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망 주식은 오른다
[뉴욕마켓워치] 베네수엘라가 열렸다…증시·채권·유가↑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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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베네수엘라가 열렸다…증시·채권·유가↑달러↓ - 연합인포맥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되고 미국 정유사들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전통 산업주 위 news.einfomax.co.kr
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9포인트(1.23%) 뛴 48,977.1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3.58포인트(0.64%) 상승한 6,902.05, 나스닥종합지수는 160.19포인트(0.69%) 오른 23,395.82에 장을 마쳤다.
어제는 나스닥이 0.69%, S&P500지수는 0.64%, 다우존스 지수는 1.23% 오르며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메인 이슈 : 2026년 대전망 주식은 오른다
미국 정부가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면서 원유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증폭됐다.
어제 베네수엘라 마두로 이슈로 주식시장이 뜨거웠다.
은행주, 정유주가 올랐고 나스닥 반도체 장비주들도 올랐다.
다만 엔비디아를 비롯한 브로드컴, 오라클 등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관련 주식들은 떨어졌다.
삼성전자가 지금보다 70%나 메모리 가격을 올린다고 얘기한 것이 원가에 부담이 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유주, 은행주가 오른 것은 베네수엘라의 석유가 풀리면 물가가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2026년에는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주식시장은 올해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확률론적 관점에서 살펴보자.
위기란 무엇인가?
나는 위기란 나스닥 지수가 고점 대비 약 20%이상 떨어지는 것을 위기라고 생각한다.
이런 위기가 2년 연속으로 발생한 것은 1984년부터 2025년까지 거의 없다.
여기서는 피크-투-트로프(peak close → trough close) 방식으로 계산했다.
다만 예외는 있다.
2000년 닷컴버블이다.
닷컴버블 당시 2000, 2001년 2002년 3년 연속으로 떨어졌다.
나스닥
1등 주식
2008년 금융위기
-55.63%
-20.00%
2011년 신용등급위기
-18.70%
-20.00%
2015년 8월, 11월
-12.50%
-20.00%
2018년 이자율위기
-23.64%
-35.00%
2020년 코로나위기
-30.12%
-35.00%
2022년 인플레이션위기
-34.80%
-33.00%
2025년 관세위기
-38.43%
-35.00%
위 표를 자세히 보면 위기는 2, 3년에 한 번씩 반복되어 일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연속으로 떨어진 2000년 닷컴버블을 빼고는 없다.
따라서 확률적으로 보면 2025년에 이미 30%대 지수 하락이 있었던만큼 2026년에는 하락이 일어날 확률은 떨어진다.
다만 올해 인공지능 피크에 접어들어서 2000년 닷컴버블처럼 꺼진다면 2년 연속 하락이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인공지능 랠리는 이제 시작되었다.
따라서 올해 떨어질 가능성은 적다는 것이 결론이다.
인공지능의 관점에서보면 현재 버블은 아니다.
2000년 닷컴버블은 PER가 200배가 넘고 전혀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매그니피센트7의 경우 20~40배 수준으로 닷컴버블보다 훨씬 낮다.
따라서 인공지능 테마가 시작된 지금 앞으로 10년에 10배는 충분히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플은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고 세계 1등에 올라온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 동안 10배가 올랐다.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는만큼 시총 1등 기업도 인공지능 기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 시대가 열렸으니 말이다.
올해는 피지컬 AI 시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를 모방해서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갖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우리의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자율주행 자동차나 휴머노이드와 같은 로보틱스 등 소위 피지컬 AI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미중 패권 전쟁의 중심에는 AI가 있다.
트럼프는 올해 이자율도 낮추고 인공지능 기업도 밀어줘야 한다.
그래서 연준의장에서 파월을 교체하고 새로운 연준의장을 뽑을 것이다.
그 기준은 트럼프 말을 잘 듣는 사람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올해 기준금리를 내릴 사람을 뽑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인공지능 기업의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자율이기 때문이다.
오라클, 브로드컴이 지난해 말에 30% 이상 급락한 이유는 바로 회사채 스프레드가 높다는 것 때문이다.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만약 이자율이 떨어지지 않으면 데이터센터 관련기업이 부도가 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미국은 위기가 터지기 전에 전략적으로 이자율을 낮춰야 한다.
만약 위기가 터져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이 만들어지면 중국이 미국을 AI에서 앞설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미국은 중국과의 경쟁 때문에 인공지능의 투자를 늘리고 이자율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물론 이자율을 낮추는 것은 중간선거의 영향도 있다.
이자율이 높다면 소비가 위축되고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는다.
자산 가격이 올라야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자산 가격이 상승해야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경제가 좋아지면 트럼프의 지지율도 올라간다.
따라서 트럼프는 항상 이자율을 낮추려고 노력해왔다.
결론 : 2026년은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닷컴버블을 제외하고 주가가 2년 연속으로 떨어진 적은 거의 없다.
이자율이 낮아지면 주가는 올라간다.
인공지능은 버블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물론 돌발 변수가 생긴다면 이 전망은 바뀔 수 있다.
1) 매뉴얼 :
1. 세계1등 주식은 주가가 떨어지면 리밸런싱을 하다가 나스닥 -3%가 뜨면 말뚝을 박는다.
그러다 반등이 시작되거나 거래일이 지나면 주식을 되사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디부자연구소 인강사이트에서 강의를 들으시면 된다.
2) 전제 : 세계 1등 주식은 우상향 한다.
매뉴얼을 지키며 세계1등에 투자하면 매년 25%의 복리로 10년간 10배, 20년간 100배로 재산을 불릴 수도 있다.
위의 상황은 매뉴얼일뿐이다.
따를 사람은 따르고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기만 하면 된다.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의 모든 책임과 이득은 자신에게 있다.
매뉴얼을 지키려면 머리를 쓰지 말고 머리를 쓰려면 매뉴얼을 지키지 말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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