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합격만큼 중요한 것이 '장학금'이다.


미국 상위권 대학, 국내 대학 학비로 다닐 수 있다.
학자금 보조 신청, 원서를 낼 때 함께 해야



금년도 미국 대학 얼리 지원이 4개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입니다. 가고 싶은 대학이있지요. 꿈에도 가고 싶은 대학, 지원해야 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학비입니다. 부모님들은 밤잠을 못자고 학비 걱정을 합니다.


아빠 연봉은 1억 원인데 등록금과 기숙사비가 7천여만 원이 넘는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은 깊어가는데 해결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해에도 많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을 조달하지 못해 포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들도 국제학생에게 생각보다 많은 장학금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면 목표대학의 선택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어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사립 대학 학비가 비싸다며 주립대학이나 커뮤니티 칼리지로 발길을 돌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사립 대학들의 경우 장학금(학자금 보조)을 받으면 주립대학들보다 학비가 적게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자녀 교육은 학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가정의 경제적 상황을 타개하고 적은 비용으로 자녀를 미국 대학에 보내려면 미국 대학 장학금, 즉 학자금 보조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학교 선택을 잘 하면 등록금과 기숙사비+식사비용을 전액 보조받기도 하지만 통상적으로 학비의 50-70% 정도를 재정보조로 충당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장학금을 주는 대학들을 학부모도 학생도 그리고 학교 카운슬러, 일반 유학원들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 미국 대학 장학금 받기 어렵지 않다 = 유튜브


https://youtu.be/Zj7ov7U0cpY



한 예로 앰허스트 칼리지의 경우 입학이 허가된 국제학생의 70%가 5만 만달러 정도의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이지요. 워싱턴주의 위트만 칼리지의 경우도 국제학생의 약 68%가 장학금을 받고 다닙니다. 이처럼 국제학생들에게 너그럽게 장학금을 주는 대학들을 먼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찾기 어렵다면 미래교육연구소 같은 전문기관과 상의를 해서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충분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서류를 잘 작성하는 것입니다. 국제학생들이 대학교로부터 장학금을 받기위해서는 보통 3가지 가운데 하나를 작성합니다. 즉 칼리지보드가 제공하는 CSS Profile라는 양식입니다. 보통의 부모님들이 작성하기에는 너무도 복잡한 서류입니다. 그래서 보통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두 번째로는 ISFAA라는 서류입니다. 앞서 CSS가 온라인으로 보내는 서류라면 ISFAA는 오프라인으로 보내는 서류입니다. CSS Profile보다는 간단하지만 결코 쉬운 서류는 아닙니다. 세 번째로는 각 학교의 고유 양식입니다.


셋째는 충분한 소명 서류를 갖추는 것입니다. 학교는 어떤 서류를 내라고 구체적으로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 같은 전문기관들은 오랜 경험 속에 어떤 서류를 내면 재무처 담당자가 가장 잘 이해할 것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미국대학 학부모들도 이제는 장학금을 적게 주거나 아예 주지 않는 이름이 알려진 1지망 대학보다 장학금을 풍부하게 주는 2.3지망 대학을 고릅니다. 연봉 1억원도 가난해지는 미국 대학 등록금 앞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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