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회를 보내드렸고, 2회를 이어간다.
■ 대학을 꼭 방문하라. 코로나로 힘들다면 버추얼 방문도 좋다.
11학년들이 지원할 대학을 정했으면 그 대학이 정말 내게 맞는 대학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단순하게 유에스 뉴스 랭킹이 몇 위라서 좋아해서는 안 된다. 랭킹은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에게 있어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대학도 첫인상, 첫 만남이 중요하다. 홈페이지에서 스틸 사진을 보는 것과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서 분위기를 느끼는 것은 다르다. 그래서 필자는 가급적 가장 가고 싶고,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대학을 직접 찾아가 보라고 한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로 직접 방문이 어려워졌다. 각 대학들은 직접 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버추얼 투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캠퍼스에 가면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는다.
대학을 방문하는 것은 학생이 대학 캠퍼스에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가능하다면 대학 지원 전과 대학 합격 후 등록 결정을 내리기 전 가능한 여러 대학을 방문해 보라. 만일 시간, 비용이 허락한다면 가능한 많은 대학을 방문해 보라. 코로나로 어렵다면 버추얼 방문을 해 보라.
■ 유튜브 : Match 대학이 Reach 대학이 되는 경우
■ 대학을 선택할 때 랭킹만 고집하지 마라. 다양한 대학을 고려하라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대학 순위/랭킹에 빠지는지... 경쟁이 치열한 대학만 선택하지 마라. 좋은 대학은 랭킹이 높은 대학이 아니라 내게 맞는 대학이다. 지원할 대학 리스트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내 실력보다 높은 대학도 지원하고, 내 실력에 맞거나 낮은 대학도 지원을 해야 한다. 즉 확실한 백업 대학을 반드시 지원을 하라고 권한다.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안전한 것이 낫다
■ 질문하고 또 질문을 하라
대학 지원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그 대학의 입학 사정관에게 서슴없이 질문을 하라. 또한 고등학교 상담교사, 도움을 받는 개인 컨설팅 회사 컨설턴트들에게 무조건 물어보라. 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있는 정보는 매우 주의를 해야 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많은 부정확한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의 정보에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참고를 하지만 100% 신뢰를 하지 마라
■ 지원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대학 지원에 중요한 것은 마감일이다. 또한 SAT, ACT 시험 날짜 등 중요한 데드라인들이 있다. 이것을 모두 기억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런 것들을 모아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달력이나 앱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지원 날짜를 정리해야 한다. 지원서를 쓸 때도 각 대학마다 달리 기록해야 할 것들이 있다.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개인이 관리하기 복잡하다. 미래교육연구소같은 전문 컨설팅 기관에서는 이런 것을 관리해 준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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