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트랙터가 24시간 밭 갈고, 생산량 10배… 미리

무인 트랙터가 24시간 밭 갈고, 생산량 10배… 미리 보는 미래 농업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둘째날인 7월 4일 오전에 진행될 '스마트팜과 미래의 농업' 세션에선 컴퓨터가 맡는 농업의 미래를 만날 수 있다.

스마트팜(smart farm·지능형 농장)에선 무인 트랙터가 쉬지 않고 24시간 농지를 갈고 비료를 뿌리며 수확을 한다. 땅의 단단한 정도에 따라 밭 가는 세기를 조절하고, 땅의 질소 함유량을 파악해 그에 맞게 비료를 살포한다. 농기계들끼리 무선통신을 주고받으며 여러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엔진 점검 등 자가 진단·수리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스마트팜이 현실화되면 현재보다 10배 이상 생산량이 증대될 걸로 전망한다. 스마트팜 최전선에 있는 미국은 70% 정도 기술을 달성한 상태이고, 중국·일본·유럽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비교했을 때 7년 정도 기술이 뒤처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세션에선 스마트팜과 미래 농업의 첨단 정보와 트렌드에 대해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나와 설명한다. 최창현 한국농업기계학회장의 사회로 케네스 서더스 미국 미주리대 생명공학과 교수, 미국 워싱턴주립대 정밀·자동 농업 시스템 센터장을 맡고 있는 친장 교수, 오경태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이 토론을 한다. 서더스 교수는 미국 농무성 농업연구청(USDA ARS) 연구원을 겸직하고 있다. 그는 토양을 분석하고 이를 지도화(地圖化)하는 분야의 권위자다. 중국계인 친장 교수는 무인 농업 로봇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로 미국 농기계 기업 존디어(John Deere)의 연구원 출신이다. 오 원장은 2000억원 규모의 한국 농업 연구·개발(R&D) 사업의 기획·평가·관리를 총괄하는 책임자다.

서더스 교수는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를 통해 한국 농업 미래화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9/2017061900320.html

스마트팜(smart farm·지능형 농장)에선 무인 트랙터가 쉬지 않고 24시간 농지를 갈고 비료를 뿌리며 수확을 한다. 땅의 단단한 정도에 따라 밭 가는 세기를 조절하고, 땅의 질소 함유량을 파악해 그에 맞게 비료를 살포한다. 농기계들끼리 무선통신을 주고받으며 여러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엔진 점검 등 자가 진단·수리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스마트팜이 현실화되면 현재보다 10배 이상 생산량이 증대될 걸로 전망한다. 스마트팜 최전선에 있는 미국은 70% 정도 기술을 달성한 상태이고, 중국·일본·유럽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비교했을 때 7년 정도 기술이 뒤처진 것으로 평가받는다.


나중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웬만한 직업은 없어질 것이다.

AI가 인간보다 똑똑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업은 있을가?

있을 것이다.

AI기업 말이다.

AI기업과 AI를 적용시킬 기계기업 말이다.

지금은 기계를 사람이 움직였다.

앞으로는 기계는 기계가 움직일 것이다.

기계를 사람이 작동시키는 것은 우리대에서 끝날 것이다.

기차를 운전하거나 택시를 운전하거나 비행기를 운전하거나 말이다.

트렉터를 운전하거나 하는 것은 앞으로 당연히 기계(AI)가 운전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에서는 누가 남나?

기업에서 연구개발 부서는 남을 것이다.

AI를 발전시켜야하고 기존의 기계도 더 성능좋게 발전시켜야 하니 말이다.

기계가 고장난 것도 고쳐야 하는데 그것도 사람이 할 것이다.

물론 스스로 고쳐나갈 것이다.

더 미래에는 말이다.

그러나 창의적인 부분을 빼고는 기계가 할 것이다.

그러니 기계를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은 전부 기계가 할 것이다.

기계가 기계를 조립하게 될 것이다.

사무직도 단순 사무직은 없어질 것이다.

같은 일의 반복은 이미 없어지고 있다.

변호사의 단순반복적이고 판례를 찾는 일은 기계가 이미 하고 있다.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것이 기업에서는 많은 직업이 없어지면 사장이 사람을 고용하는데 연구개발 부서 빼고 마케팅 부서 빼고 필요한 부서가 있을까?

그러면 그런 부서만 남을 것인데 AI가 못하는 일을 인간은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면 사람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그럼 나라에서 기본소득제를 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기본소득은 럭셔리 하게 살수 있도록 과연 많은 돈을 줄까?

그럴리가 없다.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소비를 해야 하고 기본적인 욕구는 충족을 해야 하니 돈을 주기는 할 것이다.

그럼 최소한의 돈으로 생활하라고 할 것 아닌가?

왜냐하면 앞으로는 글로벌 기업 때문에 기업에 세금을 매기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자국에서 글로벌 AI기업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른 나라의 AI기업이 모든 일을 할테고 그 기업이 그 나라에서 돈 번 것을 많이 줄리가 없을 것 아닌가?

그런데 그 나라에 세금을 엄청나게 신고해서 많이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AI기업이 나오는 것을 실패 했는데 미국에 AI기업중 아마존만이 유일한 AI 기업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다.

그럼 아마존에 우리나라 정부가 세금을 왕창 때릴 수 있는가? 이다.

그럼 미국은 가만히 있겠는가? 이다.

그러니 기본소득제도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다.

AI 기업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AI 기업을 빼앗기면 기본소득제도 하고 싶어도 못한다.

그리고 기본소득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세금을 많이 못 거둘 수 있고 나라의 부는 다른나라의 AI기업에서 나온다면 그 나라는 어떻게 될 것이며 그 나라의 국민들은 또한 어떻게 될 것인가?

정말 최악의 경우 겨우 먹고 사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치사하게 겨우 먹고 살려고 이 땅에 태어났나?

나라에 빌붙어서 기생충처럼 겨우 먹고나 살려고 태어났는가? 이다.

그렇다고 트렉터 직접 몰면서 땅을 개간하고 싶은데 트렉터가 나오는 구조가 AI가 운전하는 구조로만 개발되어 운전대도 없고 브레이크도 악셀도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AI기업은 사야 한다.

왜냐하면 어떤 괴물로 진화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투자가 아닌 기생충으로 살지 않으려면 사야 한다.

너무 비약이 심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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