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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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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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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지
취업을 위해 경영학을 전공하고, 꿈을 위해 심리학을 전공한 싱가포르 13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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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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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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