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희망이다
국내 실업 청년들이여, 독일로 가라
미래교육연구소는 계속 취업 절벽에서 낙망하는 한국 청년들에게 '독일로 가라'고 권고해 왔다. 독일에서 학비 무료, 영어로 공부를 하고 독일 기업에 취업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다음은 독일 주재 코트라가 소개하는 한국 청년들의 독일 기업 취업 이야기다.
한국에서 실업자로 떠도는 유능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독일 대학에 학비 없이, 영어로 유학을 떠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 주고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를 하면 된다. 아래 글의 원문을 보려면 아래 URL로 가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독일 현지 취업 성공 사례를 두 가지 소개할까 한다. 먼저 독일 풍력 컨설팅 회사에서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A씨는 영어는 중급 레벨, 독일어는 구사 불가능이라는 조건으로 독일 현지 기업 취업에 성공해 한국 담당자로 근무 중이다. A씨는 풍력 분야 전문가는 아니나, 해당 분야에 관심이 높아 독학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독일 취업을 위한 준비 단계를 약 1년간 거친 후, 상기 기업의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지원했다. A씨는 인터뷰에서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한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의 본사에 직접 문을 두드리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 베를린의 게임업체에 프로그래머로 취업에 성공한 B씨는 독일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한다. 그러나 B씨는 게임 프로그래머로 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독일 게임업체에서는 프로그래머 부족 현상이 심각하여 경력직 프로그래머의 경우 기회가 다양하다고 전한다. B씨의 이야기에 따르면, 게임 분야에서도 기획 또는 디자인의 경우 완벽한 포트폴리오 및 독일어 구사자가 아닌 경우 독일 취업이 어려우며 프로그래머의 경우 C++ 경력이 도움이 될 수있다고 한다.
독일 현지 취업과 관련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마쳤다. 독일 취업시장은 국제화 시대에 우리 청년들이 고려해볼 만한 곳이라고 본다. 완벽한 독일어 구사가 되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독일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본인 분야에서 준비돼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성공할 수 있는 곳이다. 본 기고문이 독일 취업으로 가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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