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상대하지 않아야 행복하다.

이거 나오면 연말에 산타랠리 한다.


[뉴욕마켓워치] '오라클 쇼크'에 증시 급락…채권 혼조·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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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오라클 쇼크'에 증시 급락…채권 혼조·달러↑ - 연합인포맥스 18일(이하 미 동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지난달 20일(-2.15%)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오라클이 추진하는 대 news.einfomax.co.kr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8.29포인트(0.47%) 하락한 47,885.9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8.83포인트(1.16%) 떨어진 6,721.43, 나스닥종합지수는 418.14포인트(1.81%) 급락한 22,693.32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1.81%, S&P500지수는 1.16%, 다우존스 지수는 0.47% 떨어지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메인 이슈 : 이거 나오면 연말에 산타랠리 한다.


오라클이 미국 미시간주(州)에 짓고 있는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 센터가 핵심 투자자인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캐피털의 이탈로 차질이 생겼다.


어제 오라클이 또 사고를 쳤다.

미시간에 짓고 있는 1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 센터의 투자자인 블루아울 캐피털이 이탈했다.

이유는 오라클의 신용등급이 너무 떨어져서 회사채의 이자율 부담이 너무 커진 것 때문이다.

오라클의 신용등급은 S&P기준 BBB이고 부정적이다.

이제 주가가 반응하며 오라클은 5% 넘게 떨어졌고 AMD, 엔비디아 등 관련 주식들이 줄하락했다.


마이크론, AI 붐에 실적 '서프'…가이던스 대폭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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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AI 붐에 실적 '서프'…가이던스 대폭 상향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9~11월) 실적을 발표했다. 1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1분기 순이익은 52억4000 n.news.naver.com

17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1분기 순이익은 52억4000만 달러(약 7조원)로, 전년 동기 18억7000만 달러에서 180%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57% 늘어난 136억4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29억100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그런데 장마감 후 마이크론이 실적발표를 하면서 나스닥 선물은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마이크론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마이크론이 이 상황을 완전히 반전 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

아직은 모른다.


나는 아직 산타랠리가 온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한 해에 20% 이상 2번 떨어진 예가 2015년 단 한 차례 밖에 없으며 그것도 20% 하락에서 끝났다.

따라서 최악의 경우 20%지점인 현재가 하락의 바닥으로 생각한다.

물론 확률적으로 말이다.

확률이 틀릴 수 있다.

왜냐하면 813만 분의 1 확률인 로또도 매주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가?

그러나 우리가 로또를 사면 맞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엔비디아도 더 크게 빠지지 않을 것오로 보인다.


그렇다면 산타랠리가 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규모 숏스퀴즈가 일어나면 된다.

상황이 반전되는 트리거가 당겨지면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이 청산되며 주식 급등이 나올 수 있다.

아마도 숏스퀴즈가 벌어진다면 엔비디아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 빅테크들은 하루에 5%도 넘게 뛰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럻다면 숏스퀴즈는 언제 일어나는가?

당연히 예상치 못한 일이라 나도 어떤 것이 숏스퀴즐 일으킬지 예상 못한다.


예상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현재 인공지능 기업이 가장 부담이 되는 부채문제 해결이 이유가 될 것이다.

직접적인 방법은 연준의 이자율 하락에 영향이 미칠 사건이 벌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실업률이 너무 높게 나와 반드시 연준이 이자율을 내려야 하는 상황과 같은 것이다.

아니면 물가가 확실히 안정되었다는 CPI, PPI 결과가 될 수도 있다.


미국 정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도 있을 수 있다.

인공지능은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따라서 미국정부가 인공지능에 적극적인 개발을 할만한 법안을 만들어 인공지능 기업을 밀어주는 것도 그 예가 될 수도 있다.

아니면 트럼프의 돌발적인 행동이 될 수도 있다.

무엇이 될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들이 이대로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결론 :아마도 지금은 인공지능 기업들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라면 전망은 모두 비관적일 것이다.

그러나 그럴 때가 바닥일 수 있다.

왜냐하면 해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기 때문이다.

올 초 애플이 35% 떨어질 때 트럼프가 중국과의 관세를 90일 유혜했을 때 나스닥이 하루에 약 12.16%가 올랐다.

이것이 숏스퀴즈의 대표적 사건이다.

산타랠리가 올 것을 희망한다.


서브 이슈 : 사람 상대하지 않아야 행복하다.


내가 부동산을 하다가 주식으로 투자종목을 바꾼 가장 큰 이유는 세입자 때문이다.

집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다.

오히려 가난할 확률이 높다.

집이 많은만큼 전세금, 대출금이 높다면 내가 가진 그 집은 모래성 일 수 있다.

한 번의 파도에 휩쓸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모래성 말이다.


부동산을 할 때는 여름철에 7시 이후에 전화기를 꺼 놓았다.

왜냐하면 빗물이 넘쳐서 반지하 빌라가 물에 잠기기 때문이다.

어차피 그 때 전화를 받아도 나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설비업자는 이미 퇴근했기 때문에 내가 전화를 받는다면 세입자가 하는 욕을 온전히 들어먹어야만 한다.

그러니 전화기 꺼놓고 다음날 설비업자 출근할 시점에 맞춰 전화기를 켠다.

