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미국 대학, 금년에도 SAT 점수 안 내도 된다.


올해 현재까지 미국 대학 65%, 테스트 옵셔널 정책 채택
지난해 72% 대학 테스트 옵셔널



COVID-19 대유행은 미국 대학의 입시 정책을 뒤흔들었다. 이로 인해 많은 대학들이 2020-21학년도 전형에서 SA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했다. 금년에도 많은 미국 대학들이 SA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도록 정책을 연장했다. 2020년 ACT와 SAT 모두에 대한 제한된 시험 가용성과 가정 내 시험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미국 전역의 대학들은 입학 절차의 일환으로 SAT 또는 ACT 점수에 대한 요구사항을 중단해야 했다. 현재, 미국의 1,500개 이상의 대학들이 2021-22 지원 주기를 통해 시험 선택 정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일부는 심지어 더 길거나 영구적인 시험 선택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대학의 72%가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고, 현재 fairtest에 따르면 미국 4년제 대학의 65%가 2021-22학년도 지원 주기에 옵셔널 이다.


코넬 대학교와 컬럼비아 대학교는 아이비 리그 최초로 2021-22학년도 입학 주기 동안 시험 선택 정책을 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해당 학교에 지원할 예정인 현재 12학년들은 SAT나 ACT 점수를 학부 지원서의 일부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버드는 또한 시험 선택권 정책을 1년 더 연장했다. 각 대학별로 정책이 다르니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을 해야 한다.


앞서 학교들이 테스트 옵셔널을 처음 발표했던 2020년, 400개 이상의 대학과 대학들은 학생들이 올 가을 SAT나 AC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일부 학교들은 여전히 이 점수를 어느 정도의 자격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분명히 했고, 그래서 그들은 학생들이 이미 이 점수를 가지고 있다면 제출하도록 권장하고 있었다. 가장 대표적인 대학이 플로리다주 소재 대학들이다.


아이비리그 대학 가운데 하나인 Princeton과 같은 다른 학교에서는 얼리 지원을 없애고 레귤러 원서만을 접수함으로써 학생들이 원서접수(가능한 경우 시험성적 포함)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준다. US News and World Report는 또한 올해와 다음 입학 주기에 시험 점수를 전혀 받지 않기로 결정한 학교들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하면서 시험점수를 안 내도 되는 대학들의 순위를 매길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을 통해서 SAT/ACT 점수를 안 내도 되는 대학의 지원을 포함한 입시 전과정을 도와주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신청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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