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도 담을 수 있는 정음

by 조산구wehomeme

바람소리도 담을 수 있는 정음


정음의 글자 소리는

맑고 흐린 소리를

구별하여 표현할 수 있다.


음악과 노래처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정음은 글을 쓰기 위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세계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


심지어

바람이 스치는 소리,

학이 우는 소리,

닭이 울고

개가 짖는 소리까지도


모두 들리는 그대로

글로 적을 수 있다.

***한글정음-우주비밀코드-내지만-20260106출판 이후 작업.22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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