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지원 전 과정 점검하기 … 필독 강추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유수의 해외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이다.


해마다 1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을 미국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고, 15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미국 대학에서 학자금 보조/재정보조를 받게 해 주고 있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대학 선정과 지원 전과정 그리고 에세이, 학자금 보조를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이제 2021-22학년도 미국대학 입시가 시작됐다. 미래교육연구소는 9-12학년 학부모들을 위해 미국 대학 지원 과정에 따라가기를 요약해서 보내드린다. <미래교육연구소>



https://youtu.be/osAKbGvFRVM



미국 대학에 원서를 넣을 준비를 하는 학생들은 지금 바쁘다.


지난해 9월 11학년이 되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했던 학생들은 별 문제 없겠지만 이제 막 시작을 하는 학생들은 무엇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 지 우왕좌왕하고 있다.


12학년 학생들은 특히 발걸음이 무거울 것이다. 어느 대학을 선택해서 지원을 해야 입학할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전공을 택할까 아니면 여러가지 가정형편을 고려해서 부모님이 권하는 대학을 지원할까? SAT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다시 시험을 봐야할까? SAT가 어려우면 ACT를 한 번 더볼까? 각 대학에 입학지원서를 제출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얼리의 경우 11월 1일이나 11월 15이고, 레귤러는 1월 1일 이후다.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늑장을 부리다가는 큰 코를 다친다. 더 빨리 준비를 시작하고, 마무리는 철저히 해야 한다.


오늘 이 글은 9-12학년들에게 모두 해당이 된다.


■ SAT, ACT


SAT, ACT를 준비하는 가장 이상적인 시기는 11학년 2학기다. SAT는 3월, ACT는 2월 혹은 4월이다. 대부분의 12학년 학생들이 11학년 때 미리 SAT를 치러서 원하는 성적을 받아둔다. 미리 준비해서 12학년 가을에 지원서 작성과 에세이 작성 등 지원서를 준비하는 기간과 가능하면 겹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하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원서제출 전까지 SAT를 치를 수 있다. 올해와 지난해는 코로나 19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상위권 대학의 경우 표준화시험 점수만으로 안 된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 GPA


GPA는 “11학년까지의 GPA와 12학년 1학기 GPA가 원서를 제출할 당시에 포함이 된다. 어떤 학생들은 지원서를 보낸 후에 12학년 마지막 학기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다. 최종 성적도 나중에 학교로 보내야하는 데 성적이 나빠서 나중에 입학이 취소되는 학생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AP 과목을 가능한 많이 듣고 성적을 높게 받아야 한다. UCLA의 GPA 평균은 4.17이다..그런데 GPA가 좋다고 다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UCLA에 지원한 학생중에 GPA 만점을 맞은 학생들의 합격률은 46.6%에 불과합니다. GPA 성적이 좋다고 방심해서도 안되고, B+ 정도 된다고 낙담할 필요도 없다. 지난해 B+를 받고 UCLA에 합격한 학생은 12.8%나 된다.


■ 전공 선택


전공 선택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있지만 미국대학들은 3학년부터 전공이 시작되기때문에 입학 당시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가능한 학생들이 자신의 장래 희망에 맞추어서 전공을 선택해야 하지만 그게 어렵고 아직 전공 선택을 하지 못하겠다면 관심 분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UCLA의 경우 전공학과가 121개로 아주 다양하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 가운데 자신의 적성과 장래 희망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전공을 선택해야 한다. 만약에 학교 명성만 듣고 학교를 선택해서 전공이 맞지 않는다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방황하게 될 것이다.


■ 에세이 작성


에세이 작성은 정말 중요하다. 어떤 경우 학교 카운슬러가 도움을 준다. 그러나 학교의 상담선생님 한명이 담당하는 학생이 수십명에서 수백명이 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을 일일이 챙겨서 상담하지 못한다. 그래서 미래교육연구소 같은 전문 기관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학교에 의존하기에는 학교 상담 교사가 너무 바쁘다. 실제로 학부모중의 3분의 1이 상담선생님과 한번도 상담을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상담선생님으로부터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면 자주 찾아가서 상담을 하는 것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 지원서 작성


지원서 작성은 일찍 하는게 좋다. UC는 11월 말에 원서 접수가 끝났지만, 사립대학은 1월 1일 혹은 그 이후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원서를 작성하는 플랫홈은 다양하다. 공통원서가 있고, 코엘리션이 있고, 각 대학별 원서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다. 원서는 오류 없이 잘 작성을 해야 한다.


■ 학비보조 및 장학금 신청


학자금 신청은 매우 중요하다. 가정 형편이 학비 모두를 부담하기 어려운 경우 반드시 재정보조를 신청해야 한다.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도 776개나 된다. 시민권자-영주권자 학생은 더 많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연간 150여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70억원 이상의 재정보조를 받아준다. 국제학생들은 학자금 보조를 신청할 때 CSS프로파일이라는 서류를 작성해야한다. ISFAA라는 서류를 쓸 때도 있다. 또한 각 대학의 개별 원서를 작성할 경우도 있다. 학자금 보조는 합격 후 신청할 수 없다. 원서를 제출할 때 함께 제출을 해야 한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대학입학 지원서에만 신경을 써서 입학허가를 받은 후에 학비보조나 장학금을 신청하지 않아서 엄청난 학비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꼭 놓치지 않고 미리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서 최소한의 학비만을 낼 수 있도록 확인해야 한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을 하는 12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대학을 찾아서 꼭 합격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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