그러면 어김없이 부재중 전화가 와 있었다.

나는 세입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설명을 듣고 설비업자 보내곤 했다.

집이 많으면 지옥과 같은 삶이 벌어진다.


그렇다면 나는 왜 불행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사람 상대할 때 나는 을이 되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 경우 세입자는 집주인보다 갑이 된 상황이다.


반대인 경우도 있을 것이다.

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는데 만기가 돌아오는 집에 세입자로 내가 살고 있다고 치자.

세입자는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 하지 않을까 걱정 때문에 을이 된다.

반대로 집주인은 갑이 된다.


반대로 역전세난이 일어날 때는 집주인이 을이 된다.

세입자는 갑이 된다.

집주인이라고 돈이 많은 것은 아니기에 을이 된다.

만약 집주인이 큰 부자라면 역전세난에 전세금 현찰로 뽑아주며 세입자 나가라고하면 갑이 된다.

즉, 내가 인간관계에서 을이 되면 불행하다는 것이 요점이다.


백화점 점원 '무릎 사죄' 영상 파장…고객 갑질 논란

https://www.yna.co.kr/view/AKR20151018024300065
백화점 점원 '무릎 사죄' 영상 파장…고객 갑질 논란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대형 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www.yna.co.kr

인천 대형 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백화점에서 직원이 VIP고객 때문에 무릎 꿇려진 사건이 있었다.

이유는 한 고객이 보증기간이 끝난 상품의 무료수리를 요구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이에 매장 직원이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장면이 온라인에 올라온 것이다.

소비자는 갑, 직원은 을의 상황이다.

해당 직원은 본 사건 이후 휴직을 했다는 기사가 떴다.


아마도 가장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콜센터 직원들일 것이다.

왜냐하면 물건이 고장나거나 수리해야 해서 불만이 있을 경우 고객은 기업 콜센터로 전화를 한다.

사람 중에는 별 진상이 다 있다.

콜센터 직원에게 성희롱을 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부적절한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콜센터로 전화 할 때 부적절한 언어에 대한 경고 안내멘트가 흘러나온다.


나도 회사를 다녔을 당시 회사를 가기 싫었을 때가 있었다.

건설회사 다닐 때는 자재부 차장이 막말을 해서고 벤처기업에 있을 때는 사장이 팀장 회의 때마다 화를 내서다.

이 때도 내가 회사의 위치에서 을이 되었기 때문에 나는 불행했다.

당시에 나는 회사 나가는 월요일이 제일 싫었다.

아마도 내 인생 통틀어 이 때가 가장 불행한 시기였다.


국내에서 직장인의 직장 퇴직 사유 중 2위는 직장상사, 동료와의 갈등이다.

1위는 직장상사, 동료와의 갈등을 숨긴 경우다.

결국 1, 2위는 직장상사, 동료와의 갈등이 직장 퇴직 사유다.

직장에서도 을이 되면 불행하다.


반대로 직장에서 갑 중의 갑은 사장일 것이다.

어느 중소기업 사장은 주말에도 회사에 나온다고 한다.

회사가 집보다 편하다면서 말이다.

회사에서는 자신이 회사사장이니 당연히 갑이고 그래서 회사가 가장 편한 장소 아닌가?

그만큼 그 중소기업 사장도 집에서는 을일 것이다.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 배우자와 자녀가 있다면 행복하다.

아마도 가정은 홈스위트홈일 것이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도 있다.

배우가가 사업을 말아 먹어 온 가족이 길거리에 나 앉거나 폭력, 폭언을 하는 경우 가정은 행복하지 않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고 효도를 하면 좋은 가정이다.

그러나 자녀가 학폭에 휘말리거나 소년범이 된다면 가정이 행복할까?

늙은 부모 때리는 자녀도 있다.

늙어서 자녀 없으면 불행하다고 하는데 부모 때리고 부모 재산 빼앗는 자녀가 있는 집은 불행하다.


내가 결혼을 해서 행복하다 생각하면 갑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결혼해서 불행하다 생각하면 을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아무리 봐도 자신이 을의 위치에 있는데 행복하다 생각하면 노예 사상이 주입된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이다.

결혼한다고 무조건 불행하다 행복하다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연애도 을의 연애를 하면 불행한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더 좋아하면 을이 된다.

반대로 상대방은 갑이 되는 것이다.

연애에서 을은 갑에게 더 좋은 상대가 나타나면 순식간에 버려진다.

인간관계에는 항상 갑,을 관계가 존재한다.


결론 : 가정, 직장과 같은 경우 내가 한 번 선택하면 빠져 나오기 힘들다.

가정이 있는 상태에서 무작정 그만 둘 수도 없고 결혼하고 자녀가 있는데 이혼할 수도 없다.

그러니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가정, 직장, 모임 등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하면 을보다는 갑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자.

그래야 내 삶이 행복하다.

재태크도 을이된다 생각하면 부동산보다는 주식을 하는 편이 행복하다.

주식은 주주에게 최소한 갑질을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람 상대하는 일이 힘들다 생각하면 부동산보다 주식을 하자.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JD부자연구소 인강 사이트 (구글에서 제이디 부자연구소 검색)
PC URL : https://www.jordan777.com/main/index.jsp

JD부자연구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JN8yfW2p6Gd8-wZ04pGA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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