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 내년도 입시 SAT 필요 없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제 1 주립대학은 USC가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아이비리그 8개 대학 가운데 하버드 대학을 비롯해 7개 대학이 내년도 입시에서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앞으로 더 많은 대학들이 SAT/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할 것이며 일부 대학들은 아예 점수를 보지 않는 Test free, 또는 Test Blind 정책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대학들은 SAT-ACT 점수를 내지 않는다고 절대로 불리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SAT 학원들은 "SAT 점수를 내면 유리하다"라며 SAT 공부를 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나 꼭 그렇지 않다.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합격자 평균 점수 이상의 점수를 확보하고 있다면 점수를 내는 것이 유리하지만 그 이하인 경우는 내지 않는 것이 오히려 유리하다.



■ 유튜브: 아이비리그 대학은 무엇으로 학생을 뽑나?(아이비리그 입학 사정 요소)


https://youtu.be/DXA1AmuAH9Y



즉 지원하는 대학의 수준에 따라서 점수 제출의 유불리가 다르다. 따라서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서 SAT를 봐야 할지 안 봐야 할지? 혹은 이 대학과 저 대학 가운데 어떤 대학은 점수를 내고, 어떤 대학은 점수를 내지 않을지에 대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기사 참고하세요>


https://www.wltx.com/article/news/education/usc-not-requiring-standardized-tests/101-c4232f13-c25c-402e-a7bd-9502451fb34f



COLUMBIA, S.C. — It's a first for the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The university is not requiring standardized test scores for applicants.


"This is our first year ever we have been test optional," said Mary Wagner, Executive Director of Undergraduate Admissions at USC. "If the school requires test scores, it becomes difficult to consider us."


This year standardized test scores are optional for applicants. "We wanted to make sure we were receptive to a lot of the challenges students were experiencing," Wagner said.


"Its really hard for them right now," said Patrick Kelly, AP U.S. Government teacher at Blythewood High School. "These students are navigating the most challenging year I have seen in my time as time as an educ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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