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 디시전에서 모두 불합격됐다.



학생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존재
미래교육, 지원 대학 모두 불합격 학생 상담 제공



"아이가 레귤러에 지원한 대학에 다 떨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아직 지원할 수 있는 대학에 원서를 추가로 더 내야 할까요? 밤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사님 유튜브를 보고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미국 대학 레귤러 합격자 발표가 다가오면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더구나 얼리 디시전 Ⅰ과 얼리 디시전 Ⅱ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자 더욱 초조해진 것이다. 얼리 디시전 Ⅰ은 지난 12월 15일에 합격자 발표가 나왔고, 얼리 디시전 Ⅱ는 최근 합격자 발표가 계속 나오고 있다. 얼리 디시전은 다른 지원보다 합격 확률이 매우 높다. 얼리 디시전 Ⅰ의 경우 레귤러 지원자들보다 합격 확률이 2-5배까지 높다. 그리고 대부분은 불합격이 아닌 디퍼를 받아서 레귤러에 다시 한번 심사를 한다.


그런데 얼디 디시전 Ⅰ, Ⅱ에서 디퍼나 웨이팅이 아닌 reject(불합격)가 됐다는 것은 레귤러에서도 모두 떨어질 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신호다. 사실 얼리 디시전 Ⅰ에서 불합격되는 학생은 얼마 되지 않는다. 대부분 디퍼가 된다. 여기서 불합격(reject)가 됐다는 것은 학생이 여러 가지 면에서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구나 얼리 디시전 Ⅱ에서조차 불합격됐다는 것은 그 심각함을 한층 더해 준다.



■ 미국 대학에도 재수가 있다 = 유튜브


https://youtu.be/LOc5-cdzQB4



분석을 해 보자면 학생이 갖고 있는 프로파일에 비해 대학 수준을 매우 높여 지원을 했던지 아니면 원서 작성을 비롯해 지원 과정에서 분명하고 확실한 에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학부모는 자녀가 얼리 디시전 Ⅰ, Ⅱ에서 불합격됐다는 것 외에 학생의 지원 대학이나 학생의 프로파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다.


첫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아카데믹 기록에 비해 지원 대학 수준이 너무 높았을 경우다. 즉 지원 대학이 실력에 비해 모두 상향(reach)일 경우 레귤러에서도 매우 위험하다.


두 번째, 원서 작성 과정에서 에세이 등 Written Material이 현저히 부족한 것을 비롯해 문제가 있을 경우 역시 레귤러에서 위험하다. 분명히 높은 수준 대학을 지원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1) 지금이라도 마감이 남은 대학에 원서를 넣는 것이다. 미국 대학들은 대학 간 편차가 크다. 따라서 1월 1일 혹은 1월 15일에 원서를 마감한 대학들도 있지만 4-5월까지 원서를 받는 대학들도 있다. 물론 이 대학들의 수준은 기대만큼 높지 않다. 학생과 학부모가 기대하는 대학이 어디냐에 따라 늦은 원서 제출 여부가 결정된다. 아이비리그 대학 수준을 생각하고 있다면 늦은 원서 제출은 어렵다.


2) 재수를 해서 내년 가을 학기(Fall Semaster)를 목표로 다시 지원을 하는 것이다. 미국 대학은 재수생을 꺼려 하지 않는다.


3) 반수를 해서 내년 1월 학기(Spring Semester)에 입학을 목표로 준비를 한다.


4) 커뮤니티 칼리지(CC)로 가서 2-3학년 때 기대하던 대학으로 편입을 시도한다.


이 4가지 선택은 학생들마다 상황과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어느 길로 가라고 말할 수 없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만일 레귤러까지 모두 떨어졌다면 어떤 길을 가는 것이 최선일까에 대한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전화 1577-6683으로 문의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미국_명문대학_진학_컨설팅.png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여러 대학에 합격했는데, 어떤 대학에 등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