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합격자 발표까지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 말에 '주사위는 던져졌다'란 말이 있다. 이 말은 '화살이 시위를 떠났다'라는 말과 같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원서 제출 버튼을 누르는 순간 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합격자 발표까지 기다리는 일뿐이다. 후회는 아무리 일찍 해도 늦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저것 더 잘 했어야 하는데라고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다.


지금은 레귤러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시간이다. 금년에는 코로나19로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이 선택으로 바뀌어서 상위권 대학들의 지원자 수가 급격히 늘었다. 따라서 각 대학들은 입학 사정 부담이 과중해서 대부분 대학들이 합격자 발표일을 늦추었다. 정시 지원 대학 가운데 하나를 얼리 디시전 Ⅱ로 지원한 학생들은 벌써 그 결과를 받았을 것이다. 합격-불합격-웨이팅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불합격된 학생은 다른 정시 대학 결과를 기다려야 하고, 웨이팅에 걸린 학생들은 5월 다른 학생이 등록을 할 때까지 기다려 빈자리에 행운을 걸어야 할 것이다. 이제 정시 결과를 기다리는 학생들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1.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마라


결과를 기다려야지 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다.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당연하다. 그대뿐 아니라 모든 수험생과 그 학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심리적 상황이다. 일단 원서를 제출하면 원서는 그대의 손을 떠나 통제할 수 없다. 바꿀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이제 와서 야단법석을 떨어도 소용없다.



■ 지원했던 대학에 다시 지원을 해도 되나? - 유튜브


https://youtu.be/8bCVhWyO8BU



2. 침착해라


가능한 침착한 자세를 유지해라. 긍정적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합격자 통지가 올 때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친구가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그대의 불합격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을 믿고 부정적 사고에 굴복하지 마라. 모든 것은 운명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라.



3. 메일을 점검하라.


이메일과 대학에서 보내는 알림을 확인하라. 중요한 발표일을 모니터링 하라. 대학들은 당초 발표 예정일보다 앞당겨 발표하는 일이 많다. 이런 경우 초조해하지 말고 생각을 분산시킬 일들을 해 보라. 학교에서의 특별활동에 몰입하거나 취미활동을 해 보라. 합격자 발표에 너무 몰입하면 정신 건강에 안 좋다. 스트레스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라.



4. 학교와 학업에 집중하라.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학교 수업에 소홀히 하면 큰일 난다. 대부분 대학들은 12학년 2학기 성적이 나쁘거나 학교에서 정학 등을 당하면 합격을 취소한다. 대학에 합격을 했다고 해서 현재의 책임을 소홀히 한다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평소처럼 꾸준히 생활을 하라. 학교 성적과 활동에 집중하라.



5. 불합격에도 대응하라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든 대학에 떨어질 가능성에도 대비를 해야 한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지원한 모든 대학에서 불합격됐다고 인생에 실패한 것은 아니다. 불합격은 단지 디딤돌일 뿐이다. 모두 불합격됐을 경우 이를 도와줄 전문가를 찾아라. 미래교육연구소도 그 가운데 하나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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