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美 여자 명문대 하나인 마운트 홀리요크에서 학비 전액 편입 장학금
A는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CC로 갔다. 국내 내신등급 3등급, 수능도 괜찮게 보았다. 그러나 지원한 6개 국내 대학에 모두 불합격됐다. 부모님은 차라리 미국 대학으로 가라고 했다. A는 부모님과 서울의 한 유학원을 찾았다. 그 유학원에서는 CC로 가서 3학년 때 UC 버클리나 UCLA로 편입을 하라고 진로를 짜 주었다. A는 물론 부모님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CC로 지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잘못된 선택이었다. 학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컨설팅이었다. A 군 부모님의 연간 소득은 6천여만 원이다. 이 비용으로 UC 버클리 학비를 감당하기는 어렵다 하여간 A는 CC로 가서 좋은 GPA를 받았다. 편입을 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와 UC 계열에 지원하려고 하니 문제는 학비였다.
UC 버클리의 학비는 2018년에 4만 5000달러다. 여기에 기숙사비, 식비, 책값, 기숙사비 등을 더하면 총비용은 6만 달러 내외가 된다. 집안의 어려움을 아는 A는 일찌감치 UC 계열 대학 편입을 포기하고 미국 사립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으로 방향을 바꿨다. 그는 늘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통해 미국 대학 정보를 얻었고. 미국 사립대학에서 학비 전액에 해당하는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A는 2018학년도에 미래교육연구소의 대학 지원 컨설팅과 재정보조/장학금 컨설팅을 2개의 컨설팅을 받았다. 그는 7개 미 명문대학에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3 곳에서 최고 4만 8000달러에서 최저 3만 2000달러까지 학자금 보조를 받았다. 4만 8000달러 장학금(학자금 보조)가 나온 대학은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으로 이 대학은 미국 7대 여자 명문 대학 가운데 하나다. 이 대학의 2018년도 학비는 4만 9740달러다. 학비로 1천 달러만 내면 된다. 사실상 전액을 받은 것이다.
미국 대학들은 편입하는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장학금을 주는 대학이 많다. 반면 신입생으로 입학할 경우에는 주지만 편입 시에 주지 않는 대학들도 많다. 따라서 편입시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많이 주는 대학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해마다 미국 대학으로 편입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재정보조를 받아주고 있다. 위의 학생이 가장 대표적이다.
내년 봄학기에 편입하려는 학생들은 지금 준비를 해야 한다. 특히 장학금을 어느 대학에 받을 수 있는가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국내 4년제 대학과 미국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CC를 졸업 예정 학생들 가운데 미국 대학으로 장학금 받고 편입을 하려는 학생들이 대상이다. 그룹 무료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필자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 위 글에 대한 문의는 전화 02) 780-0262, 메일 tepikr@gmail.com, 카톡 kr1728, 위챗 phdlee1728 로 해 주시고, 더 많은 교육정보는 필자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osephlee54 를 참고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