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유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최고의 여행지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 결과 미국은 2016~2016년 104만3839명의 국제 학생들이 유학을 하고 있다고 국제교육원(IE)이 밝혔다. 이 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합친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최고의 교육을 받기 위한 목적지이지만 등록금 면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다.
많은 유학생들이 미국 유학에 관심이 있지만 그에 따른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 평균적으로 등록금은 대학의 지위(사립, 공공, 지역사회 또는 4년제 기관)에 따라 연간 15,000달러에서 60,000달러 사이다. 여기에 교통비, 교재비, 그리고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비용 때문에 많은 유학생들은 미국 유학 결정을 재고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미국 대학들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Financial Aid라는 제도를 갖고 있다. 즉 성적으로 장학금을 주기도 하지만 가정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보조금을 준다. 이 액수는 학비 전액과 때로는 기숙사비와 식비를 커버하기도 한다. 이 재정보조/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국내대학 학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러나 이런 기회가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것은 아니다. 주립대학은 안 되고, 사립대학 가운데서도 기부금 규모가 큰 사립대학이 이런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즉 한국인들이 잘 아는 사립대학들이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은 이런 제도를 이용해 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년 15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연간 70억원 이상의 학자금 보조를 받아주고 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사립대학들 가운데 어느 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도 넉넉한 학자금 보조를 주는가다.
● 미국 대학 장학금 받기 어렵지 않다 = 유튜브
인터넷에 여러 자료들이 올라와 있으나 신뢰할 수 없는 자료들도 많다.
다음은 인포그래픽이 제공한 자료다. U.S. News and World Report는 2014-2015학년도에 학생 1인당 평균 수혜액으로 순위를 매겼다.
다음은 위에 나열된 각 대학과 각 대학의 위치 링크입니다.
▶예일 대학교, 뉴헤이븐, 코네티컷
▶애머스트 칼리지, 매사추세츠 주 애머스트
▶윌리엄스 칼리지,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타운
▶웨슬리언 대학교, 미들타운, 코네티컷
▶컬럼비아 대학교, 뉴욕, 뉴욕
▶스탠퍼드 대학교, 스탠퍼드, 캘리포니아
▶하버드 대학교,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
▶듀크 대학교, 더럼, 노스캐롤라이나
미래교육연구소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서 다양한 미국 대학 재정보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대학 합격을 위한 다양한 정보도 올리고 있다. 개별 상담이나 대학 진학 전과정의 도움을 받으려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신청을 하면 된다.
미국대학 미국유학 아이비리그 미국대학장학금 미국주립대학장학금 미국대학편입 미국대학편입장학금 하버드대학편입 하버드대학장학금 미국고등학교유학 미국조기유학 미국보딩스쿨 미국보딩스쿨장학금 미국교환학생 미국크리스찬스쿨 독일유학