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국 네덜란드 대학에 영어로 가기
<미국 대학에 다 떨어졌다면> 시리즈 세 번째는 '네덜란드 대학으로 가라'다. 왜 네덜란드 대학일까? 네덜란드는 비영어권 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영어가 통용되는 나라다.
네덜란드는 오랜 해외 무역의 전통을 가진 나라다. 역사에서 나오는 동인도 회사의 나라다. 오래 전부터 해양으로 진출을 해서 18세기에는 막강한 국력을 자랑하던 나라다. 이런 전통이 남아서 많은 대학들이 영어 전공을 개설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블로그를 통해 네덜란드 대학을 이미 많이 소개하고 있다.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josephlee54/221164287241
네덜란드 대학들의 지원 마감이 아직 남아 있다. 명문 대학들이다. 전공도 매우 다양하다. 지원 조건도 그리 까다롭지 않다. 많은 대학들이 1월에 마감을 했지만 여전히 또 많은 대학들이 5월 1일 마감을 한다. 아직도 한 달 이상의 여유가 남아 있다.
네덜란드 대학의 장점은 무엇인가? 네덜란드 대학에 가야 하는 7가지 이유에 대해 설명한 글이 있다.
https://www.topuniversities.com/blog/top-7-reasons-study-netherlands
몇 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국제화된 나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나라다.
2) 학비가 매우 저렴한 나라다. 연간 1600만 원 정도다. 미국 주립대학에 비해 절반 밖에 안 된다.
3) 혁신적인 교수법으로 가르친다.
4) 생활비가 매우 저렴하다. 월 800-1000유로다. 100만 원에서 130만 원 정도다. 미국, 영국이나 일본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5) 영어로 가르치는 전공이 매우 많다.
이런 상황인데 네덜란드 대학으로 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선택은 자유다. 필자는 미국 대학에 모두 떨어진 학생이라면 네덜란드 대학을 꼭 고려해 보기 바란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 위 글에 대한 문의는 카톡 kr1728, 위챗 phdlee1728이나 메일 tepikr@gmail.com
으로 해 주시고, 더 많은 교육정보는 필자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osephlee54
를 참고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