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점포 겸용 택지, 최고 1만9341대1… 역대 최

원주 점포 겸용 택지, 최고 1만9341대1… 역대 최고 경쟁률


개포시영 재건축 평균 40대1
서울 아파트 상승세로 돌아서

'8·2 부동산 대책' 이후 주춤했던 부동산 경기가 반등하고 있다. 서울 신규 분양 아파트는 물론 지방 토지 시장에서도 청약 광풍(狂風)이 재현될 조짐이다. 서울 아파트 값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15일 오전 마감한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청약에선 48개 필지에 13만9977명이 신청했다. 평균 2916대1, 최고 1만9341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청약을 받은 영종하늘도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최고 9204대1)를 뛰어넘은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접수하고 주유상품권 받자!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 책정으로 '로또 청약'이란 말이 나온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도 청약자가 대거 몰렸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시영'을 재건축한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14일 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40.8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잠잠하던 서울 집값도 회복세다. 이날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 매매 가격이 0.11% 올라 6주 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50층 재건축이 허용된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호가(呼價)가 오르고,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공'과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아파트는 하락세가 멈췄다. 한국감정원 조사에서도 지난주 서울 아파트 값은 8·2 대책 이후 처음으로 0.01% 상승했다.

김은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투기과열지구 2곳을 추가 지정하는 등 정부가 속도감 있는 규제를 펴고 있지만, 시장 가격 변화는 미미한 편"이라며 "가계부채 종합대책과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 추가 대책을 지켜보려는 움직임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16/2017091600250.html

지금은 저금리고 돈이 갈 데가 없다.

풍선효과는 경기권이 아니라 점포겸용택지나 오히려 강남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은 저금리이기도 하지만 가장 부동산의 호황기이다.

왜냐하면 베이비붐 세대부터 X세대 그리고 에코세대까지 가장 많이 태어난 세대가 아직 집을 깔고 앉아있기 때문이다.

베이비붐 세대는 65세가 안 되어서 아직 은퇴를 안 해고 X세대는 40대 이니 집을 팔기는 커녕 집을 더 늘려가야 하는 형편이고 에코세대는 지금 결혼을 해서 전, 월세에 들어가야 하지 않는가?

그러니 가장 호황기가 맞다.

그러니 아직 몇 년간은 단타치기에는 나쁜 시기는 아니다.

물론 그 시기가 해외주식으로서도 황금기인데 단타를 치면서 황금기를 보내면 정말 아까운 시기이긴 하다.

그러니 지금이 집이 모자르는 시기는 맞다.

그래서 부동산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식도 변하지 않았다.

누구보고 주식하라고 하면 망하라고 욕하줄 안다.

그리고 집 샀다고 하면 잘 샀다고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경쟁률은 당연하다.

그래도 정 집을 사야겠다면 서울에 사고 역세권과 강남에 사라.

올라도 여기는 계속 오를테고 앞으로 노후를 보내도 괜찮은 곳이다.

돈이 묶일 염려도 없고 세입자한테 시달리지 않고 집주인이 갑질하는 동네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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