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고대 졸업생도 30전 30패, 그 해법은?


학비 없고, 영어로 전공 공부한 뒤 취업 가능한 독일로 가라
독일 대학들은 매우 경쟁력 있는 전공 제공



한국경제신문은 최근 '취업 절벽 ... SKY 나와도 30전 30패'라는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하반기 대졸 신입 채용이 5.8% 하락했다고 한다. 구직을 포기한 20대가 11만 명이나 늘었다는 우울한 뉴스다. 이 신문은 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 S 씨와 서울대 영문과 졸업반 K 씨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10여 개 기업에 원서를 냈지만 모두 탈락했고, 면접을 볼 기회도 얻지 못했다고 한다.


최근 3성급 호텔에서 1명의 직원을 뽑는데 1500명이 몰렸다고 한다. 그들은 면접만 봐도 감지덕지라고 한다는 것이다. 갈수록 취업 한파는 심각해지고 서연이고 등 명문대 학생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고용 노동부에 따르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불완전 취업자와 잠재 구직자를 포함 청년층의 체감 실업률은 20.5%라고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앞서 소개한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대 영문과 학생은 더 심각해지는 청년들의 고용 절벅에서 살아날 길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여기서 필자는 이 학생들에게 독일로 가라고 권한다. 독일? 독일로 취업 유학을 떠나라는 것이다.


연세대 경영학과 학생은 학비가 없고 영어로 공부하는 독일 대학들 가운데 경쟁력 있는 경영학을 가르치는 대학원으로 가서 2년 공부를 하고 독일에서 취업 기회를 찾으라고 말하고 싶다. 독일 대학원의 경영학은 융합 전공이 많고 매우 경쟁력이 있다. 우선 학비가 무료이고, 영어로 전 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 독일 정부는 능력 있는 유학생들에게 남아서 일을 해 달라고 사정을 하고 있다.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한 학생은 아쉽지만 독일 대학원은 동일 전공으로 진학할 수 있다. 따라서 독일 대학원 진학이 어렵다. 이 학생은 영어가 충분함으로 독일 대학의 학부로 새로 가서 경쟁력 있는 전공을 공부한다면 분명 독일 내에서 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취업이 안 된다면 싱가포르, 홍콩 등 더 넓은 세상에서 취업을 하면 된다. 복잡하고 작은 한국 땅에서 취업을 하려고 하니 자리가 없는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다음의 길을 제시한다


1) 국내 4년제 대학에서 공학, 경영학, 컴퓨터 사이언스 등 전망 있는 전공을 한 학생은 학비가 없고 영어로 전 과정을 공부하는 독일 명문 대학원으로 가라. 거기서 1-2년을 공부하고 독일이나 유럽에서 일자리를 찾아라.


2) 국내 4년제 대학에서 경쟁력 없는 인문학, 사회과학을 한 학생들이라면 역시 학비 없고, 영어로 전과정을 가르치는 독일 학부로 가서 경쟁력 있는 전공을 새로 공부하고 일자리를 찾아라. 그대들을 맞을 자리는 많다.


여기는 용기가 필요하고, 어학 즉 영어나 독일어가 필요하다. 영어는 토플 80점이면 되고 아이엘츠는 6.5면 충분하다. 독일어로 가려면 C1 혹은 C2까지 해야 한다. 그러면 길은 훨씬 더 넓어진다.


독일 학부의 경영학 분야에서 열린 전공을 보자. 매우 경쟁력이 있지 않나? 한국의 경영대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더 국제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Agribusiness ◀Aviation Management ◀Business Administration with Informatics

◀Business Economics ◀International Business ◀International Management

◀International Business & Economics ◀International Business Administration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IBM) ◀International Retail Management

◀International Business Administration & Entrepreneurship

◀International Business and Social Sciences ◀International Taxation and Law

◀International Tourism Management/ Health & Medical Tourism

◀Management & Technology ◀Logistics ◀Logistics and Transportation

◀Mobility and Logistics ◀Ship Management ◀Textile and Clothing Management ◀Wine Business


독일 대학에서 이런 전공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딱 두 가지다. 하나는 한국 대학 성적표와 영어 공인성적이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독일 대학에서 경쟁력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



■ 어떤 대학들이 있나?


독일에는 많은 대학들이 있다. 연구중심대학도 있고, 응용과학대학도 있다. 예술대학, 음악대학도 있다. 영어로 전공이 개설된 대학들을 찾아야 한다. 연구중심대학과 응용과학 대학에서 전공을 찾아야 한다. 이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언제 지원을 하나?


매년 10월에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지원은 3월부터 7월 중순까지다. 학교마다 마감이 다름으로 전공과 대학을 정하고 거기에 맞춰 지원을 해야 한다.



■ 독일은 정말 취업이 잘 되나?


이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들이 있으나 현재 세계에서 가장 고용 시장이 좋은 나라 가운데 하나다. 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s://apastudio.tistory.com/342



■ 독일 대학 지원하려면 어떻게 도움을 받나?


이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독일 대학 영어로 가기 컨설팅을 하는 곳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독일 등 유럽 대학 지원 학생 대상 무료 상담을 해 주고 있다. 전화 1577-6683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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