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받고 국내 대학 수준 학비로 미 명문대 편입.
<편집자 주>
아래 글은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대학 지원 및 장학금 컨설팅을 받고 국내 대학에서 미국 명문 사립대학으로 편입한 학생에 대한 기록입니다. 학생과 주고받은 이야기와 메일의 내용을 1인칭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학생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편입 전 다닌 대학, 그리고 편입한 대학 이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사립 대학에 다니다가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통해 미국 대학으로 편입한 A입니다. 비교적 좋은 성적으로 국내 대학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녔지만 늘 마음 한구석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더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싶다는 갈증이었습니다. 미국 유학을 꿈꿨지만 장애는 학비였습니다. 주립대학의 경우 연간 4-5천만 원, 사립대학의 경우 6-7천만 원의 비용이 든 다는 것을 알았을 때 포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 정보와 소장이신 이강렬 박사님과의 상담을 통해 장학금, 더 정확히 표현하면 재정보조, 학자금 보조를 받고 국내 대학 비용으로 갈 수 있다는 길을 알았습니다. 제 학점은 좋은 편이었고, 영어 공인성적 토플도 확보가 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도전을 했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고 싶었지만 그것은 너무 높은 벽임을 알았습니다. 저는 SAT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또 비교과 영역의 기록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편입이 가능한 대학, 그리고 재정보조를 받았을 경우 비용 부담이 가능한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연구중심대학과 학부 중심,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대학원을 아이비리그로 가고 싶어서 리버럴 아츠 칼리지 30위-40위권 대학으로 정했습니다. 8개 대학을 어플라이 했고, 이 가운데 3개 대학에서 각각 $47,320, $24,000, 그리고 $38,475달러를 학자금 보조로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국내 대학에서 내신과 토플로 가서 학자금 보조를 받다니.... 이런 길이 있는 줄 저는 몰랐습니다. 제가 합격한 대학은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가운데 하나로 정말 학생들에게 꿈을 주는 좋은 대학입니다. 이 대학의 금년도 등록금은 $47,870으로 저는 학비의 99%를 보조받은 셈이지요. 기숙사비와 식비, 그리고 제 용돈만 내면 됩니다.
저는 인천 송도에 유치된 미국 주립 대학 가운데 한 곳에 다닌 학생입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미국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 입학을 했지만 제가 꿈꾸던 것과는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실망을 하고 떠나기를 원하고 있지요. 저는 미국 본토의 대학으로 가기로 결심을 했고, 저 외에 많은 학생들도 떠났거나 떠나고 싶어 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통해 미국 대학 편입이 가능한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어느 수준의 어떤 대학을 갈 것인가 고민을 하다가 학비 문제와 교육의 질을 고려해 명문 주립대학의 분교인 퍼블릭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선택했습니다. 학비는 2만 달러대의 매우 저렴합니다. 송도 캠퍼스보다 같거나 오히려 저렴할 것입니다. 저는 학부를 졸업하고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대학원이나 학비가 없는 독일 대학원으로 가고 싶습니다. 6개 대학에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4개 대학에서 합격을 얻었습니다. 저는 이 가운데 가장 경쟁력이 있는 퍼블릭 LAC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저의 선택이 최선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송도 글로벌 캠퍼스의 많은 친구, 후배들도 더 나은 교육 환경과 조건 그리고 같거나 더 저렴한 학비로 공부할 수 있는 미국 대학 편입을 적극 추천합니다.<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 위 글에 대한 문의는 전화 02) 780-0262, 메일 tepikr@gmail.com, 카톡 kr1728, 위챗 phdlee1728 로 해 주시고, 더 많은 교육정보는 필자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osephlee54를 참고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