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도 담을 수 있는 정음
정음의 글자 소리는
맑고 흐린 소리를
구별하여 표현할 수 있다.
음악과 노래처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정음은 글을 쓰기 위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세계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
심지어
바람이 스치는 소리,
학이 우는 소리,
닭이 울고
개가 짖는 소리까지도
모두 들리는 그대로
글로 적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