 정상체중이 되었다.
BMI가 24 언저리에서 움직이고 있다.
BMI만 좋아진 것뿐 아니다.
간 수치도 정상범위에 들어왔고 콜레스테롤,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관련 수치들이 모두 정상 범위이다.
매일 밥을 먹을 때는 그렇게 운동을 해도 과체중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성인병 수치도 지속적으로 올라왔다.
그러나 밥을 끊고 정확히는 탄수화물, 당을 끊고 몸은 오히려 정상이 되었다.
나는 고기나 야채를 먹으면서 과식이란 것을 해 본 적이 없다.
야채나 고기로 과식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고기나 야채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급격하게 차오르며 기분 나쁜 경험을 할 수 없다.
그러나 라면 두 개에 밥을 말아 먹으면 허리띠를 풀며 기분 나쁜 포만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과식은 탄수화물, 당으로 하는 것이다.
내가 밥을 안 먹는다고 하면 나를 처음 본 사람들은 지금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한국 사람이 어떻게 밥을 안 먹지?
그러다 남들 다 걸리는 성인병 걸린다.
결론 : 남들이 하는 말이 모두 옳지 않다.
국가이건 친구건 가족이건 친인척이건 간에 그들은 나에게 항상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권유한다.
말이 권유지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다.
그러나 그들이 권유하는 것은 한 번 중독되면 끊지 못하거나 빠져나올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은 이성이나 경험이 성숙되지 못한 어린시절에 남들의 권유에 의해 쉽게 시작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남들이 나에게 권유하는 이유는 그것이 나쁜 것인줄 모르거나 알아도 끊기 힘들기 때문이다.
나에게 안 맞는다면 그들의 권유를 들을 필요가 없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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